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호 변호인 1000만 돌파 순수익
영화 ‘변호인’(감독 양우석)이 시나리오와 배우, 관객 세 박자가 일치하며 1000만 영화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동시에 제작사와 배우들의 런닝 개런티 및 순이익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변호인’은 정식 개봉 32일 만, 18일 전야 개봉을 포함하여 개봉 33일 만인
송강호 주연의 영화‘변호인’(감독 양우석)이 2014년 새해 첫 1000만 영화 타이틀을 거머쥘 전망이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변호인’은 16일 현재 965만1758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평일 평균 10만명, 주말 20만~30만명의 관객이 입장하고 있는 ‘변호인’은 18일쯤 000만 관객 돌파 기록을 세울 것으로 보인다.
영화는 송강호, 곽도원, 김영애, 임시완이 연기한 ‘변호인’이 누적관객 926만명을 기록, 1000만 관객 영화 가능성을 높이며 주간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켜냈다. 공유의 액션영화 ‘용의자’가 2위, 애니메이션 영화 ‘타잔 3D’가 3위를 기록했다.
TV는 KBS 2TV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이 시청률 40.4%(닐슨 코리아 제공, 이하 동일)로 파
배우 송강호 주연의 영화 ‘변호인’(제작 위더스필름, 제공 NEW, 감독 양우석)이 8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변호인’은 6일 16만5788명의 관객을 동원, 개봉 19일 만에 누적 관객 수 802만5851명을 돌파했다.
‘변호인’은 1980년대 초 부산을 배경으로 돈 없고, 빽 없고, 가방끈도 짧
변호인 600만 관객 돌파
영화 '변호인'이 개봉 2주 만에 600만 관객 동원에 성공하면서 영화 속 명대사들이 관객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다.
영화 '변호인'은 1980년대 초 부산을 배경으로, 고졸에 돈만 알던 속물의 세무 변호사가 인권 변호사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부산 지역 최대 용공조작 사건으로 불리는 '부림사건'과 당시 이 사건의 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