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교통부 관광서가 25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2025 신규 TVC 시사회’를 열고, 가수 규현이 출연한 2025~2026년 홍보 영상을 공개했다. 올해 캠페인 슬로건은 ‘또 만나 대만!’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규현을 대만 관광 홍보대사로 임명하며 전 세대를 겨냥해 대만 여행의 감성과 로컬 매력을 전하겠다는 구상이다.
신규 홍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최대 30% 할인! 추석 직거래장터 서울광장에 왔추(秋)~
서울시는 추석을 맞아 전국 최대 규모의 직거래 장터인 ‘추석맞이 서로장터’를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서울광장에서 연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9
모두투어는 인도네시아의 숨겨진 낙원으로 불리는 ‘마나도’ 여행 기획전을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 마나도는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섬 북단에 위치한 해양·휴양 도시다. 국내에는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여행지로, 인천에서 약 5시간 30분이면 닿을 수 있다. 연중 평균 기온이 26~27도로 온화해 사계절 내내 방문하기 적합하다.
현지에는 포포인츠, 베스트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19일 바다에 인접하거나 해변과 도보 거리 내에 위치해 여름철 이용하기 좋은 국립자연휴양림 4곳을 추천했다.
이번에 소개한 국립자연휴양림들은 오션뷰 객실, 해변 산책로, 일몰 명소 등 바다 감상을 극대화할 수 있는 지리적 특성을 가지며, 숲속 힐링과 해양 피서의 두 가지 매력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전북 부안의 변산
창간 20주년을 앞둔 미술 전문지 ‘퍼블릭아트’의 발행인이자, 올해 3월 한국잡지협회 제46대 회장에 취임한 백동민 회장. 미술계의 현장을 20년 넘게 기록해온 그는, 잡지를 향한 사랑이 단순한 업(業)을 넘어 ‘삶의 언어’로 굳어진 인물이다. 백 회장은 대학 시절부터 미술 전시 기획과 평론 활동에 깊이 관여해오며 미술이 일상의 언어로 확장되기 위해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025 워케이션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워케이션’은 일(Work)과 휴가(Vacation)의 합성어로, 사무실에서 벗어난 장소에서 원격으로 업무를 수행하며 휴양을 즐기는 새로운 근무 방식이다. 공사는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이번 워케이션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전국 21개 지
해양수산부는 여름철 양식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23일부터 8월 31일까지 한국수산회·한국외식업중앙회·수협중앙회와 함께 ‘어식백세-여름어(魚)때?’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고수온 발생에 따라 조기 출하하는 양식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개최한다. 이를 통해 양식어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경영 안정을 지원하며, 소비자에
은퇴 후 여유로운 삶을 꿈꾸는 중장년층에게 바다 위에서의 특별한 일주일이 찾아온다. 해양수산부가 부산에서 출발해 속초와 일본 주요 도시를 순항하는 ‘2025년 크루즈 체험단’을 17일부터 23일 오후 5시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수부는 지난 2016년부터 해마다 크루즈 체험단을 운영해 오고 있다. 올해는 무작위 추첨으로 30팀(60명)의 체험단을
2021년 한국관광공사의 ‘대한민국 야간 관광 100선’에 선정된 통영 ‘밤바다 야경투어’는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쾌속선인 ‘통영해상택시’를 타고 통영항 일대를 둘러보는 야간 해상 관광 프로그램이다. 기존 여객선이나 유람선과 다른 쾌속선의 속도감은 그 자체로 특별한 경험이 된다.
도남항에서 출발해 통영의 심장인 강구안 해상, 통영 운하, 충
해양수산부가 ‘갯벌생태해설사’ 제도 도입 이후 처음으로 26명의 해설사를 선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해설사 선발은 갯벌 생태관광 활성화와 갯벌 가치 홍보를 위한 중요한 첫걸음으로, 선발된 해설사들은 갯벌 생태계, 역사, 문화, 사회적 특징 등을 관광객에게 설명하는 전문 인력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갯벌생태해설사’는 갯벌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