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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으로 보고 궁궐에서 찾는 '궁궐의 우리 나무'
- 창경궁에는 영조 38년(1762), 뒤주에 갇혀 죽어가는 사도세자의 모습을 지켜본 나무 두 그루가 여전히 제자리를 지키고 있다. 바로 선인문 앞 금천 옆 회화나무와 광정문 밖의 아름드리 회화나무다. 이렇듯 우리 역사와 함께 살아 숨 쉬는 나무들을 궁궐에서 찾아보는 것 어떨까? 유익한 안내서가 되어줄 ‘궁궐의 우리 나무’를 책방에서 만나봤다. 참고 도
- 2018-06-04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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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사와 함께하는 북人북] 궁궐 속 나무에 스민 조선의 역사, 박상진 경북대학교 명예교수 <우리 궁궐을 아는 사전>
- 책(book)과 사람(人)의 이야기를 담아온 ‘명사와 함께하는 북人북’. 이번 호에는 그 의미를 살려 책을 통해 맺어진 특별한 인연을 소개하려 한다. 바로 박상진(朴相珍·76) 경북대학교 명예교수와 박병원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다. 지난해 3월호에서 박 회장은 박 교수가 쓴 를 추천했다. 박 회장은 그전부터 여러 언론을 통해 박 교수의 책을 호평했고, 이
- 2016-04-19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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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사와 함께하는 북人북]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즐겁다
- 그의 인생에 가장 의미 있는 책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꼭 어느 한 권이 내 인생을 좌우할 만큼 의미가 깊다고 이야기할 수 없지만, 지금까지 읽어온 어느 것 하나 나에게 의미가 없던 책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가 읽어온 수많은 책은 그의 삶 곳곳에서 한껏 발효되어 인생의 참맛을 더해주고 있었다. 박병원 회장은 평소 지인들에게 책을 선물하며 인생의 풍요
- 2015-03-05 18:18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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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보마이라이프] '궁궐 속 나무에 스민 조선의 역사' - 박상진 경북대학교 명예교수가 추천하는 <우리 궁궐을 아는 사전>
- 책(book)과 사람(人)의 이야기를 담아온 ‘명사와 함께하는 북人북’. 이번 호에는 그 의미를 살려 책을 통해 맺어진 특별한 인연을 소개하려 한다. 바로 박상진(朴相珍·76) 경북대학교 명예교수와 박병원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다. 지난해 3월호에서 박 회장은 박 교수가 쓴 를 추천했다. 박 회장은 그전부터 여러 언론을 통해 박 교수의 책을 호평했고, 이
- 2016-05-03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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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 물놀이하고 책도 읽는 ‘북캉스’ 어때요?
-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추천도서와 다양한 이벤트가 ‘북캉스족’을 기다리고 있다. 북캉스란 ‘북(book)’과 ‘바캉스(vacance)’의 합성어로 독서를 즐기며 휴가를 보내는 사람을 말한다. 여름 휴가 중인 직장인 또는 방학을 맞이한 학생들이 평소에 미뤄 뒀던 독서를 하는 경향으로 인해 만들어진 말이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 2015-07-1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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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사와 함께하는 북人북] 박병원 경총 회장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즐겁다'
- 그의 인생에 가장 의미 있는 책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꼭 어느 한 권이 내 인생을 좌우할 만큼 의미가 깊다고 이야기할 수 없지만, 지금까지 읽어온 어느 것 하나 나에게 의미가 없던 책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가 읽어온 수많은 책은 그의 삶 곳곳에서 한껏 발효되어 인생의 참맛을 더해주고 있었다. 박병원 회장은 평소 지인들에게 책을 선물하며 인생의 풍요
- 2015-03-26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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