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창간 10주년을 맞아 매거진의 질적 향상과 독자와의 소통 강화를 목표로 자문단을 구성했다. 매달 정기 회의를 통해 지면의 완성도를 점검하고, 다음 호 기획을 위한 심도 있는 의견을 제시한다.
일시 2025년 8월 6일 오전 09~11시
참석 조성권 이투데이피엔씨 미래설계연구원 원장, 박영란 강남대학교 시니어비즈니스학과 교
기아의 사회공헌사업 ‘기아 초록여행’이 추석을 맞아 장애인 가정 대상 ‘귀성&가족여행’ 참가자를 모집한다. 유례없이 긴 연휴와 달라진 명절 트렌드를 반영해 고향 방문뿐 아니라 가족여행까지 지원한다. 선발 규모는 27가정이며 권역은 서울 5가정, 제주 4가정, 부산·광주·대전·강릉·전주·대구 각 3가정이다. 선정된 가정에는 10월 2일부터 10월 13일까
더 클래식 500과 건국대병원, 건국대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서울 코엑스 C홀에서 열리는 ‘스마트라이프위크 2025(SLW 2025)’에 공동 참여해 ‘KONKUK-One Health SMART CITY’ 특별 전시를 선보인다. 건국대 클러스터의 의료·교육·주거 인프라를 집약해 미래형 시니어 라이프를 미디어아트와 체험형 콘텐츠로 구현하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KB골든라이프케어 강동빌리지, 채용설명회 개최
25일, 고용노동부 산하 노사발전재단 서울중장년내일센터와 서울시50플러스 서부캠퍼스가 공동으로 주관해 KB골든라이프케어 강동빌리지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
한국헬프에이지는 10월 2일 노인의 날을 앞두고 오는 9월 1일부터 19일까지 ‘세대 간 대화’를 주제로 한 2025년 ADA(Age Demands Action) 캠페인 ‘말을 걸다, 마음을 잇다’를 진행한다.
ADA 캠페인은 전 세계 60여 개국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헬프에이지 인터내셔널의 대표적인 국제 캠페인으로, 매년 노인의 날을 전후해 각국의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차와 문화가 흐르는 한옥 속 쉼터
은평한옥마을 내 은평역사한옥박물관에서 한옥을 개조해 만든 ‘다락방(茶樂房)’이 새롭게 개관했다. 이름은 ‘차와 즐거움이 있는 공간’이라는 의미로, 주민 제안 이벤트를 통해
민족 대명절 추석이 지났다. 이번 추석은 10월 2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서 적게는 6일, 길게는 12일까지 연휴를 보냈다. 이에 국내외로 여행을 떠나거나 여유롭게 고향을 방문하는 이들이 많았던 반면, 고물가 기조와 교통난 등을 고려해 집에서 휴식을 취한 이들도 적지 않았다. 하지만 긴 연휴 동안 집에서 쉰다는 것은 가사노동을 주로 전담하는 시니어
일하는 고령자는 비취업자에 비해 대체로 건강하고, 노후준비도 되어 있으며, 소득이나 소비에서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고령자 통계’를 오는 10월 2일 노인의 날을 맞이해 26일 발표했다.
통계청이 발표한 고령자 통계 중 일하는 고령자의 생활과 의식에 대한 자료를 살펴보면, 고령자 취업자 비중은 2017년(30
서울노인복지센터(관장 희유)가 주최하고 탑골미술관이 주관한 노인의 날 기념 탑골미술관 첫 미디어아트 전시 ‘남겨둘 시간이 없답니다’(No Time to Spare)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어 ‘시간’을 주제로 미디어아트와 노인을 매개하고, 과거‧현재‧미래의 과정을 담은 두 번째 전시 ‘남겨둘 시간이 없답니다 2’가 릴레이로 개최된다.
서울노인복지센
10월은 건강과 관련된 기념일이 가장 많은 달로, 그 수가 무려 30여 개에 달한다. 10월 2일 노인의 날을 시작으로 뇌졸중의 날, 골다공증 예방의 날 등 시니어가 주의해야 할 질환들을 주로 다룬다.
10월 12일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세계 관절염의 날이다. 관절염과 근골격계 질환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을 응원하고 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