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이윤수 박사
나이가 같다고 고추나이가 다 같다고 볼 수는 없다. 동갑내기라 할지라도 여러 여건으로 인해 성생활 능력은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나이가 많은데도 불구하구 아직도 비아그라 없이 성생활이 가능하다는 어르신이 있는가 하면 나이가 젊은데도 불구하고 비아그라 한 알을 복용하여도 잘 안 된다며 찾아오는 남성도 있다. 우리 몸의 기본은 근육과
시니어들이 진정 원하는 실버타운은 어떤 모습일까? 그리고 입주자들에게 어떤 인상을 안겨 주고 있을까? 올해로 76세가 되는 전광현 목사는 부인 신명휘 씨(71)와 함께 서울 강서구 등촌동에 있는 실버타운인 서울시니어스강서타워에 입주해 있다. 스스로 무척이나 만족스러운 노후를 보내고 있다는 전 목사의 목소리를 통해 실버타운 입소시 체크사항을 알아본다.
전
해마다 여름이면 더위를 식히기 위해 다양한 피서법을 즐기겠지만, 대부분 더위에 지친 몸에 영양을 공급하면서 몸을 추스를 수 있는 보양식을 찾게 마련이다.
그렇다면 궁중에 왕은 어떤 보양식을 즐겨 먹었을까? 한나라의 지존(至尊)인 왕은 일반 백성들과는 차별화된 음식을 먹지 않았을까 하는 기대와 함께 먹을거리 재료가 풍부한 요즘, 비록 왕의 신분은 아니더라도
김철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료봉사단장이 탈북 청소년 의료지원에 나섰다.
에이치플러스(H+) 양지병원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료봉사단장으로 활동 중인 김철수 이사장이 의료봉사를 전개했다고 17일 밝혔다. 대상은 최근 탈북 청소년들이 다니는 ‘두리하나국제학교’의 재학생과 학부모 100여명이다.
김 이사장은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의료진, 한의학 전문의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이 ‘공감진료’를 통해 암환자에게 다가간다.
암환자를 위한 체계적인 통합협진프로그램을 추진하기 위해서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은 이를 위해 지난 1일 암 통합케어센터를 정식 오픈했다.
병원은 지난 3월부터 시행된 4주‧8주 코스의 암 케어프로그램에 현재 30여명의 환자 및 보호자가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보다 나은 프로그램
서울시는 ‘2014 건강체중 3.3.3 프로젝트’가 서울시민 1만7415명이 참여한 가운데 본격적인 비만율 낮추기 도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건강체중 3.3.3 프로젝트’는 시민들의 건강체중 유지와 비만율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3개월 동안 3kg감량 3개월 유지하자는 뜻으로 지난 5월부터 6월30일까지 접수를 받았다.
1만7415명의 신청자를 소속
만두는 겉과 속 재료에 따라 모양이 천차만별이고, 그 맛과 영양 또한 다양하다. 갖가지 재료를 다져서 속을 푸짐하게 채워 먹으면 부드러운 식감은 물론이고, 부족한 영양도 고루 채울 수 있어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新중년에게는 한 끼 식사로도 그만이다. 예로부터 복(福)을 싸먹는다는 의미가 있는 만두, 그중에서도 조선시대 인조가 즐겨먹었다는 ‘전복만두’에 대
탄력 있고 생기 넘치는 피부. 모든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다. 그러나 여름은 탄력 있는 피부를 유지하는데 최대의 적. 야외 활동이 많아지면 자외선 노출로 주근깨, 기미 같은 잡티는 물론 노화도 빨라진다. 미국 허핑턴포스트지는 생화학자이자 영양학자인 파올로 심슨 박사의 조언을 받아 탄력 있는 피부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9가지 식품을 선정했다.
첫째는 수
※ 신중년층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건강입니다. 아무리 부를 쌓고 명예를 얻어도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은 다 잃습니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우리 사회 꽃중년들에게 꼭 필요한 의학 및 건강 정보를 지속적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31일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세계 금연의 날이다. 담배는 잘 알려진 대로 암이나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등을 유발하는
시력이 좋으면 눈이 좋다고 생각하지만 시력이 좋아도 다양한 안과 질환에 노출될 수 있다. 좋은 시력만 믿고 방심하다가는 한순간에 눈 건강을 잃을 수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많은 사람이 눈 검사를 받을 때 시력 검사만을 떠올리는데 이외에도 굴절이상검사, 약시검사, 안저검사 등 다양한 안과 검진이 있다. 안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주기적으로 정밀 검진을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