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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과 집 사이 ‘중간 돌봄’ 뜬다
- 병원 치료가 끝났다고 곧바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특히 고령자는 퇴원 이후에도 보행, 식사, 복약, 혈압 관리, 수면, 재활 운동 등 일상을 회복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최근 지자체와 민간 기업이 ‘병원과 집 사이’를 잇는 중간 돌봄 공간을 마련하는 이유다. 서울 중랑구는 의료·요양·돌봄·주거 서비스를 연계한 ‘의료·요양 등 돌봄통
- 2026-06-10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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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묵의 살인자’ 고혈압, 생활습관이 좌우한다
- 질병관리청은 이달 17일 ‘세계 고혈압의 날’을 맞아 고혈압 예방·관리를 위한 ‘6대 생활수칙’을 15일 발표했다. 특히 고혈압은 나이가 들수록 유병률이 높아지는 대표 만성질환인 만큼 고령층의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고혈압은 수축기 혈압이 140㎜Hg 이상이거나 이완기 혈압이 90㎜Hg 이상인 상태가 지속되는 질환이다. 초기에
- 2026-05-1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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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민 '치매' 이해도 높아졌다
- 서울시민의 치매에 대한 이해도가 10년 전보다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19세 이상 시민 1071명을 대상으로 ‘2025 서울시민 치매 및 경도인지장애 인식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76.6%가 ‘치매에 관심이 많다’고 답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2015년 대비 29.4%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또한 ‘치매 관련 정보를 얻고
- 2025-10-20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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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명 중 1명 환자” 고혈압 조절 위해 ‘혈압 토크 콘서트’ 개최
- 2019년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30세 이상 성인 중 고혈압 환자는 32.9%인 약 1167만 명에 달한다. 그러나 고혈압 환자 3명 중 1명은 스스로가 고혈압인지 인지하지 못하는 상태이며 고혈압 유병자 10명 중 4명은 치료를 받고 있지 않았다. 혈압 수치가 얼마나 정상적으로 조절되는가를 의미하는 혈압조절률 수치는 48.8%로 환자 중 절반에도 못 미쳤다
- 2022-06-28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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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팬데믹으로 우울증, 당뇨·고혈압 진단 많이 받아
- 코로나19 유행 전후 만 19세 성인의 정신건강, 당뇨병 관리지표가 지속적으로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위생과 비만, 고혈압 등의 만성질환도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악화됐다. 질병관리청은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를 활용해 코로나19 유행 전후(2019~2021년)의 주요 건강행태와 만성질환 지표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지역사회건강조사란
- 2022-04-27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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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세 이상 노인, 고혈압 목표치 낮출수록 사망률 32% 감소
- 노인에게 많이 발생하는 노인성 고혈압이 혈압 목표치를 더 낮출수록 사망률이 감소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 국립보건연구원(원장직무대리 박현영)은 윤재문 서울의대 교수 연구진이 노인 고혈압 환자 중 통상적 치료군과 더 낮은 혈압을 목표로 치료한 군 사이 사망률 등을 분석한 연구 결과를 17일 발표했다. 윤재문 서울의대 교
- 2019-12-18 10:04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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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위에 흔들리는 혈압…뇌동맥류, 여름철 더 주의해야[e건강~쏙]
-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평소 특별한 이상을 느끼지 못하지만 한순간에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이 있다. 뇌혈관 일부가 풍선처
- 2026-06-2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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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버는퀴즈 캐시워크 정답 공개…29일 퀴즈 정답은?
- 29일 돈버는퀴즈 캐시워크 정답이 공개됐다. 캐시워크는 금요일인 이날 "고혈압 환자에게 적극 권장하는 대시 식단! 미국 국립보건원에서 만든 대시 식단을 한 팩에 그대로 담아낸 뉴케어 OOOO. 이젠 챙기기 어려울 때, 대시 식단도 뉴케어 OOOO으로 간편하고 꾸준하게 고혈압 관리하세요. OOOO에 들어갈 단어는 무엇일까요?"라는 문제를 냈다. 정답은
- 2024-11-29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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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혈압 있다면, 집콕 말고 운동 필수 [e건강~쏙]
- 혈압 160/100㎜Hg 이상이면 치료와 생활습관 교정해야‘국물 줄여 소금 덜 먹기’ 등 관리해야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 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 2023-12-0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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