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시에서 에이지테크(고령친화 기술)의 혁신을 주제로 한 첫 번째 ‘에이지테크 커넥트 서밋’이 개최된다. 11월 18일 개최되는 이 행사는 급속한 고령화가 노동·소비·지역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논의하며, ‘미래의 일’, ‘고객’, ‘커뮤니티’라는 세 가지 축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미국의
시대고시기획(시대교육)이 10월 15일 ‘시니어 트렌드 2026’을 발간한다. 최학희 시니어 비즈니스 컨설턴트가 집필한 이 책은 한국이 2024년 12월 초고령사회에 공식 진입한 이후 가속되는 인구구조 전환을 배경으로, AI 시대 ‘넥스트 에이징’ 전략을 체계화했다.
전반부는 베이비붐 세대를 ‘리셋 제너레이션’으로 규정하고 은퇴 리스크 구간 관리
한국생명공학연구원(생명연)은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고 국가적 난제인 노인성 질환 해결을 선도하고자 이달 29일 노화연구소를 신설한다고 26일 밝혔다.
노화연구소는 노화와 관련된 난치성 질환 연구 수요 급증, 건강수명 연장에 대한 사회적 요구 확대, 국제적 항노화 연구 경쟁 심화 등 변화된 환경 속에서 기초·원천연구 중심의 전담 조직을 구성하고자 마련됐다
시니어 산업 전문 박람회 ‘2025 더 라이프 스타일 박람회’가 25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세텍(SETEC) 1·2·3관에서 개막했다. 행사는 27일까지 3일간 열리며, (사)대한노인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시니어 일자리·취미·여가·건강 등 관련 산업을 총망라한 150여 개 기업이 참여해 제품·서비스를 전시한다. 관람은 무료다.
주최 측은 “기존의 ‘
미다스북스가 인문 신간 ‘숲에서 인생을 배우다’를 출간했다. 30년간 방송기자로 활동한 뒤 숲해설가로 전향한 김종욱 작가가 5년간 기록한 숲의 관찰과 사유를 통해 자연을 인생의 스승으로 바라보는 시선을 담았다. 저자는 숲의 언어로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다, 남과 비교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메시지를 오늘의 사회에 전한다.
이 책은 잎·꽃·나무 등 작은
한국디지털포용협회가 인공지능(AI) 챗봇을 활용한 자서전 쓰기 교육 과정 ‘My Life, Our Story’를 오는 10월 정식 론칭한다. 이번 과정은 시니어를 주요 대상으로, 글쓰기에 대한 부담으로 자서전 집필을 망설였던 이들이 AI와의 대화를 통해 보다 쉽게 자신의 삶을 기록하고 책으로 엮을 수 있도록 기획했다.
협회는 이를 위해 질문을 중심으로
정부가 국민이 의료개혁에 대해 의견을 내고 참여할 수 있는 위원회를 구성한다.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의료 개선 방안도 논의한다.
보건복지부는 ‘국민 참여 의료혁신위원회(이하 혁신위)’를 신설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국정과제인 ‘지속가능한 보건의료체계로 전환-국민이 만드는 진짜 의료개혁’의 일환이다.
정부는 그간의 의료개혁에 대한 평가
국제통화기금(IMF)이 한국의 재정 개혁 필요성을 강조했다. 재정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할 뿐만 아니라 고령화와 관련한 지출 압력을 수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24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IMF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5년 한국 연례협의 보고서’를 발표했다. 연례협의는 국제통화기금 협정문에 의거해 회원국 경제 상황 점검을 위해 국제통화기금과 회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원장 양재수)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은 9월 24일(수) 소상공인의 데이터·AI 활용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실무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각 기관 포털인 ‘소상공인365’와 ‘데이터 문제해결은행’을 연계해 소상공인 지원 시너지와 디지털 전환 기반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
국가연구개발사업을 수행하는 연구자와 과제 관리자에게 필독서가 될 전문 지침서가 나왔다. 법무법인 원(윤기원·이유정 대표변호사)의 황은정 변호사가 ‘국가연구과제소송’을 출간했다.
황 변호사는 과학기술 분야의 법률 전문가이자 변리사 자격을 갖춘 지식재산권 전문 변호사다. 2013년부터 3년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과제인 ICT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