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조합중앙회(회장 장일환) 특화품목기술지원센터는 지난 5월 27일 전북 군산산림조합에서 표고버섯 생산자들의 기술 증진을 통한 소득향상을 위해 표고버섯 재배자와 귀농·귀촌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군산산림조합 고석빈 조합장을 비롯해 기존 표고버섯 재배자, 신규 재배자, 귀농·귀촌자 등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하여 표고버섯 재배에 대한
농촌진흥청은 산약초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독초와 약초를 구분하지 못하고 먹는 사고가 늘고 있다며 '약초와 독초 구별법'을 소개했다.
헷갈리기 쉬운 대표적인 약초와 독초로는 곰취나물과 동의나물, 산마늘과 박새, 비비추와 은방울꽃 등이 있다.
유독 잎이 크고 둥근 곰취는 향이 그윽하고 맛이 좋아 쌈 요리로 인기가 많다. 곰취와 비슷한 동의나물은 뿌리
비자나무는 겉씨식물인 주목과(朱木科 Taxaceae)에 속하는 상록교목으로 주목과에 속한다.
이 나무는 목재로 쓰거나 관상용으로 심고 있는데, 일본 남쪽 섬이 원산지이다. 비자나무속(榧子─屬 Torreya) 식물 중에서 가장 단단하고 키도 10~25m에 이르지만 온대지역보다 추운 곳에서는 관목처럼 자란다. 줄기가 편평하게 옆으로 퍼지거나 약간 위를 향해
※네이버 지식IN 파워지식인으로 활동하고 계신 스머프 할배 정성기님의 블로그 글을 저희 '브라보 마이 라이프' 사이트 성격에 맞게 재구성-편집한 기사입니다.
글ㆍ사진| 정성기
무청은 겨울에 시래기로 만들어 다시 물에 불려 무쳐 먹기도 하지만 요새는 무청을 바로 삶아 물기를 빼고 적당히 썰어 된장국이나 조림으로 먹어도 좋고, 이렇게 된장에 버무려서 무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