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따뜻해지면서 공원이나 헬스클럽을 찾아 운동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인다. 겨울 동안 늘어난 체중 관리를 위해 조깅·헬스·수영 등 운동 삼매경에 빠진 것이다. 이처럼 봄철 운동 인파가 늘어나는 만큼 부상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도 평소보다 약 30% 정도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빠른 체중감량을 위해 급격히 운동하다 보면 허리와 무릎 등에 무리가 생겨
중앙대학교병원은 오는 12일 오후 2시부터 병원 중앙관 4층 강의실에서 ‘상지통증 - 팔이 아플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란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재활의학과 서경묵 교수가 상지(팔)통증을 일으키는 다양한 원인과 진단 및 치료법에 대해 강의한다. 질의응답도 있다. 사전 예약없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문의 중앙대병원 대외협력팀(02-6299-2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