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중구, 지자체 최초 대학생 대상 AI 기술교육과 어르신 돌봄 결합 사업
서울 중구가 지자체 최초로 대학생 AI 기술교육과 어르신 돌봄을 결합한 ‘어르신 AI 추억 영상 만들기’ 사업을 진행해, 관내 어르
KB국민은행을 이용하는 60대 시니어 고객의 평균 월급이 170만 원을 조금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KB국민은행이 발행한 ‘KB골든라이프 데이터로 보는 시니어 A to Z’에 따르면 60대 시니어 고객의 평균 월급은 174만 원으로 집계됐다. 70대는 98만 원, 80대 이상은 42만 원으로 각각 나타났다.
월평균 연금소득을 공적연금
지난 주말 막을 내린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는 과장된 설정처럼 보이지만, 실제 은퇴를 앞둔 많은 이들의 고민을 그대로 담았다. 퇴직금은 받는 방식에 따라 은퇴 후의 삶이 크게 달라질 수 있는 중요한 자산이다. 만약 김 부장이 퇴직금을 일시금이 아닌 연금으로 선택했다면 어땠을까? 세금, 소득 흐름, 건강보험료, 노후 안정성까지
초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은퇴 세대의 생활 기반은 빠르게 약화되고 있다.
지난 4일 한국은행과 국가데이터처, 금융감독이 발표한 '2025년 가계금융복지조사 결과'에 따르면 가구주의 83%가 아직 은퇴하지 않았음에도 이들 가운데 노후 준비가 '잘 되어 있다'고 평가한 가구는 9.6%에 불과했다. 반면 '잘 되어 있지 않다'고 평가한 가구는 51.9%로
LG전자가 5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시상식에서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은 행정안전부와 한국자원봉사협의회,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상으로, 자원봉사 활성화에 공적이 큰 단체와 개인을 선정해 시상한다. 2006년 시작돼 올해로 20회째를 맞았다.
LG전자는 임직원 자원봉사
서울시에 거주하는 40~64세 중장년층 10명 가운데 8명 이상이 향후 5년 안에 이직이나 재취업 등 새로운 일자리를 원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단순한 은퇴 준비 세대가 아니라, 노동시장에 계속 남아 일하고 싶어 하는 핵심 경제활동 인구라는 의미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5일 이런 내용을 담은 정기간행물 ‘중장년 정책 인사이트’ 2025-10호를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이용자들의 탈퇴가 급증하는 가운데 정부가 탈퇴 절차를 복잡하게 구성한 쿠팡을 대상으로 사실조사에 착수했다.
지난 4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쿠팡의 회원 탈퇴 과정이 「전기통신사업법」이 금지하는 '이용자의 해지권을 제한하는 행위'에 해당하는지 여부 등을 파악하기 위해 조사한다"고 밝혔다.
3370만 건의
장민영 아워플래닛 대표
음식은 단순히 생존의 수단이 아니라 사람과 계절, 지역을 잇는 언어다. 장민영 아워플래닛 대표는 이 단순한 진실을 오랫동안 이야기해왔다. 그는 “한 끼를 먹는 방식이 바뀌면 삶이 달라진다”고 말한다. 결핍의 시대가 남긴 지혜와 손맛을 오늘의 식탁으로 되살리며 지역과 사람, 자연의 관계를 잇는 일. 그것이 그가 말하는 ‘지속
초고령사회로 접어들면서 시니어를 위한 교육과 활동 프로그램이 빠르게 늘고 있다. 민간자격정보서비스에 등록된 시니어 관련 민간자격증만 전국에 841건에 이른다. 이 가운데 응시자가 많은 과정은 실제 수요가 높다는 뜻이기도 하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민간자격정보서비스’의 ‘시니어’ 관련 자격증 중 2024년 응시자 수 기준으로 인기 자격증을 하나씩 살펴
65세 이상이면 누릴 수 있는 혜택을 건강, 교통, 문화·여가까지 살펴봤다. 이제는 삶의 질을 더 높이고, 경제적 보탬이 될 수 있는 돌봄과 일자리 지원 제도에 주목할 차례다. 소득 수준에 따라 혜택의 차이는 있지만, 특히 개인의 경험과 역량을 살릴 수 있는 노인일자리나 사회활동 지원 사업은 원한다면 적극적으로 활용해볼 만하다. 다만, 대부분의 혜택은 저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