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들의 제2인생 설계를 돕기 위해 KDB나눔재단과 사회연대은행이 설립한 KDB시니어브리지센터는 ‘시니어브리지 아카데미’ 6기 참여자를 5월 8일까지 모집한다.
참여자들에게 교육비는 전액 무료로 5월 13일부터 6월 6일 까지 실시한다.
‘시니어브리지 아카데미’는 시니어들의 경험, 지식, 기술, 재능 등을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사회복지단체 등과 나눌 수
보건복지부가 치매노인을 위해 주야간 보호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또 치매 노인을 위한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노인장기요양기관도 시범운영한다.
복지부는 오는 7월 경증 치매노인을 위한 노인장기요양보험 치매특별등급 신설에 맞춰 요양시설 건립비를 주야간 보호시설 우선으로 지원하고 치매노인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치매 대응형 노인장기요양기관 시
저자 이충렬 작가가 강연에 나선다.
서울노인복지센터(관장 희유스님)는 24일 1시 30분부터 서울 종로구 탑골미술관에서 이충렬 작가의 ‘문화애호가로 가는 길’이란 주제로 문화강연을 연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문화 강연은 예술에 관심이 많지만 다가가는 것이 낯선 신중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강연의 취지는 다양한 세대가 함께 공감하는 전시를
서울시의 뉴타운 출구전략이 막바지에 들어서면서 14곳의 재개발-재건축 구역이 무더기로 해제됐다.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는 양천구 신정동 신정1-5주택 재개발 구역 등 정비(예정)구역 14곳을 무더기 해제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토지 등 소유자 30% 이상이 해제를 신청하거나 추진위원회가 승인 취소돼 해제를 요청한 지역이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해제 대상은
연세의료원이 암(癌)병원을 개원했다. 15일 세브란스병원은 신촌 세브란스병원 메디컬 복합단지에 설립된 연세 암병원이 진료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기존 세브란스병원 내 자리 잡고 있던 암센터가 독립 병원을 새로 지으면서 암병원으로 확장된 것이다. 신축 연세암병원은 510병상 규모에 지상 15층·지하 7층으로, 전체 면적은 10만 5000㎡에 달한다. 암병원
전국이 온통 눈부신 벚꽃동산이다. 살랑살랑 봄바람 맞으며 나들이하고 싶은 계절이 찾아왔다. 그러나 봄나들이 생각하며 가슴설레는 것도 잠시. 하늘거리는 얇은 봄옷 사이로 드러난 숨어있는 살과의 전쟁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머리가 아프다.
노출의 계절을 앞두고 인터넷 다이어트 사이트는 연일 북적댄다. 연예인 운동법부터, 식이요법, 단식, 체조, 요가 등 종류도
서울시가 베이비부머 세대 후원에 적극 나선다. 교육공간 확충 및 직업교육센터 신설 외에 암 검진 본인 부담금을 전액 지원하고 베이비부머 지원 전담조직도 만들기로 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14일 서울시청에서 이런 내용의 ‘서울시 베이비부머 응원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박 시장은 “청소년이 교육을 통해 사회에 진출하듯이 노년층도 제2의 인생을 준비하려면 교
1호선 지하철의 끝 인천역 근처의 차이나타운. 그 가파른 언덕에 있는 차이나타운을 지나 언덕의 정상까지 도달하면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른다. 숨이 넘어갈 듯 말 듯 하던 찰나. 그 차이나타운의 최정상에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서양식 공원 ‘자유공원’이 있다.
쓰레기 하나 떨어져있지 않은 깔끔한 공원. 주로 신중년과 노인이 많이 찾는 공원인 탓인지 조
전래놀이를 연구하는 50대 놀이연구가가 게임을통해 24절기를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고안한 윷 놀이기구를 만들었다.
충북 옥천군 청성면 산계리에서 전래놀이연구기관인 ㈔아자학교를 운영하는 고갑준(50)씨가 그 주인공이다.
고씨의 ‘24절기 공기윷’은 공깃돌 모양의 게임 도구를 던져서 나온 패에 따라 24절기가 그려진 윷판에 말을 이동시켜 승부를 겨루는
‘소리의 감성 시인’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폴란드 출신 피아니스트 허버트 르코우스키가 용인에서 첫 내한 공연을 연다.
용인문화재단은 15일 오후 8시 용인포은아트홀에서 피아니스트 허버트 르코우스키 내한공연을 상연한다.
허버트 르코우스키는 따뜻하고 온화한 인상만큼이나 감성적인 연주를 선보이며 유럽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피아니스트다.
그는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