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Spring 강원의료기기전시회(GMES)'가 4월 30일부터 5월 1일까지 양일간 원주기업도시 내 의료기기종합지원센터 상설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의료기기 생산·수출 중심 도시인 원주시는 강원지역 의료기기업체의 신시장 개척을 위해 강원도와 손을 잡고 이번 전시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는 다른 지역 22개 업체를 비롯해 총 65개 업체에서 116개
한국관광공사는 '걷기 여행길'(www.koreatrails.or.kr) 웹사이트를 통해 4월 가볼 만한 전국 곳곳의 도보 여행지 10곳을 소개했다. 도보 여행지는 쉬운 코스와 보통 코스 등으로 구분이 돼 있다.
쉬운 코스는 경북 청송군의 주왕산 탐방로 주왕 계곡코스(2.2㎞)다. 대전사에서 출발, 자하교를 지나 용추폭포까지 이어지는 산책하기 좋은 평탄한
전국이 온통 눈부신 벚꽃동산이다. 살랑살랑 봄바람 맞으며 나들이하고 싶은 계절이 찾아왔다. 그러나 봄나들이 생각하며 가슴설레는 것도 잠시. 하늘거리는 얇은 봄옷 사이로 드러난 숨어있는 살과의 전쟁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머리가 아프다.
노출의 계절을 앞두고 인터넷 다이어트 사이트는 연일 북적댄다. 연예인 운동법부터, 식이요법, 단식, 체조, 요가 등 종류도
기아자동차는 전남 해남지역 저소득층에 1억6000여만원어치의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서 기아차 노사는 해남군청을 방문해 쌀, 전기매트, 냉·난방기, 컴퓨터 등 46개 품목 2412점의 물품을 기부했다.
해남군청은 기증받은 물품을 저소득층 사례관리 대상자 및 관내 28개소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기아차는 앞서 지난 2월 폭
서경덕의 전국 유명 휴양림을 찾아서
강원도는 혼자 떠나야만 그 맛을 알 수 있다는 생각이 가끔 든다. 원주를 지나 본격적으로 강원도의 힘을 느끼게 하는 울창한 산림은 인간의 손을 쉽게 허락하지 않는 듯 우뚝 솟은 모습에 항상 든든함을 느낀다. 얼마 전 강원지방에 폭설이 내린 덕에 이곳은 마치 하얀 종이에 묵으로 선을 이리저리 그어 놓은 듯 아름다운
하룻밤 사이 깜짝 놀랄 일이 일어났다. 새벽길을 밝히는 가로등 불빛에 비친 고운 얼굴, 우아한 자태, 단아한 모습…. 하늘에서 내려왔을까. 곱디고운 얼굴에 눈을 뗄 수가 없다.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얼굴은 벚꽃이다.
밤 사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온 세상이 벚꽃으로 풍성해졌다.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풍요롭다. 하지만 잠시다. 이번 주말·휴일
'호반의 도시' 강원 춘천에서 5월 한 달간 다양한 문화 축제가 열린다.
춘천국제연극제(이사장 오일주)는 5월 3∼10일 8일간 춘천문화예술회관과 축제극장 몸짓, 봄내극장 등에서 '가족 그리고 관객'이라는 주제로 2014춘천국제연극제를 연다.
올해 축제에는 국내 9개 팀을 비롯해 일본, 러시아, 이란, 나이지리아, 폴란드 외국 5개 팀 등 총 14개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