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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로소 나를 돌보기 PART7] 건강검진부터 성형에 이르기까지 몸부터 살려라
- 과거 중년들이 생각하는 병원에 대한 개념은 한마디로 ‘어지간해서는 가지 않는, 가면 큰일 나는 곳’이었다. 내 가족을 위해 죽어라 일만 하며 살아온 이들에게 병원은 적어도 선고 정도는 받아야 가는 곳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이들 세대에게 병원은 아파서 가는 곳이 아니라 친구 또는 가족과 이별하는 장소로만 각인돼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요즘엔 세태가 달라졌다
- 2016-12-1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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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의 패션, 어디까지 신경 써야 할까
- 어느 날 남자 시니어들의 모임이 있었다. 입고 나온 옷이 공통점이 있었다. 모두들 잔잔한 격자무늬의 옷을 입고 있었다. 필자 또한 마찬가지였다. 그래서 웃었다. 그렇다. 남자 시니어들의 패션은 잔잔한 격자무늬가 많다. 거기다 침침한 무채색이다. 어딘지 고상하고 품위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유행도 타지 않는다. 그러나 그 패션이 “나는 시니어라오~” 하는
- 2016-12-06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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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힐링시켜주는 것들
- 어느 누구도 부모님께 낳아달라고 해서 이 세상에 나온 사람은 없다. 요즘 금수저, 흙수저에 대한 이야기가 많다. 누구나 살아내느라 고생이 많은 인생이다. 우리 세대는 모두 어릴 적 너나없이 어려운 시절을 살았다. 필자는 월급이 제 날짜에 나오는 교사의 딸로 유복하지는 못했어도 큰 어려움을 모르고 자랐다. 그런데 어느 해 친정아버지께서 갑작스럽게 퇴직을 하게
- 2016-11-28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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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웰에이징] 주름을 인생처럼 쫙쫙 폅시다
- 노화는 인간에게는 일종의 숙명이다. 우리 몸의 거의 모든 부분에 영향을 미치는데, 시니어의 입장에서 얼굴은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이다. 얼굴의 노화는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지만 특히 팔자주름이나 볼살처짐과 같은 피부의 변화는 첫 번째 경계 대상으로 꼽힌다. 요즈음 ‘강남 사모님’들 사이에선 노화로 늘어진 피부를 되살려주는 ‘실 리프팅’이 입소문을 타고 있다
- 2016-10-31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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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가 막힌 나만의 아지트 대공개] 전철서 죽 때린다
- 전철은 필자의 아지트다. 특히 순환선 2호선이다. 당뇨 시작할 때 필자는 모르고 피곤한가보다 하고 다닌 곳이 있다. 십년이상 운동 때문에 알게 된 모임의 한분이 모임하면서 교육받고 자격증 취득하여 피부관리마사지실을 개업한 시니어분이 있었다. 그 곳은 피로감이 밀려올 때 하소연도 하면서 거기서 모임하게 되니 모임시간보다 두 시간 전에 가서 마사지를 받으면
- 2016-09-07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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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패셔니스타-자신만의 코디법] 머리부터 발끝까지
- 여자의 변신은 무죄라는 말이 있다. 화려하게 화장을 하고 외출하는 날은 하루가 당당하다. 그러나 자신만의 개성과 멋을 외면하고 유행만 따라 치장하는 것은 어쩌면 사치가 될 수도 있다. ◇미용 법을 배우다.* 물론 미용에 대한 타고난 감각을 부인하지 않는다. 대학 시절부터 튄다고 사람들은 말했다. 유행을 좋아하지 않았지만 조금만 소박하게 연출을 해
- 2016-08-05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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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얀 봉투 안의 비밀”
- 그가 사라졌다. 어느 날 갑자기 감쪽같이 자취를 감추었다고 난리가 났다. 사람들은 만나서 비상 대책을 세우자며 웅성거리기 시작했다. 12명의 피해자가 모여서 그를 감옥에 넣어야 한다며 흥분된 마음을 들썩거렸다. 사람들은 가장 친한 친구였던 필자에게 총대를 메고 앞장을 서라고 난리 법석을 떨었다. 어쩔 수 없어 사인은 했지만 도망치듯 그 자리를 몰래 빠져나오
- 2016-07-05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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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건강] “5월의 피부는 내가 관리한다.”
- 엊그제 활짝 피어났던 벚꽃들의 축제도 어느덧 사람들의 카메라 추억 속으로 자취를 감추고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온 계절, 봄날의 여왕 5월이 찾아왔다. 거리에는 온통 얼굴을 둘러싼 사람들이 둘레 길을 향한 묵묵한 발걸음으로 건강의 소중함을 말해주는 듯하다. 여왕이 다녀간 자리, 세상은 황사와 꽃가루 온갖 미세 먼지들이 춤추며 날아들어 사람의 건강과 피부를
- 2016-05-23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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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라이프]연예인들 책 쓰다! 왜?
- 글 배국남 논설위원 겸 대중문화 전문기자 knbae@etoday.co.kr “제가 책 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해 주위에서 책 쓰는 것을 권했지만, 저술은 작가를 비롯한 전문가들이 하는 것으로 생각해 엄두를 내지 못했어요. 시간이 흘러 제 살아온 날들을 정리한다는 생각으로 책을 써봤는데 제 삶을 더 열심히 살게 됐어요. 책 쓰는 것이 저의 삶을 더 알차게 살게
- 2015-10-19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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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도서] 슬림한 7월을 위한 다이어트 도서
- 1. 도시 남녀의 365일 자급자족 로컬푸드 도전기 '100마일 다이어트' (앨리사 스미스, 제임스 매키넌 저ㆍ나무의마음) 캐나다 밴쿠버에 사는 두 프리랜서 기자(앨리사 스미스, 제임스 매키넌)가 산업화된 식품 유통 체제에 반기를 들고 1년 동안 거주지 반경 100마일 이내에서 자라고 생산된 음식만 먹는 실험에 자발적으로 뛰어들면서 겪은 좌충우돌 감동
- 2015-07-15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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