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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지 않은 길] 곤충의 매력?
- 손바닥만한 장수하늘소가 기자를 압도한다. 두 팔을 위엄 있게 치켜세우고 표독스러운 눈빛을 쏘아대는 사마귀는 보는 이의 발걸음을 멈칫거리게 한다. 영등포에 위치한 만천곤충박물관이자 곤충숍에는 이런 곤충이 ‘몇’만 종(種), ‘몇’ 백 만마리나 있다. 이곳의 관장인 김태완 씨는 곤충의 수를 모두 헤아릴 수 없어 ‘몇’이라고 표현한다. 왜 이렇게 많이
- 2015-01-20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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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VER STORY-①] '해피 END'를 위한 '해피 AND' -인생후반전을 위한 6대 키워드
- 당신이 이제 막 인생 후반전에 도착했다고 상상해보자. 나름 모든 준비는 끝마쳤다. 은퇴를 대비해 자산은 확보했고 자식들과의 관계도 나쁘지 않으며 즐길 수 있는 취미와 친구들도 갖춰졌다. 이제 삶을 즐기기만 하면 될 것 같다. 그러나 잠깐, 도리어 당신이 착실하게 준비했다고 결론 내린 것들로 인해 당신의 나머지삶이 어려워질 수도 있다는 상상을 해본 적 있는지
- 2014-11-17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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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세 군터 홀토프, 26년간 온 세상에 발자국 남기다
- “여행을 하면 할수록 내가 세상에 대해 아는 게 적다는 사실을 절실히 깨닫는다.” 26년 동안 같은 자동차를 타고 세계 여행을 한 76세 독일인 군터 홀토프가 지난 10월 8일(현지시각)에 마침내 고향에 돌아왔다. 1989년에 부인과 함께 메르세데스 300GD에 몸을 싣고 세계 여행을 결심한 그는 그동안 215개의 나라를 방문했다. 그가 아내와 함께
- 2014-11-06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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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에서도 에볼라 의심환자 발생
- 캐나다에서도 에볼라로 의심되는 환자가 발생, 보건당국이 격리치료를 하고 있다. 8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최근 나이지리아를 방문하고 돌아온 한 남성이 고열 등 에볼라와 비슷한 증상을 보여 토론토 인근 브램튼의 온타리오병원에서 격리 치료에 들어갔다. 브램튼의 공중보건 담당 관리자는 "고열 등의 증상을 일으키는 병은 에볼라 외에도 여러가지가 있지만 예방
- 2014-08-10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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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볼라 바이러스 치료제 나오나...치료제 투입 환자 상태 좋아져
-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치료 실험약물을 투여받은 환자의 상태가 좋아졌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에볼라 치료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4일(현지시간) 미국 CNN 방송은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된 미국인 환자 2명이 에볼라 치료 실험약물을 투여받고 상태가 호전돼 본국 송환이 가능해졌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서아프리카에서 기독교 선교활동 중 에볼라 바이러
- 2014-08-05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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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일의 SNS 탐사여행 ①] SNS 생경함이 무기가 됩니다
- # 퇴임후가 더 중요했습니다 미국 노인이 땅을 치며 통한의 눈물을 흘린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가 95세 생일날 쓴 일기입니다. “65세에 정년퇴임했습니다. 별 고민 없이 안락한 여생을 즐기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95세 생일 잔치때 얼마나 통한의 눈물을 흘렸는지 모릅니다. 퇴임 후 30년의 삶은 가장 부끄럽고 후회되고 비통한 삶이었습니다. 죽기만을
- 2014-06-24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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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고] 최응태씨 별세 - 최정열씨 부친상
- ▲최응태(소설가)씨 별세, 최정열(레오모터스 대표)씨 부친상, 장윤수(한국수출입은행 중남미아프리카부 팀장)씨 장인상=16일 오후 서울보라매병원, 발인 18일 오전, 02-870-2977
- 2014-06-17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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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최고령 할머니 제럴린 탤리 115번째 생일
- 미국 최고령으로 추정되는 미시간주 할머니 제럴린 탤리가 23일(현지시간) 115번째 생일을 맞았다. 디트로이트 인근 교외도시 잉스터에 사는 탤리 할머니는 이날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건강에 아무런 문제를 느끼지 않는다”며 “매년 생일마다 지나친 관심을 받는 것이 불편하다”고 털어놓았다. 2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최고령 나이 검증 기관 ‘제
- 2014-05-25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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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숙인이 잡지판매 일해 집 얻다
- “이번 주 빅이슈 코리아 있습니다. 표지로 스타 OOO가 나왔어요.” 강남이나 홍대, 종로 등 지하철 역 앞에서 ‘빅이슈’를 들고 큰소리로 판매나 구독을 유치하는 광경을 흔히 볼 수 있다. 노숙인들의 자활을 돕기 위해 4년 째 만들어지고 있는 이 잡지가 적지 않은 노숙인들의 삶을 바꾸고 있다고 한다. MBC 뉴스 보도에 따르면 “예순살 강명렬씨가 201
- 2014-05-11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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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자문단 칼럼] 효소는 어떻게 만들 수 있는가? - 노봉수 교수
- 오늘날 효소라는 명칭으로 부르고 있는 것도 옛날 사람들은 그 무엇으로만 알았다. 처음 효소가 이용된 것은 술의 발견으로 올라간다. 곡식을 저장해둔 창고에 물이 새고 쌀독 항아리 같은 저장용기에 물이 스며들었지만 그것이 어떤 변화를 가져올 것이지 모른 체 사냥을 다니고 오랜 시간이 지났을 때 이상한 냄새가 나서 손으로 찍어 먹어보니 기분이 좋아지는 것이 맛
- 2014-05-07 1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