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화성행궁에서는 11월 2일까지 매주 금·토·일요일 저녁 6시부터 9시 30분까지 ‘달빛화담, 花談’ 야간 개장 프로그램이 열린다. 수원을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들의 체류 시간을 연장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그만큼 머무르며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10월까지는 6시 10분, 7시 10분, 8시 10분부터 시작하는 특별 문화
백제의 고도 공주에서는 지역명을 활용한 독특한 콘셉트의 야간 축제가 펼쳐진다. 한창 공주와 왕자의 세계에 빠진 어린 손주가 있거나, 소싯적 남부럽지 않은 미모를 자랑했던 소녀 감성의 소유자라면 즐거운 나들이가 될 법하다. ‘공주 페스티벌’에서라면 김자옥의 옛 노래와 달리 공주라서 외로울 일이 없다.
‘공주(Princess)’를 테마로 열리는 ‘20
여름이라고 갑갑한 실내에만 머무를 수는 없는 일. 뜨거운 태양을 피해 선선한 밤공기 속에서 즐기는 야경 명소가 새로운 피서지로 떠오른다. 단, 나들이 전에 야간 안전 수칙은 필수로 챙기자!
① 편안한 신발 착용
밤에는 시야 확보가 어려울 수 있으므로, 미끄럽지 않고 굽 낮은 편안한 신발을 착용해 낙상 사고를 예방하자. 장시간 걷거나 서 있는
7월 초부터 전국 곳곳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체감온도 35도를 웃도는 찜통더위가 일상화되고 있다. 초복은 아직 남았지만, 이미 ‘복날’ 관련 키워드와 보양식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는 분위기다. 올해 초복은 7월 20일 일요일. 전통적으로 초복은 여름철 기력이 약해지는 시점에 맞춰, 더위를 이기기 위한 ‘이열치열’ 식단을 챙기는 날로
회색 도시를 벗어나 푸른 자연 속에서 편안하고 아름다운 밤을 보내고 싶다면 국립세종수목원이 제격이다. 매주 금·토요일 저녁 6시부터 9시 30분까지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야간 개장 ‘우리함께夜’를 운영한다.
사계절전시온실, 축제마당, 세계조경가대회(IFLA) 기념정원, 사계절꽃길, 큰키소나무길, 후계목정원, 한국전통정원(궁궐정원, 별서정원), 감각정원,
역사의 숨결이 살아 있는 고궁의 밤은 그 자체로 그림 같은 경험을 선사한다. 서울 종로구 창경궁에서 미디어아트를 활용한 야간 관람 프로그램 ‘창경궁 물빛연화’가 상설 운영 중이다. 지난해 ‘궁중문화축전’ 특별 프로그램으로 첫선을 보였던 행사로, 월요일인 휴궁일을 제외하고 매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진행한다. 창경궁 입장료만 내면 별도의 예약 없이 누구
건강수명 80세 달성을 목표로 한 국민운동이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건강수명 5080 국민추진위원회’(위원장 임지준)는 4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제1차 회의를 열고, 오는 9월 8일 공식 출범하는 ‘건강수명 5080 국민운동본부’의 실행 계획과 상징 도입, 협력 전략 등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5월 2일 국회에서 열린 ‘오복데이 비전선
초고령사회로 진입하면서 노인 빈곤 문제는 사회적 화두다. 주택연금은 노인 빈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 중 하나로 꼽힌다. 고령자가 자신이 소유한 주택을 담보로 제공하고, 해당 주택에 계속 살면서 평생 동안 매월 연금을 받으실 수 있는 제도다. 브라보마이라이프는 한국주택금융공사(주금공)의 ‘주택연금 백문백답(2025년 4월판)’을 토대로 총 12회에 걸
KB금융그룹이 금융과 비금융 서비스를 아우루는 ‘시니어 토탈케어 솔루션’으로 시니어 사업 역량을 강화한다.
8일 KB금융에 따르면 시니어 전담 컨설팅센터인 ‘KB골든라이프센터’를 현재 서울·수도권 중심의 5개 센터에서 은행·보험 협업 모델을 포함한 전국 12개 센터로 확대 운영한다. 시니어 고객 누구나 ‘KB골든라이프센터’에 방문해 은퇴준비·노후설
케어링이 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으로부터 사회서비스 분야 유공 기업으로 선정돼 광주광역시의회의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 개원 5주년을 기념해 지역 내 사회서비스의 품질 향상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우수 기관에 수여됐다. 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은 사회서비스의 공공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