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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고령자 교통사고 제로 캠페인…‘큰글씨 달력’ 5천부 배포
한국도로교통공단은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와 함께 1일 종로구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2025 고령자 교통사고 제로 캠페인’을 열고
동명의 일본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뮤지컬 ‘데스노트’가 10주년을 맞았다. 제작진은 주연 배우들을 새로운 얼굴로 캐스팅하는 파격적인 행보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익숙한 서사에 새로운 얼굴들이 더해지면서 무대는 한층 신선한 긴장감과 해석의 여지를 품었다. 또 다른 10년을 열어갈 이들의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공연 소개
일정 2026년 5월 1
매년 11월은 은퇴한 시니어와 자영업자에게 '새 출발의 달'이다. 건강보험료가 1년 치 새로 정산되는 달이기 때문이다. 국세청과 지자체가 확정한 소득·재산 자료가 반영되면서 각 가정의 건강보험료가 다시 산정된다. 지난 해 소득이 늘었다면 보험료가 오르고, 소득이 줄었다면 보험료 부담을 낮출 수 있어 꼭 확인해 봐야 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 달인
12월이 되면 송년회, 크리스마스, 빨간색, 따뜻함, 가족, 친구, 그리고 감사라는 단어들이 자연스레 떠오릅니다.
한 해의 끝자락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마주 앉아, 소박하지만 정성 어린 한 그릇의 음식을 나눠 먹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한 끼’는 단순한 식사가 아닌 마음을 나누는 방식이며, 소중한 기억을 만드는 순간
저는 어린이집 교사입니다. 그리고 두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제 아이들이 한창 자랄 때 저는 유아교육과에 들어가서 아이들 교육에 대해 공부하고, 어린이집 교사로 일하며 다른 누군가의 아이를 돌보고 키우며 살아왔습니다. 어린아이들을 돌보면서 바쁘고 힘든 일도 많았지만, 오히려 아이들 교육에 대해 새로 생각하게 된 것도 많고 배운 것도 많아서 좋았습니다
교통약자 1613만 명…고령층 증가가 전체 규모 끌어올려
이동편의시설 기준적합률 79.3%…저상버스 보급률 44%
우리 사회의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교통약자 규모가 1600만 명을 넘었다.
국토교통부는 ‘2024년 교통약자 이동편의 실태조사’를 통해 지난해 말 기준 교통약자는 총인구 5122만 명의 31.5%인 1613만 명으로 전년보다
복지부, OECD 발간 ‘한눈에 보는 보건의료’ 분석
65세 이상 1000명당 항정신병약 처방률 2013년 29.7명→2023년 45.9명
2019년에 40.8명으로 40명 넘은 후 상승…OECD 평균 54명보다는 적어
우리나라의 65세 이상 인구 1000명당 항정신병약 처방률이 10년 새 약 1.7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는
효(孝)는 번거로운 의무가 아니다. 부모 마음을 편하게 하는 일상의 배려, 그 조용한 안부가 곧 효의 본질이다. 중학교 1학년 여름방학 첫날, 누나 집에서 자고 왔다. 장남인 내게 그 누나는 친누나가 아닌 ‘엑스 누나’였다. 왜 엑스(X) 누나라 불렀는지는 모른다. 그때는 여중생들이 마음에 드는 남학생을 ‘동생’으로 삼는 게 유행이었다. 나를 동생으
사단법인 미래포럼이 인공지능(AI)이 불러올 문명적 전환과 사회적 파장을 짚는 자리를 마련한다. 미래포럼은 오는 12월 5일 오후 3시 라이나전성기재단 라이나 홀에서 제3회 회원포럼 ‘AI 문명 시대의 도래와 사회적 파장’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주주의·다양성·돌봄·기술·지속가능성 다섯 가지 키워드로 구성된 회원포럼 시리즈 ‘다섯 가
“공공 신탁 1인 가구 고령자의 삶 지켜‘
“AI는 돌봄 부담 줄이는 현실적인 대안”
“집 늙어가기 좋은 구조로 바꿔야 장수”
제1회 ‘글로벌 시니어 웰니스 컨퍼런스’가 11월 20~21일 강원 원주 일대에서 열렸다. 한국·일본·중국·싱가포르 등 4개국 전문가들이 참여해 고령사회의 정책·기술·생활 변화를 짚고 장수 시대의 웰니스 모델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