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일상 속 알짜 뉴스만 골랐습니다. 정책·복지·건강·기술까지, 꼭 필요한 시니어 관련 정보를 챗GPT가 정리하고 편집국 기자가 검수해 전해드립니다.
◆60대 이상 96% “민생회복 소비쿠폰, 위로와 활력 됐다”
광주 빛고을노인건강타운이 타운 이용 노인 128명을 대상으로 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활용 및 인식 조사’ 결과를 31일 발표했다.
오는 9월 1일, 일본 사이타마현 코노스시 미타(箕田) 지역에 새로운 복합 돌봄공간이 문을 연다. 시설명은 ‘특별양로노인홈 북코노스 쇼유엔(北こうのす翔裕園)’. 고령자 요양시설과 데이서비스에 더해, 지역 아이들과 청년, 육아세대가 자연스럽게 드나들 수 있도록 설계된 이 공간은 일본에서 ‘宅幼老所(다쿠요로쇼, 이하 유아·노인 돌봄시설로 표기)’라 불리는 제도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넥스트 아카데미 1기 모집
서울시민대학이 5060세대의 경험과 전문성을 사회적 가치로 확장하는 새로운 최고위 평생교육과정 ‘넥스트 아카데미’를 개설하고 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넥스트 아카데미는 대학의 최
프리미엄 욕실 전문 브랜드 세비앙이 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코리아 빌드 위크’에 참가한다.
세비앙은 이번 전시에서 세면대 일체형 샤워기 ‘올인(All-in)’과 고급형 안전손잡이 ‘엔젤그립(Angel Grip)’을 중심으로 안전하고 품격 있는 주거공간을 제안한다. 특히 고령자와 가족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리빙
시기적으로 8월은 여름휴가가 한창인 계절입니다. 시니어의 여행은 특별해야 합니다. 단순히 체력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걸어온 길이 다른 만큼 ‘삶의 질’과 ‘의미’를 중심에 두고 여유 있는 일정과 이해를 바탕으로 여행 계획을 해야 합니다.
달라진 가족·가구의 형태에 따라 여행 모습도 천차만별입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평범해 보이지만 평범하지
국세청이 1일부터 인공지능(AI)을 고도화해 개인 간 계좌 이체도 감시한다는 소문이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와 동영상 등을 통해 퍼지고 있다. 소문의 배경에는 최근 취임한 임광현 국세청장이 국회 인사청문회와 취임사 등에서 국세 행정 모든 영역에서 AI 대전환을 이루겠다는 발언이 왜곡된 것으로 보인다.
국세청은 8월부터 개인 소액 거래를 감시하기 위해
50대와 80대의 여행이 같을 수 있을까? 건강, 체력, 심리, 소비 방식까지 달라진 시니어의 여행은 다른 세대와는 ‘다르게’ 설계돼야 한다. 시니어 여행 전문 플랫폼 포페런츠의 장준표 대표를 만나 시니어 여행이 왜 특별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 들었다.
나이보다 중요한건 상태
2025년 현재 한국은 65세 이상 인구가
시원한 계곡이나 바다만큼 매력적인 여름 여행이 있다. 바로 지역 축제를 따라 여행을 떠나는 것이다. 아직 널리 알려지진 않았지만, 전국 곳곳에서 지역 특색을 담은 축제가 열린다. 한국코레일과 한국관광공사는 ‘축제 달력’을 통해 매달 즐길 수 있는 지역 축제 정보를 제공한다.
◆보령머드축제
7월 25일 ~ 8월 10일 / 충남 보령시 대천해
여름의 끝자락, 8월이다. 아직은 한낮의 햇살이 강하지만, 아침저녁의 공기엔 벌써 서늘한 가을 기운이 감돈다. 들녘 곡식은 무르익어가고, 나무는 천천히 잎을 익히며 변화의 시기를 준비한다. 자연이 그렇게 계절의 전환을 맞이하듯, 인생 후반부를 살아가는 우리 또한 이 시기를 의미 있게 받아들이려면 어떤 마음으로 8월을 살아야 할까?
우리 선조들은 8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원영식 고문(오션인더블유 회장)은 31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전국신장장애인복지대회’에서 신장장애인을 위한 의료용 전동스쿠터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후원된 ‘Good Way with us 원영식 희망기금’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신체 이동에 제약이 있는 고령 신장장애인 4명을 대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