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다운’ 30대와 ‘성숙한’ 40대를 일과 가족, 회사 선후배와의 관계에 바친 한국의 5060세대는 인생의 황혼기를 어떻게 맞이하고 싶을까. 청춘, 건강, 자기계발, 자신감, 성취감, 도전정신, 베풂 등이 정답을 찾을 키워드다.
이들 신중년층은 스스로가 실제 나이보다 5∼10년 젊다고 생각하고 있고, 건강과 외모 관리에도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품격 시니어 전문 미디어 ‘브라보 마이 라이프(BRAVO my LIFE, www.BRAVO-MYLIFE.co.kr)가 2월5일 창간합니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에서는 신중년층들의 치열하고 아름다운 ‘삶의 현장’ 소식과 함께 인생2막-자기계발 성공 스토리, 애환과 고통, 기쁨 등을 낱낱이 소개할 예정입니다.
50대 이상 신중년층들은 우리 사회의 주춧
“리더에 대한 유일한 정의는 추종자를 거느린 사람이다.” 경영의 구루, 피터 드러커의 말이다. 그는 ‘프로페셔널의 조건’에서 세계적 리더의 공통점은 바로 추종자들이 있다는 점이라고 했다. 추종자를 거느려야 진정한 리더라는 것이다. 경영학의 아버지 피터 드러커를 만든 것은 과연 어떤 교육이었을까.
그의 아버지인 경제학자 아돌프 드러커는 법률가이자 오스트리아
2014년 갑오(甲午)년이 왜 청마(靑馬)의 해인지 모르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푸른색을 상징하는 갑(甲)자과 십이지 중 일곱 번째 말을 뜻하는 오(午)자가 만나 청마가 된다. 한해를 시작하는 지금, 말(馬)이 가진 의미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고찰하는 책이 있다.
말 관련 교양서적 ‘말을 보고 말을 걸다’는 명화 속에 그려진 말과 그 속에 숨은
국내 최초 여성 시나리오 작가 겸 영화감독인 고(故) 홍은원 영화감독의 딸이자 숙명여자대학교 명예교수로 재직했던 이희재 문헌정보학과 교수의 유족이 숙명여대에 3억원을 기부했다.
숙명여대는 지난해 9월 타계한 이 명예교수의 유족이 발전기금 3억원과 홍 감독의 작품 저작권 수입 일부를 학교발전기금으로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명예교수의 동생 이인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사랑해서 남주나(극본 최현경, 연출 김남원 최병길)은 전국 기준 13.5%(닐슨코리아, 이하 동일)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의 13.0%보다 0.5%포인트 오른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현수(박근형)가 딸 유진(유호정)과 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