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회장 박노숙)는 21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제6회 대한민국 선배시민대회 우수사례 및 활동성과 공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진숙 국회의원과 공동 주최로 열렸으며, 전국 16개 지역에서 활동 중인 노인자원봉사자 3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행사에는 우원식 국회의장, 정청래 더불어
‘건강수명 5080 국민운동’이 9월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출범했다. 국회 ‘건강과 돌봄 그리고 인권포럼’(대표의원 이수진)과 건강수명 5080 국민운동본부(대표 임지준)가 공동 주최하고 보건복지부·문화체육관광부·국민건강보험공단이 후원했다. 행사에는 여야 국회의원과 정부·공공기관, 학계·의료·체육계 등 각계 인사와 단체 대표 등 약
노년내과 진료실을 지키던 정희원 교수는 어느 날 그 자리를 조용히 떠났다. 방송과 책, 유튜브를 통해 이미 대중에게 익숙한 이름이 되었지만, 그가 택한 다음 행보는 조금 의외였다. 라디오 DJ로 사람들의 일상에 말을 걸고, 서울시의 ‘건강총괄관’이라는 새로운 자리에 올라 정책 자문을 시작한 것. 이제는 가장 잘 알려진 의사 중 한 명이 된 그를 만나 계
‘건강수명 5080 국민운동’ 출범식이 오는 9월 8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국회 건강·돌봄·인권포럼(대표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건강수명 5080 국민운동본부(대표 임지준)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보건복지부·문화체육관광부·국민건강보험공단이 후원한다. 출범식에는 국회의원과 정부 관계자, 보건·의료·복지·체육
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한국의 시민단체가 유엔의 문을 열었다. 대한은퇴자협회(KARP)의 자매단체인 ‘에이지연합(Age Platform Korea)’이 최근 유엔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로부터 NGO 지위를 공식 승인받았다고 6일 밝혔다.
에이지연합은 2011년 고용노동부 인가를 받아 설립된 사단법인으로, 시니어 권익 증진과 세대 통합 등을
미국의 싱크탱크인 태평양연구소(Pacific Research Institute, 이하 PRI)가 고령자 대상 포괄적 돌봄 프로그램인 ‘PACE(Program of All-Inclusive Care for the Elderly)’의 확대 개혁을 촉구하는 정책 보고서를 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PRI는 이번 보고서를 통해 민간 기업의 참여를 확대할 경우
65세 이상 노인 인구 1천만 명 돌파, 초고령사회진입 등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다양한 문제를 예고하고 있다. 돌봄 인력 부족도 그 중 하나다. 통합돌봄지원법의 시행 등 다양한 대안이 고려되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충분치 않다고 경고한다.
그 대안 중 하나는 외국인 유학생 요양보호사 양성이다. 지난해 7월 ‘외국인 유학생 요양보호사 자격 취득 제도’를
대한은퇴자협회(KARP, 회장 주명룡)는 7월 11일 ‘세계인구의 날’을 맞아 인구정책의 패러다임 전환을 요구하며 ‘4500만 인구 저지선’ 설정과 출산정책 개편을 촉구했다.
세계인구의 날은 1987년 세계 인구가 50억 명을 돌파한 것을 기념해 UN이 제정한 날로, 전 세계가 인구 문제의 심각성을 환기하는 계기로 삼고 있다. KARP는 2015년부터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가 오는 8일부터 사흘간 호남권을 순회하며 국민 생활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버스로 찾아가는 모두의 광장’을 운영한다. 목포·순천·군산 등 3개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이번 일정은, 국정기획위가 주관하는 현장 중심 국민소통 프로그램으로, 각 지역의 실질적 민원과 정책 제안을 직접 접수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데 목적이 있다
7월 1일 ‘요양보호사의 날’을 맞은 요양보호사들은 최근 골치 아픈 업무가 생겼다. 지난 6월 23일 개편된 ‘스마트 장기요양 앱’이 문제다. 요양보호사가 서비스 종료 후 수급자의 이용 확인을 위한 서명 날인 절차가 강화된 것인데, 예전에는 관례적으로 서명을 생략할 수 있었던 것이 이제는 별도의 기록지에 서명을 받아야만 생략이 인정되도록 바뀌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