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은평구 어르신 일자리 박람회 개최
서울 은평구는 17일 은평구청 5층 은평홀에서 ‘어르신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인 박람회는 60세 이상 구직자에게 재취업 기회는 물론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
서울에는 생각보다 다양한 시립병원이 운영되고 있다. 감염병부터 심혈관 질환, 노인·장애인 재활까지 민간병원에서 놓치기 쉬운 영역을 공공의 영역에서 책임지고 있는 곳들이다. 대학병원 수준의 의료진과 장비를 갖추고 있으면서도 과잉 진료 없이 투명한 시스템, 비교적 합리적인 비용, 복잡하지 않은 이용 절차는 시립병원의 가장 큰 강점으
요즘 고령층은 더는 소일거리나 집안일만 돕는 ‘뒷방 늙은이’가 아니다. 경제활동이 활발했던 세대답게 은퇴 후에도 투자와 자산관리에 관한 관심이 많다. 산업화와 금융위기를 직접 겪으며 경제의 흥망성쇠를 몸소 경험한 만큼 새로운 투자에도 과감하게 뛰어드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그만큼 신종 금융사기에도 노출되기 쉬운 세대이기도 하다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가
평생 해온 육아 경험을 사회적 가치로 살릴 방법은 없을까. 최근 정부가 추진하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양성 과정에 중장년 여성들의 참여가 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가족도 자격을 갖추면 정부지원금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손주를 돌보며 일하는 시니어가 늘고 있다. 일과 돌봄 두 마리 토끼를 잡았더니 기쁨은 배가 됐다.
‘첫 번째 선생님’이라
국내 주요 가사돌봄 플랫폼 기업들이 손잡고 산업 발전을 위한 연합체를 결성했다. ‘한국가사돌봄플랫폼협회’는 5일 출범과 함께 초대 협회장으로 (주)생활연구소 연현주 대표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가사돌봄 산업의 제도화와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한 민간 연대체로, 종사자 권익 보호와 서비스 품질 향상, 저출생·고령화 대응 정책 마련을 목표로 한다
50대 인재 외부 스타트업에 ‘임대’
임대 직원, 급여 걱정 없이 ‘도전’
복귀 후엔 본사에 새 활력 ‘수혈’
일본 대기업들이 인건비 부담과 인력 적체라는 두 가지 숙제를 풀기 위해 ‘임대 제도’라는 새로운 해법을 찾고 있다. 사실 임대라는 제도는 프로스포츠 시장에서나 익숙한 개념이었다. 어리고 성장이 기대되는 선수를 다른 팀에 잠시 맡겼다가, 성
시니어 넘버원 미디어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한국디지털포용협회와 함께 인공지능(AI) 자서전 쓰기 교육 프로그램 ‘인생사(史)랑’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인생사랑’은 AI 챗봇을 활용한 자서전 쓰기 프로그램으로, 참여자가 질문에 답하면 인공지능이 이를 정리해 글의 형태로 완성해준다. 시니어 세대의 글쓰기 접근성을 높인 교육은 ▲인생 사건 정리
"오늘부터 퇴직금은 회사나 금융기관이 아닌, 내가 직접 관리하세요"
4일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25 PB SHOW'에서 김대수 신한은행 WM추진부 패스파인더 ICC 팀장은 단호하게 말했다.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주최한 '2025 PB SHOW'는 '부자되는 기술'을 주제로 현직 프라이빗 뱅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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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년 된 경로당의 변신
서울시 강남구가 어르신복합문화시설 ‘선정시니어센터’ 개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 센터는 1978년에 건립된 선정경로당을 철거한 후 신축한 건물로, 어르신 복지 수요에 맞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한노협)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추진 중인 ‘2025년 웰다잉문화 확산을 위한 노년세대 웰다잉교육 체계화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10월 29일 서울 중구 LW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성과공유회를 열었다. 이 사업은 노년세대가 죽음을 자연스러운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존엄한 생의 마무리를 준비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추진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