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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균형 잡힌 여가모델을 개발하자
- 은퇴 후의 여가생활은 노후 행복의 중요 요소다. 여가시간이 계속하여 늘어나기에 더 그렇다. 은퇴를 하고 나면 시간 부자(富者)가 된다. 달리 표현하면 “날마다 일요일”을 사는 셈이다. 이 시간을 무료하지 않게 보내야 노후가 행복해진다. 여가활동이 이에 해당한다. 긴긴 여가를 하릴없이 보낸다면 고통일 수밖에 없다. 여가활동의 종류는 수도 없이 많다. 문화
- 2017-10-23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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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가 치매에 걸린다면…
- 치매 전문 자원봉사 일을 하면서 치매환자를 자주 만난다. 중풍이 환자 자신을 비참하게 만드는 병이라면 치매는 가족을 죽이는 병이다. 초기 치매환자의 증세는 본인도 그렇지만 남들도 잘 알아차리지 못한다. 치매환자를 구박하거나 정신 차리라고 때리는 사람도 본다. 치매환자의 가정을 방문하면서 가족이 겪는 고통을 볼 때는 참으로 안타깝다. 점점 나빠지는 치매환
- 2017-10-19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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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케줄 겹침 스트레스
- 필자는 스트레스가 별로 없는 편이다. 스트레스가 생길 것 같으면 의도적으로 미리 피하기 때문이다. 만나서 스트레스를 줄 사람은 아예 피한다. 그래서 비교적 편안한 마음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고 한다. 금방 알 수 있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소화도 안 되고 머리도 무겁다고 느낀다. 그러니 신진대사가 제대로 될 리 없다. 자
- 2017-10-18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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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승할인 안 된 전철무임 교통카드 폐지해야
- 우리나라 대중교통은 세계 최고수준이다. 전철무임과 환승할인제를 시행하여 복지사회의 꽃을 피우고 있다. 하지만 ‘전철무임 교통카드’에 전철과 버스의 환승할인 기능이 없다. 유료인 버스에서 무료인 전철로 갈아타거나, 전철에서 버스로 바꿔 타면 전철구간에서 ‘블랙 홀’이 생겨서다. 환승할인 안 된 전철무임 교통카드를 폐지해야 한다. 서울의 경우 일반인 교통카드
- 2017-10-16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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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회 부산 국제영화제에 다녀오다
- 올해 22번째 맞은 부산국제영화제에 다녀왔다. 매스컴이나 TV를 통해서만 보았던 별들의 잔치에 직접 참석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뻤다. 항상 보았듯이 빨간 카펫이 길게 깔리고 멋진 남녀 배우가 그 위를 당당하게 걸어가는 모습은 상상만으로도 가슴 설레게 한다. 부산은 매우 역동적이고 활발한 도시라는 이미지가 있다. 게다가 필자가 좋아하는 생선회에 대한 문화
- 2017-10-16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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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우 문학적인 영화 <남한산성>
- 몇 해 전 소설 을 읽었던 기억이 새롭다. 개인적으로 소설가 김훈을 좋아한다. 사물의 본질을 캐 들어가는 생각의 집요함에 몸서리가 나지만 그의 언어는 절제되고 담백하여 울림이 크다. 때로 그의 언어가 고답적이고 사변적으로 느껴진다. 그러나 산문집 을 읽으며 그 생각이 바뀌었다. 본질적으로 그의 언어는 머리가 아닌 몸의 언어다. 그가 ‘길’에 천착하는 이유도
- 2017-10-14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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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링 여행
- 9월 26일 화요일 8시에 강남 시니어 플라자 해피 미디어단은 오대산 월정사를 향하여 출발했다. '노인 영화제'에 출품할 영화 촬영을 하기 위해서였다. 우리 미디어단은 메인 기자와 두 세 명이 보조하여 영화를 찍고 나머지 단원은 엑스트라 역할을 했다. 뒤늦게 서양화가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우배순 선배님은 영화 시나리오까지 써서 우리를 놀라게 했다. 얼마
- 2017-10-13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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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액티브 시니어들의 길동무가 ‘액티브시니어 페어 2017’ 박람회에서 모였다
- 우리사회는 지금 초고령화 사회로 가고 있다. 시니어들의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하여 많은 기업이 참여하였다. 모르면 손해이다. 그냥 숨만 쉬는 것은 의미가 없다. 많이 보고 듣고 배우고 실행하여 건강 수명을 최대한 늘려야만 한다. 알고 실천하는 만큼 건강해지고 행복해진다. 삼성동 코엑스 C3 4홀에서는 '액티브 시니어 페어 2017' 행사가 열리고
- 2017-10-13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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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 이야기] 좋은 습관 만들어주기
- 반려동물이 예쁘고 귀여워서 무조건 받아주다 보면 잘못된 습관이 생겨 버릇 고치기가 힘들어질 수 있다. 가족으로 오래도록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는 반려동물의 기본 습성을 이해하고 좋은 습관을 길러줄 필요가 있다. 훈련 방법들에 대해 알아봤다. 자료 제공 반려동물이야기 반려견 훈련 방법 혼자 있지 않으려 할 때 개는 무리 동물의 본능을 지니고 있다. 혼자 집
- 2017-10-12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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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인경 ‘온누리 사랑 챔버 오케스트라’ 단장이 사는 법
- ‘온누리 사랑 챔버 오케스트라’는 장애인 챔버 오케스트라로서 국내에서 독보적인 자리에 서 있다. 오케스트라를 이끌고 있는 손인경(51) 단장은 한국에서 태어나 홍콩에서 자랐으며 예일대 음악 박사를 취득한 전문가로서, 1999년에 온누리 사랑 챔버 오케스트라를 창단했다. 올해로 18년째 오케스트라를 운영하면서 그녀는 스스로도 많이 배우고 성장했다고 말한다.
- 2017-10-12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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