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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레 섭취한 노인, 인지기능 개선 가능성 보였다
- 카레 향을 내는 향신료 ‘쿠민’의 주요 성분이 고령자의 일부 인지기능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본 쓰쿠바대와 에스비(S&B)식품 연구진은 65~86세 고령자 38명을 대상으로 12주간 임상시험을 했다. 참가자의 평균 나이는 74.7세였다. 치매나 우울증이 없는 고령자들이었다. 연구진은 참가자를 19명씩 두 그룹으로
- 2026-08-2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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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 편지와 끝물 정리
- 수확이 끝나고 나면 농번기에서 농한기로 넘어가며 룰루랄라 하려나 할 테지만, 실상은 잡다한 일들이 줄줄이 기다리고 있기에 블루베리 농장의 8월은 수확기 못지않게 분주하다. “열매를 다 따고 나면 블루베리에게 상을 줘야 해. 사람으로 치면 임신해서 출산한 셈이니까. 산후조리를 잘 해줘야 내년에도 실한 열매를 매달 거야.” 충남 천안시 성환
- 2026-08-2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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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말 사전] 손해인 줄 알았는데 ‘럭키비키’였네
- 짧고 간단해 보여도 수수께끼처럼 느껴졌던 요즘말.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하나씩 천천히 알아가 보자! 신조어를 알게 되면 손주와의 대화가 한결 편해지고 일상 속 이야기에도 조금은 젊은 기운이 더해진다. “오늘은 시작부터 꼬였네.” 살다 보면 이런 말이 절로 나오는 날이 있다. 병원에 가려는데 비가 쏟아지고, 손주와 나들이를 약속했는데 갑자
- 2026-08-1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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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보다 술·디저트 더 찾아… 日 '고령 1인 가구'의 반전 식탁
- 일본에서 혼자 사는 고령자들은 집에서 직접 음식을 만들어 먹으면서도 반찬과 가공식품을 적극적으로 이용하고, 술과 디저트도 젊은 층보다 자주 즐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만을 앞세워 먹고 싶은 음식을 무조건 참기보다는 조리 부담을 줄이면서 식사의 즐거움을 유지하는 모습이다. 일본 식생활 조사기업 라이프스케이프마케팅이 4일 발표한 ‘고령 1인 가구의
- 2026-08-0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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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자주름 생겨 고민이라면 지금 해야 할 일
- 팔자주름은 콧방울 옆에서 입가로 이어지는 굵은 주름으로, 노화의 바로미터다. 얼굴에서 볼록하게 솟은 부분과 오목하게 들어간 부분의 경계에 생기는 구조적인 접힘이나 나이가 들수록 팔자주름이 눈에 띄게 깊어지는 이유는 여러 가지다. 팔자주름이 깊어지는 세 가지 이유 표정을 지을 때 반복적으로 움직이는 근육이 팔자주름을 깊게 만든다. 웃거나 말할
- 2026-08-05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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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식사는 든든하게” 70세 이상 식생활 점수 가장 높아
- 질병관리청, 국민건강영양조사 제9기 식생활평가지수 원시자료 공개 70세 이상 66.1점 ‘전 연령 최고’, 성인 평균 58.6점보다 높아 ‘아침식사 섭취’ 영역 9.51점으로 다른 연령대보다 월등히 높아 70세 이상 고령층의 식생활이 전 연령대 가운데 가장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침식사 섭취’ 점수가 다른 연령대보다 월등히 높은 점
- 2026-08-0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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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보 문화 이슈] 데이비드 베컴, 은퇴 후 왜 정원으로 갔을까?
- 왜 떴을까? 영국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51)이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일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경기장이 아닌 정원에서 직접 과일과 채소를 기르고, 양봉을 하고, 닭을 돌보는 모습은 이제 그의 SNS를 대표하는 풍경이 됐다. 베컴처럼 은퇴 후 자연과 함께하며 제2의 삶을 꾸려가는 중장년층도 늘고 있다. 왜 사람들은 인생 2막에 들어
- 2026-08-0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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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음을 기억하라, 그래야 오늘을 산다
- 작년 초 오스트리아의 빈 미술사박물관 전시실에서 나는 걸음을 멈췄다. 탐스러운 과일과 값비싼 보석이 화면 가득 넘쳐나는데, 구석에 해골 이 조용히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바니타스(Vanitas) 정물화였다. 그 그림을 보는 순간 몇 년 전 대한웰다잉협회에서 발표했던 장면이 떠올랐다. 낯선 도시에서 반가운 사람을 불쑥 마주친 것처럼 가슴이 두근거렸다
- 2026-07-2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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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울수록 챙기는 영양
- 갈치강정, 전복새우지짐 2026년 3월부터 45년 만에 새 단장을 마치고 재개관한 ‘한국의집’의 궁중음식 레시피와 함께 합니다. 기온이 오를수록 시니어의 식탁에는 특별한 전략이 필요하다. 더위에 지친 몸은 단백질과 미네랄을 필요로 하지만, 소화 기능은 예전 같지 않기 때문이다. 이럴 때는 영양은 풍부하면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보양
- 2026-07-2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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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를 위한 여름철 수면 팁 대방출
- 밤 10시면 졸음이 쏟아지는데 새벽 3시만 되면 눈이 떠진다. 많은 시니어가 “나이 들면 원래 잠이 없어진다”고 말한다. 정말 그럴까. 대한수면학회가 발표한 ‘2024년 한국인의 수면 실태’에 따르면 한국인의 평균 수면 시간은 6시간 58분으로 OECD 평균보다 18%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숙면을 취한다고 답한 비율은 7%에 그쳤고, 응답
- 2026-07-08 06:0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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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색이면 덜 익은 배?”…단맛·새콤·과즙 골라 먹는 ‘녹색배 3총사’
- 설원 14브릭스·슈퍼골드 은은한 산미·그린시스 풍부한 과즙9월 초·중순 출하…껍질의 갈색 얼룩은 맛·식감에 영향 적어재배면적 전체 1%도 안 돼…산지 농협·홈쇼핑 등서 유통 마트 과일 코너에서 초록색 배를 보면 ‘아직 덜 익은 것 아닐까’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설원’과 ‘슈퍼골드’, ‘그린시스’는 충분히 익어도 껍질이 녹색을 띠는 국산 배다. 강한 단
- 2026-08-2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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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마트, 대형마트 최초 무게만 3.2kg ‘허니듀 킹메론’ 한정 판매
- 롯데마트가 대형마트 최초로 한 통당 3.2kg 수준의 ‘허니듀 킹메론’을 3주간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허니듀 킹메론은 일반 허니듀 메론 대비 70%가량 큰 킹사이즈가 특징이다. 그물 무늬의 머스크 메론과 달리 새하얀 외관에 진한 벌꿀향과 부드러운 과육을 갖췄다. 당도는 약 14브릭스로, 롯데마트가 고당도 상품으로 운영하는 ‘황금
- 2026-08-2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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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칠성, 부산 사직서 롯데자이언츠와 ‘순하리 진 매치데이’
- 29일 사직야구장서 관람객 대상 브랜드 체험 행사 진행장외 이벤트존 게임ㆍ전광판 OX 퀴즈 통해 유니폼 등 경품 롯데칠성음료가 과일탄산주 브랜드를 앞세워 야구팬을 겨냥한 스포츠 마케팅을 펼친다. 롯데칠성음료는 2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롯데자이언츠와 LG트윈스의 경기에서 롯데자이언츠와 함께 ‘순하리 진 매치데이’를 연다. 이번 행사는 경기장을
- 2026-08-27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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