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소싸움이 극장판 3D 애니메이션으로 탄생한다.
청도군과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은 1년여에 걸친 제작 과정을 마무리하고 1일 오전 11시, 서울 CGV명동(제1관)에서 ‘변신싸움소 바우’의 미디어시사회를 겸한 제작발표회를 열었다.
애니메이션 ‘변신싸움소 바우’의 우선적인 제작 목표는 청도 소싸움의 주고객층을 장노년층 남성 위주에서 어린이 및 여성
JTBC 주철환 대 PD 겸 중앙미디어네트워크 상무가 상아탑행을 결정했다.
주철환 PD는 31일 이투데이에 “아주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교수직에 임용돼 오는 4월 1일자로 강단에 선다”며 “앞으로 문화콘텐츠 부흥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최근 주 PD는 약 4년 간 몸 담아온 JTBC를 사직했다.
1955년생인 주철환 PD는 MBC PD 출신으로, M
드라마ㆍ영화의 인기와 함께 관련 도서들이 높은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한국출판인회의가 3월 넷째 주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를 27일 발표했다. 교보문고와 예스24 등 전국 온ㆍ오프라인 서점 8곳에서 판매한 부수를 종합한 수치다.
금주 베스트셀러 도서의 특징은 TV와 스크린의 영향력 증대로 요약할 수 있다.
최근 종영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문화·예술 도시를 표방하는 서울시의 정책적 온기가 지방에까지 스며들고 있다.
지방 고유의 축제와 연계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 서울시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윈윈하며 시너지를 공유할 수 있도록 밑거름을 마다치 않고 있는 것. 과거 일부 지자체와의 갈등을 뒤로하고 새로운 문화·예술·축제 공연의 패러다임을 만들어가고 있다.
서울시는 최근 전남 완도군과 상생협약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벚꽃축제 '제52회 진해군항제'가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 행사는 오는 31일 전야제 및 개막식을 시작으로 화려하게 펼쳐진다.
이번 군항제는 '36만그루 벚꽃누리, 함께하는 봄의 향연'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다음달 1일부터 10일까지 진해구 중원로터리를 비롯한 진해 전역에서 열리게 된다.
'꽃(Flower), 빛(Lu
tvN ‘꽃보다 할배’와 ‘꽃보다 누나’가 중국에서도 제작될 전망이다.
CJ E&M은 “중국 동방위성(상해동방오락전매유한공사)과 중국 현지 프로그램 제작을 위한 전략적 제휴에 합의했으며, tvN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할배’와 ‘꽃보다 누나’를 시작으로 국내 인기 프로그램의 중국 현지 제작을 위해 전방위적 협력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