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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퇴 후 취미로 직업까지… ‘덕업일치’ 도와드립니다
- 중장년이 은퇴 후 제2의 직업을 고려할 때 ‘취미’는 큰 영향을 끼친다. 취미는 전문적으로 하는 것이 아닌, 좋아서 즐기기 위해 하는 것을 말한다. 은퇴 후 취미 생활을 즐기다 연계된 직업을 갖게 되면, 당신도 ‘덕업일치’(德業一致, 덕질과 직업이 일치한다는 뜻)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은퇴 후 취미 생활은 무료한 삶을 건강하고 윤택하게 해
- 2023-06-12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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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고
- | 매콤새콤 채소 비빔당면 | 봄이 오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반갑지 않은 손님 춘곤증. 입맛도 없어지고 졸음도 쏟아지는 걸 보니 봄이 왔음이 분명하다. 이렇게 봄철 증후군으로 집중력이 떨어지고 피로가 몰려올 때는 비타민 B·C, 무기질 등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 채소를 섭취하는 게 좋다. 재료 (2인분) 당면 200g, 삶은 달걀 3개,
- 2018-03-29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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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고] 이병열씨 별세 - 이두녕씨 부친상
- ▲이병열씨 별세, 이두녕ㆍ미려씨 부친상, 안원식(GM코리아 근무)씨 장인상, 김윤경ㆍ정혜란씨 시부상=21일 오전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3일 오전, 02-2227-7569
- 2014-05-22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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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고] 김윤경씨 별세 - 이성재씨 모친상
- ▲김윤경씨 별세, 이성재(경북 성주군의회 의원)씨 모친상=1일 오전 성주 효병원, 발인 3일 오전, 054-933-1282
- 2014-04-02 08:1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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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재수 부산시장, 민선 9기 첫 공공기관장 인사…7곳 새 수장 선임
- 부산시가 민선 9기 시정 운영의 첫 단추로 공공기관장 인사를 단행한다. 기관장이 공석이던 12개 출연기관 가운데 7곳의 새 수장을 확정하면서 전재수 부산시장의 인사 색깔도 본격적으로 드러날 전망이다. 부산시는 기관장이 공석인 12개 출연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한 선발 절차를 통해 7개 기관의 기관장을 확정하고, 10일 오전 11시20분 시청 의전실에서 임명
- 2026-09-08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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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팡에 PB 유통 맡기고 中企는 ‘기술개발 전념’…상생 모델 ‘선순환’
- 씨피엘비(CPLB) 협력사 KGS금강·라이피스트, 안정적 판로에 R&D 재투자생산·개발과 마케팅·물류 역할 분담…고물가 속 지역 경제 및 고용 창출 기여 쿠팡의 자체 브랜드(PB) 자회사 씨피엘비(CPLB)와 협업하는 국내 중소 제조사들이 판로 확보를 바탕으로 매출을 늘리고 연구개발(R&D) 투자를 확대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고물가와
- 2026-08-02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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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 ◇부이사관 승진 △국무조정실장실 김령석 △일반행정정책관실 성현국 △국정과제관리관실 박은경 △안전환경에너지정책관실 김완수 △공직복무관리관실 최영민 △총무기획관실 총무과 홍재승 △정부합동부패예방추진단 천정범 △규제총괄정책관실 이덕희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사무처 신강민 △부동산감독추진단 김성훈 △범정부생명지킴추진본부 조승희 △심판조정과 이용형 △심판행정과 유진
- 2026-06-28 15:55
넥스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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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가는 뛰는데 한국은 제자리” 국회 디지털자산 입법 지연 경고
- 국회 세미나서 디지털자산 기본법·스테이블코인·토큰증권 입법 속도전 촉구법조·학계·증권·핀테크 업계 “기존 규제 틀로는 기관 참여·산업 확장 한계”금가분리·유동성 공급·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등 핵심 쟁점 부상 글로벌 디지털자산 제도화 흐름에 맞춰 한국도 입법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기관 참여를 위한 명확한 규제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 2026-06-22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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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도걸 의원 “디지털전환 흐름 합류하려면 제도 불확실성 해소 시급”
- ‘글로벌 디지털자산 제도화 동향과 대한민국 입법 방향’ 주제 열려 22일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에서 개최∙∙∙화이트하우스-레빈 CEO 등 발제 디지털자산, 단순 투자 대상 넘어 차세대 금융 인프라로 발전 “미래 금융 인프라이자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 위한 방향 모색” ‘디지털자산 시장의 기관 참여 확대, 글로벌 동향과 한국의 과제‘를 위한 국회
- 2026-06-2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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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상자산 거래소 지분 규제 논란…“혁신 위축·위헌 소지”
- 가상자산 거래소 지분 규제 두고 “혁신 위축·책임 경영 약화” 우려 제기사후적 지분 제한은 위헌 소지…“소급입법 따른 재산권 침해 가능성”은행 중심 인수 구조 형성 시 금가분리 원칙 충돌 논란 인위적인 지분 규제는 대규모 투자나 인수합병(M&A) 등 기업의 의사결정을 왜곡시키고 경영권 분쟁 가능성을 높일 가능성이 존재한다. 김윤경 인천대학교 동북아국제
- 2026-02-25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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