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최재영 시니어기자
불로장생!
그동안 인류는 늙지 않고 오래 사는 ‘불로장생(不老長生)’의 삶을 꿈꿔왔다. 그 꿈이 고령화 사회라는 현실로 우리 앞에 다가왔지만, 그게 마냥 즐겁지만은 않다. 오히려 불안하다. 만물의 영장인 사람은 가보지 않은 미래를 예측하고 이를 참고해 바람직한 미래를 설계해왔다. 이것이 지금까지 인류의 역사이며, 다가올 고령화
토머스 에디슨의 건강명언 중에 “미래의 의사는 약을 처방하는 것이 아니라 환자가 자신의 체질과 바른 식단을 돌아보게 하고, 질병의 원인과 예방에 관심 갖도록 할 것이다”라는 말이 있다.
100여 년 전 그의 말이 최근 추세에 딱 들어맞게 됐다. 현재 우리는 건강검진을 생활화하고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슈퍼푸드를 추천받는다.
게다가 내게 맞는 운동법
돈은 중요하지 않다. 일자리가 나를 움직인다. 대기업 임원에서 숲 해설가가 된 김용환씨를 만났다. 많은 돈을 받지 않지만, 퇴근하면 다시 출근할 생각에 설렌단다.
두 번째 직장에서 퇴직한 후 약 4년이 흘렀다. CJ 제일제당 상무, 스파클 CEO. 화려했던 시절을 상징하는 명함들은 집안 한구석에 켜켜이 쌓여 있다. 이 명함의 주인공 김용환씨는 이제 화
당신이 이제 막 인생 후반전에 도착했다고 상상해보자. 나름 모든 준비는 끝마쳤다. 은퇴를 대비해 자산은 확보했고 자식들과의 관계도 나쁘지 않으며 즐길 수 있는 취미와 친구들도 갖춰졌다. 이제 삶을 즐기기만 하면 될 것 같다. 그러나 잠깐, 도리어 당신이 착실하게 준비했다고 결론 내린 것들로 인해 당신의 나머지삶이 어려워질 수도 있다는 상상을 해본 적 있는지
신중년 세대를 위해 패션쇼 사업을 진행해 온 뉴시니어라이프가 10주년 기념행사를 기획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뉴시니어라이프(대표 구하주)는 오는 24일 오후 4시와 7시에 50~88세의 시니어모델 60명이 출연하는 ‘Passion of Senior 2005-2014’ 행사를 섬유센터 이벤트홀에서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패션쇼는 모델 활
노인학대가 사회적으로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근본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학대 행위자인 베이비부머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보건복지부와 중앙노인보호전문기관이 발표한 ‘2013 노인 학대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2005년 이후 노인 학대 행위자가 ‘아들’인 경우가 가장 많았고 ‘딸-배우자-며느리’ 등의 순서로 집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이 세계 200대 부자 대열에 합류했다.
블룸버그통신은 6일(현지시각) ‘세계 200대 억만장자 순위’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서 회장은 세계 억만장자 순위 200위에 올랐다. 재산은 66억 달러(7조1000억원)으로 이 순위에 서 회장이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 회장의 재산 증가는 아모레퍼시픽 주가의 상승 때문이라는
“여행을 하면 할수록 내가 세상에 대해 아는 게 적다는 사실을 절실히 깨닫는다.”
26년 동안 같은 자동차를 타고 세계 여행을 한 76세 독일인 군터 홀토프가 지난 10월 8일(현지시각)에 마침내 고향에 돌아왔다. 1989년에 부인과 함께 메르세데스 300GD에 몸을 싣고 세계 여행을 결심한 그는 그동안 215개의 나라를 방문했다.
그가 아내와 함께
3D 프린터와 사물인터넷이 고령화 시대를 맞이하는 중요한 요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3D 프린터를 활용해 장기를 구현해 낼 것이며, 생활 속 사물들을 유무선 네트워크로 연결해 정보를 공유하는 환경이 만들어져 혁신적인 헬스케어가 이뤄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6일 보건산업진흥원과 조선비즈는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14 헬스케어 이노베이션
SK텔레콤이 2세대(2G) 일반폰 삼성전자 '마스터 듀얼'을 자사 전용으로 최근 출시하고, 중·장년층 고객 사로잡기에 나선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 회사는 2G 일반폰 삼성전자 '마스터 듀얼'을 자사 전용으로 이달 초 선보였다.
마스터 듀얼은 3.0·2.2인치 듀얼 LCD창이 탑재돼 폴더를 열지 않고도 전화·문자 수신 시 발신자와 문자를 외부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