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파크골프장, 세대별로 즐기는 생활체육 공간
서울시 중랑구는 구립신내노인종합지관 옥상에 4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추가로 조성했다.
2024년 4월 중랑천변에 중랑구립파크골프장이 개장 1년 만에 4만 명 이
일자리 아닌 일거리 시대로 전환
경험자본, AI타고 새 산업의 동력
애플코리아, “나이 대신 역량 중시”
“기업은 더 이상 사람을 뽑지 않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일자리(고용)’는 줄어들고 ‘일거리(과업)’는 폭발적으로 늘어납니다. 5060세대가 살아남을 길은 AI(인공지능)라는 무기를 들고 독립형 계약자로 변신해 기업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입니
연말정산을 앞두고 세액공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고향사랑기부제’가 주목받고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지역 특산품을 함께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개인의 절세 전략이 맞물리면서 연말이면 기부량이 크게 증가하는 흐름을 보여 왔다.
특히 10만 원 구간의 공제 혜택이 가장 크
'2025 굿디자인 어워드'의 우수디자인(GD) 상품이 지난 14일 공개됐다. 수상작이 공개되면서 고령사회를 겨냥한 제품 디자인이 주목받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굿디자인 어워드는 1985년부터 시행된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평가 제도로, 상품의 외관·완성도·사용성·안전성을 종합 심사해 우수 제품에 GD 마크를 부여
19일 국회미래연구원 ‘제3회 인구포럼’ 개최
정혜윤 국회미래연구원 부연구위원 “직무급제로 임금질서 재설계 필요”
법정 정년을 65세까지 연장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는 가운데 직무급제를 도입해 임금 질서를 재설계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19일 국회미래연구원이 개최한 ‘제3회 인구포럼’에서 정혜윤 국회미래연구원 부연구위원은 “정년은 고용만의
초등학교 인성교육 지도사에서 장난감 순환 활동가로
무역 경영업에서 고령자 낙상 예방 안전교육 강사로
서울시50플러스재단 운영 시니어일자리센터 통해 취업 정보 얻어
시니어 일자리에 대한 관심이 여느 때보다 뜨겁다. 경제 성장을 견인했던 세대였던 만큼 은퇴 이후에도 일하고자 하는 의지가 크기 때문이다. 수십 년간 해온 일은 아닐지라도 사회·경제
그린무브공작소, 시니어 22명 근무…“밝은 자신감 필요”
해피에이징, 낙상예방 사회적 기업…“경력보다 의지·관심 중요”
“밝게, 자신감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사회적협동조합 ‘그린무브공작소’는 고장 난 장난감을 손보고 다시 필요한 곳에 보내는 ‘순환’ 사업을 한다. 장난감을 수리하는 일은 단순해 보이지만 아이들의 마음도 살필 줄 알아야
가까운 외래진료나 재활치료, 장보기, 지인 방문까지. 이동이 잦은 시니어에게 교통비 절약은 생활비 부담을 크게 덜어주는 요소다. 정부와 지자체 등에서는 65세 이상을 위한 다양한 교통 지원 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본인뿐 아니라 부모님을 모시는 자녀에게도 꼭 필요한 정보, 어떤 혜택이 있는지 살펴보자.
대중교통 할인 혜택
▲어르신 지하철 무임
18일 ‘2025 대한민국 인구포럼’서 축사 전해
“인구구조 변화, 세계 각국 공통 과제”
이스란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18일 “정부는 인구문제 대응을 위해 주거, 일자리, 일·가정 양립 문화 조성 등의 과제를 종합해 제5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인구 정책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인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의 기능도 강화할 계획”이
빠르게 늘어나는 치매 고령자의 자산을 보호하기 위한 시스템 마련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18일 서울가정법원에서 열린 ‘제4회 한국후견대회’에서는 치매 고령자의 자산이 빠르게 늘어나는 반면 후견·신탁·돌봄이 제각기 움직이며 보호 공백이 커지고 있다는 전문가들의 공통적인 의견이 나왔다. 이들은 “고령자 자산을 보호하려면 후견과 신탁이 각각이 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