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과 요양원, 양로원, 실버타운, 고령자 복지주택 등은 이름은 익숙하지만 기능과 대상, 비용 구조가 서로 다르다. 건강 상태에 따라 선택지가 달라지고, 돌봄 필요도와 경제적 여건에 따라 부담 수준에도 큰 차이가 발생한다.
의료 중심 시설인지, 돌봄 중심 시설인지, 주거 중심 모델인지에 따라 제공 서비스와 지원 방식도 구분된다. 같은 ‘시니어 주거’로 묶이지만 입소 조건과 적용 대상, 정부 지원 범위 역시 제각각이다.
노후 설계를 앞두고 있다면 유형별 차이를 구체적으로 비교해볼 필요가 있다. 주요 주거 형태의 특징과 비용, 대상 조건을 카드뉴스로 정리했다.
취재 <브라보 마이 라이프 3월호 중> 손효정 기자








![[숫자로 본 고령화] ④노인 교통사고 4만 건 넘어, 경기도·서울 순으로 최다](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20952.jpg)
![[Trend&Bravo] 부모님 모시면 지급, 지역별 '효도수당' 정리](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19644.jpg)
![[요즘말 사전] 눈치의 기술 “상무님, ‘낄끼빠빠’ 하세요”](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13854.jpg)

![[요즘말 사전] 손주와 임영웅의 공통점은? 마음 녹이는 ‘무해력’이란?](https://img.etoday.co.kr/crop/85/60/2313860.jpg)

![[쓸 수 있나요 ①] “스마트 뱅킹 시대“ 고령층 금융도 스마트한가요?](https://img.etoday.co.kr/crop/85/60/2315559.jpg)
![[숏] 65세 이상 꼭 챙겨야 할 국가 혜택 정리](https://img.etoday.co.kr/crop/85/60/231666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