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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버타운의 빛과 그림자] ③실버타운 선택시 이것만은 꼭 체크해라
- 시니어들이 진정 원하는 실버타운은 어떤 모습일까? 그리고 입주자들에게 어떤 인상을 안겨 주고 있을까? 올해로 76세가 되는 전광현 목사는 부인 신명휘 씨(71)와 함께 서울 강서구 등촌동에 있는 실버타운인 서울시니어스강서타워에 입주해 있다. 스스로 무척이나 만족스러운 노후를 보내고 있다는 전 목사의 목소리를 통해 실버타운 입소시 체크사항을 알아본다. 전
- 2014-07-23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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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설문] “통(通)하지 않으면 통(痛)한다”
- 통즉불통 불통즉통(通卽不痛 不通卽痛). 동의보감에 나오는 말로, ‘소통이 되면 고통이 없고, 소통이 안 되면 고통이 온다'는 뜻이다. 우리시대 2030세대와 5060세대 또한 통하지 않는 소통 속에 서로 존중받지 못하는 고통을 겪고 있다. 5060세대의 43.7%, 2030세대의 49.6%는 ’소통 부족‘이 세대 간 갈등의 주 원인이라 판단한 것으
- 2014-06-19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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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심(孝心)이 깃든 소현세자(昭顯世子)의 전복만두(全鰒饅頭)
- “효심(孝心)은 하늘도 감동 시킨다”는 말이 있으나 요즘에는 핵가족시대라 해서 집단보다는 개인의 삶을 중시하면서 청소년 문제와 노인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등장하고 맹목적인 내리사랑은 있어도 부모에 대한 효심을 찾기란 쉽지가 않다. 이러한 문제는 가족 중심의 도덕성 회복이 전제되지 않는 한 가족붕괴로 인한 사회적 문제의 정답을 찾기는 힘들 것이다. 효(
- 2014-06-17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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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로당 어르신들, 폐지 모아 번 돈 매월 저소득층 가정에 기탁
- 70∼80대 어르신들이 폐지를 모아 번 돈을 저소득층 가정에 매월 기부하기로 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1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춘천시 효자 3동의 비봉경로당(회장 신동은) 소속 어르신들은 16일 강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매월 5만원씩의 기부금을 내기로 약정했다. 2013년 11월에 문을 연 비봉경로당 소속 어르신들은 담소나 무료한 놀이보다
- 2014-06-17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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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제 산불감시 노인들, 세월호 실종자 위해 일당 전액 기부
- "세월호 참사 희생자 대부분이 내 손자·손녀뻘인데,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었습니다." 세월호의 기적을 바라는 이들의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강원도 인제에서 손주뻘되는 희생자와 실종자를 위해 노인들이 힘을 보탰다. 강원 인제군 상남면에서 산불감사원으로 근무하는 60~70대 노인 16명이 하루 일당 전액을 세월호 희생자와 실종자를 위해 기탁해 훈훈함을 더
- 2014-04-29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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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버이날은 왜 카네이션일까?
- 다가오는 어버이날에 빠지면 섭섭한 것이 카네이션이다. 왼쪽 가슴에 붉은색 꽃이 꽂아지면 마치 훈장이라도 받은 것처럼 어깨가 무거워지기도 한다. 그만큼 상징적인 의미를 가지면서 가슴 한켠이 뭉클해지는 꽃이 카네이션이다. 그런데 많은 이들이 궁금해 하는 것이 있다. 왜 수많은 꽃들 중에 카네이션일까? 무슨 유래와 의미를 담고 있는 것일까? 카네이션의 꽃
- 2014-04-23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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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3 학생, 간암 아버지에 간 이식 ‘감동의 부자지간’
- 피는 물보다 진하다. 간암으로 투병 중인 아버지에게 간의 일부를 떼어 준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 감동을 주고 있다. 감동의 주인공은 정현종(18)군. 경남 김해 경원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다. 정군은 13일 부산 동아대병원에서 아버지 정성균(48)씨에게 자신의 간 일부를 떼어줬다. 하늘도 감복했는지 수술도 성공적이었다. 만성 간염을 앓아오던 정씨는 지난
- 2014-04-23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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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보 라이프]은행지점장실에서 보일러실로 일터를 옮긴 이만호씨
- 중.장년의 희망은 오직 기술뿐 !. 자신과의 싸우며 기술 배우기를 3년…… 수백 통의 이력서로 취업 활동 후 드디어 취업에 성공! 저는 56년생으로 2010년 10월 은행 경영의 악화의 원인으로 고액 연봉자들의 대대적인 명예퇴직을 유도하여 전직원의 25%인 3800명이 퇴직할 때. 저 또한 나이가 정년에 가깝고 경영악화의 주범으로. 그리고 후배들에게 길을
- 2014-04-17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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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군인의 끊임없는 이웃사랑 …주폭 제압하고 받은 포상금도 전액기부
- 휴가 중인 군인이 술에 취해 난동을 부리는 주폭을 제압하고 받은 포상금을 전액 기부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주인공은 육군 53사단 태종대연대에서 근무하는 임채환(22) 하사로, 임하사는 휴가 중이던 지난달 16일 부산 해운대구의 한 식당에서 친구들과 저녁을 먹다가 20대 남성이 술에 취해 식당 유리문과 탁자를 부수는 등 난동을 부리자 곧바로 제압
- 2014-04-08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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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순재, 고두심 노년 부부 되다
- “한 살이라도 적은 역할을 하고 싶은 게 여배우들의 바람이잖아요. 그럼에도 나이가 많은 이 역할을 맡은 이유는 이순재 선생님과 함께 할 수 있어서죠.”(고두심) “고두심은 젊을 때 정말 예뻤죠. 불행히도 난 TBC 소속이었고 고두심은 MBC여서 같이 (작품에서) 만날 일이 드물었고요. 그래서 나중에 상대역으로 같이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는데.부부로 호
- 2014-04-07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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