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주 미래에셋 회장이 미래에셋자산운용과 미래에셋캐피탈 주주총회에서 확정된 2019년도 배당금 전액을 기부한다. 박 회장은 2010년부터 미래에셋자산운용 배당금을 기부하고 있다.
올해는 미래에셋캐피탈 배당금까지 더해 17억 원을 기부했으며, 10년간 누적 기부금은 총 250억 원 수준이다. 기부금은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을 통해 장학생 육성 및 사회복지 사
정부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저소득층과 영세사업자를 돕기 위해 보험료 감면 및 납부 유예를 결정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30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3차 비상경제회의에서 저소득층과 일정 규모 이하의 중소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돕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의 ‘사회보험료 등 부담완화 방안’을 확정했다.
먼저 건강보
울산자생한방병원 울산 자생봉사단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손수 제작한 면마스크를 입원환자들에게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울산자생한방병원 입원환자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하는 데 도움을 주자는 취지로 시작됐다. 이에 울산 자생봉사단원들은 직접 원단 재단부터 재봉까지 꼼꼼하게면 마스크를 제작했다. 전달된 마스크들은 울산자생한방병원에서 소독과정을
시대를 앞서간 명사들의 삶과 명작 속에는 주저하지 않고 멈추지 않았던 사유와 실천이 있다. 우리가 결코 포기할 수 없는 자유와 사랑과 우정 이야기가 있다. 그 속에서 인생의 방향은 어디로 향해야 하는지 생각해본다. 이번 호에는 퇴계 이황의 유별했던 매화 사랑을 소개한다.
바이러스로 전 세계가 난리법석이다. 자발적 격리에 사회적 거리 두기가 일상의 매너
시니어들이 할아버지, 할머니 이미지를 벗어던졌다. 젊은 세대들만 즐길 것 같은 모임에도 나가고, 온라인 활동에도 적극적이다. 사회 구성원의 중심 축으로서 은퇴 후 삶을 즐기며, 소소한 꿈에 다가서는 시니어들의 후반전이 시작됐다.
은퇴 후 어떤 모임에 나갈까. 예전엔 주로 동창회나 계모임 같은 친목 모임을 통해 구성원과의 관계를 쌓아왔다. 범위를 더 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이 한창인 가운데 신체활동이 줄어 일상생활의 리듬이 깨지는 사람이 늘고 있다. 특히 노년층의 경우 운동부족으로 인한 근골격계 건강에 빨간불이 들어온 상황이다. 이때 지속적인 운동은 몸의 면역력을 높이고 근육을 강화시켜 근골격계 질환자들의 통증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손주 돌
경기도민 10명 가운데 6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우울감을 느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70대 이상 노년층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가 여론조사기관인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1일 18세 이상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신뢰수준은 95%, 표본오차 ±3.1%P)를 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매일 오후 12시 20분이 되면 만나게 되는 반가운 목소리와 함께 시작되는 대한민국 대표 라디오 프로그램. 바로 ‘싱글벙글쇼’다. 국내 시사 풍자 라디오 쇼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싱글벙글쇼’의 안주인으로서 33년 동안 자리를 지키고 있는 김혜영은 공동 진행자인 강석과 함께 오랜 세월 사람들이 듣고 싶은 얘기들을 들려주고 웃음과 위로를 전하며 변치 않
쓸쓸한 폐교였다. 마을 아이들이 재잘거리던 초등학교였으나, 시간의 물살이 굽이쳐 교사(校舍)와 운동장만 남기고 다 쓸어갔다. 적막과 먼지 속에서 낡아가다가 철거되는 게 폐교의 운명. 그러나 다행스레 회생했다. 미술관으로. 시골 외진 곳에 자리한 미술관이지만 1000명 이상이 관람하는 날도 많다 하니 이게 웬일? 이곳에서 관람할 게 미술 작품만은 아니
“얼굴에 행복이 가득하다, 새로운 도전을 즐긴다, 인생은 충분히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자기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배우고 노력한다.” 중장년을 위한 자기계발서 ‘비바 그레이’의 저자 홍동수(64) 씨가 말하는 액티브 시니어의 공통점이다. 패러글라이딩, 암벽등반, 스쿠버다이빙, 승마, 요트 등 거의 모든 레포츠를 섭렵한 그에게 ‘젊음을 느끼는 순간’이 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