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에 열린 ‘비바브라보 클럽’ 2회차 모임은 새롭게 합류한 회원의 자기소개로 시작됐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관심사와 최근 근황을 공유하며 네트워킹 시간을 가졌다. 첫 만남이었지만 대화로 분위기는 빠르게 풀렸다.
이날 모임은 교류와 체험, 강연을 결합한 방식으로 진행됐다. 네트워킹 이후에는 클럽 회원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개똥쑥
독자대상 커뮤니티 ‘비바 브라보 클럽’이 오는 30일 두 번째 정기 모임을 진행한다.
‘비바 브라보 클럽’은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운영하는 소수 인원 기반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강의 수강을 넘어 회원 간 교류와 실전 중심 활동을 결합했다. 참가자들은 매월 정기적으로 모여 각자의 고민과 경험을 공유하고, 매거진 제작 과정에 의견을 더하며, 매
26일, ‘비바 브라보 클럽’ 1회차 첫 강연…강창희 ‘노후는 설계의 문제’”
연금만으로는 부족한 현실…소득·관계·역할 설계가 노후 좌우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한국에서 노후 준비의 기준이 바뀌고 있다. 단순히 자산을 얼마나 모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설계하는 문제가 더 중요해졌다는 지적이다.
26일 이투데이 본사 빌딩 1
기존법 ‘안정된 노후생활’ 중심…개정안, 지속가능성·지역소멸 대응까지 확장
정부의 인구전략을 뒷받침할 근거법 개편이 추진되면서 고령화 정책의 접근 방식도 달라졌다. 단순히 노인의 삶의 질을 높이는 수준을 넘어 고령화를 국가 인구구조 변화의 핵심 변수로 다루는 것이다.
2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여당 간사인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발의한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창간 10주년을 맞아 매거진의 질적 향상과 독자와의 소통 강화를 목적으로 자문단을 구성했다. 매달 정기 회의를 통해 지면의 완성도를 점검하고, 다음 호 기획을 위한 심도 있는 의견을 제시한다.
일시 : 2026년 1월 7일 오전 10시~11시 30분
참석 : 조성권 이투데이피엔씨 미래설계연구원 원장, 박영란 강남대학교
노후 준비가 개인의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로 자리 잡으면서, 4050 세대가 정보를 취득하는 방식도 디지털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전문가의 대면 상담이나 전통적 매체에 의존하기보다, 본인이 직접 정보를 탐색하고 검증하는 자가 학습형 경향이 뚜렷해지는 양상이다.
보험개발원이 발표한 ‘2025 은퇴시장 리포트’에 따르면, 4050
매달 국민연금(노령연금)이 통장에 들어오기 시작했지만, 마음은 완전히 놓이지 않는다. 2025년 11월 기준 평균 연금 수급액은 월 62만 7526원. 과거 소득 수준이 지금보다 낮았고 가입 기간이 짧았던 세대가 포함된 영향이다. 연금 제도가 갖춰졌다고는 하지만, 연금 하나로 20~30년의 노후를 책임지기에는 여전히 빠듯하다. 그래서 많은 은퇴자가 연금을
요양병원과 요양원, 양로원, 실버타운, 고령자 복지주택 등은 이름은 익숙하지만 기능과 대상, 비용 구조가 서로 다르다. 건강 상태에 따라 선택지가 달라지고, 돌봄 필요도와 경제적 여건에 따라 부담 수준에도 큰 차이가 발생한다.
의료 중심 시설인지, 돌봄 중심 시설인지, 주거 중심 모델인지에 따라 제공 서비스와 지원 방식도 구분된다. 같은
“정년퇴직 후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할까.” 일본은 이 질문에 가장 먼저 직면한 나라다. 그 해답의 한가운데에 ‘고령자대학교’라는 독특한 평생학습 모델이 존재한다. 그중에서도 오사카부 고령자대학교는 일본 시니어 평생교육을 상징하는 대표 사례로 꼽힌다. 이곳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교육기관을 넘어, 고령자의 삶을 다시 사회와 잇는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초고령사회로 접어든 한국에서 재산관리와 상속 설계를 동시에 준비하려는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신탁을 ‘삶의 설계 도구’로 풀어낸 입문서가 나왔다. 시대고시기획 시대교육은 ‘신탁아카데미: 밀레니얼·반려동물·ESG를 아우르는 100세 시대 신탁 교과서’라는 콘셉트로 ‘현명한 사람은 왜 신탁을 선택할까?’(최학희·김수연 지음)를 발행한다고 지난 5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