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윤나래의 세대읽기] 볼펜부터 이어폰까지 ‘별다꾸’에 빠진 청년들
- 부담 없이 시작해 바로 느끼는 만족감 ‘다꾸’는 ‘다이어리 꾸미기’의 줄임말이다. 다이어리에 스티커와 색펜, 장식요소가 들어간 마스킹 테이프 등으로 자신만의 기록을 만드는 취미를 뜻한다. 그런데 이 다꾸가 최근에는 더 넓어졌다. 이제는 다이어리를 넘어 ‘별걸 다 꾸민다’는 뜻의 ‘별다꾸’라는 표현까지 등장했다. 그 대상은 볼펜, 가방, 키링, 이어폰
- 2026-04-20 06:00
-
- 서울 10집 중 4집 “나 혼자 산다”… 중장년 맞춤 지원 확대
- 서울시가 전체 가구의 40%(163만)에 육박하는 1인 가구를 위해 ‘외롭지 않은 서울’ 만들기에 나선다. 서울시는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일상 지원 △자립 지원 △연결 지원 3개 분야 34개 사업의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서울시 1인 가구 수는 매년 급속히 증가해 2023년 현재 약 163만 가구에 달한다. 특히
- 2025-04-01 17:58
-
- 근친혼과 유류분, 친족상도례… 가족제도 변화는 진행 중
- 과거 드라마 ‘전원일기’가 전형적으로 보여주던 대가족 시대. 그 후 핵가족 시대를 지나, ‘나 혼자 산다’라는 예능 프로그램조차 방영된 지 어느덧 10년이 훌쩍 넘었다. 이처럼 가족 관념을 비롯한 사회 구성원들의 인식 변화나 인구구조 같은 여러 사회·환경적 변화 등에 따라 가족의 모습은 달라져왔다. ‘아들 못 낳으면 죄인’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
- 2025-01-31 08:25
-
- 심형탁 “18세 연하 아내 사야는 도라에몽의 선물”
- “지금 이 순간 가장 행복합니다!” 가만히 있어도 저절로 웃음이 새어나오는 ‘새 신랑’, 배우 심형탁(45). 그에게서 느껴지는 특유의 긍정 에너지가 결혼 후 한층 강화됐다. 그런 심형탁을 향한 대중의 시선은 호의적이다. ‘순수하고 착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이다. 그는 “저는 착한 사람이라기보다는 솔직한 사람 같다”면서 “내 감정에 솔직하고,
- 2023-08-02 08:32
-
- 남녀노소 좋아할, 키덜트의 천국에 가다
- 취미 앞에선 성별과 나이를 불문하고 누구나 평등하다. 꺾이지 않는 마음만 있다면 즐길 자격은 충분하다. 다 큰 어른이 장난감이나 만화, 게임에 열광하는 게 정 눈치 보인다면, 손주 혹은 아들 손을 잡고 소개된 장소를 방문해봐도 좋겠다. 한우리 서울 서초구 남부터미널 근처에 있는 국제전자센터 9층은 키덜트의 성지다. 게임기, 피규어 등 다양한 상품
- 2023-02-21 09:01
-
- 1인가구 중장년 “외로워”, 가족 동거보다 삶의 만족도 낮아
- 40세 이상 혼자 사는 중장년의 삶의 만족도가 가족과 같이 사는 다인가구 중장년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돈보다도 외로움이 가장 큰 문제였다. 15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학술지 ‘보건사회연구’ 최근호에 게재된 홍성표 가톨릭대 조교수와 임한려 서울대 연구교수가 연구·조사한 ‘중고령자 1인가구 삶의 만족도 변화 및 영향요인 분석’에 이 같은 결과가 담겼
- 2022-07-15 15:14
-
- "나 혼자 산다" 고령층 증가가 미친 영향은?
- 지난해 1인 가구 비중이 전체 가구의 31.7%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연령대 별 비중은 20대가 19.1%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30대(16.8%), 50대(15.6%), 60대(15.6%), 40대(13.6%), 70대(11.0%), 80세 이상(7.1%), 20세 미만(1.1%) 순이었다. '독거 노인'과 2040의 '독거 청년'이 나란히
- 2021-12-10 16:42
-
- '한창나이 선녀님' 임선녀 할머니를 지켜야 하는 이유
- 제13회 DMZ국제다큐멘터리 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한 영화 '한창나이 선녀님'이 지난 20일 개봉, 연일 관객의 호평을 받고 있다. '한창나이 선녀님'은 강원도 산골 68세 임선녀 할머니의 산골짜기 '나 혼자 산다' 다큐멘터리이다. 따뜻하고 좋은 영화인 것은 분명하지만, 임선녀 할머니가 일반인인 만큼 우려의 시선 또한 존재한다. 이는 이전의 사례
- 2021-10-27 17:12
-
- "엄마, 아빠보다 잘 나가"… 스타 2세 전성시대
- 끼는 대물림 된다는 말이 있다. 한 때를 주름잡은 중년 스타들을 보면, 2세도 부모를 따라서 연예인이 되는 경우가 많다. 그들은 '누군가의 아들', '누군가의 딸'이라는 수식어로 유명해지지만, 이와 함께 그 꼬리표를 넘어서야 대중에게 인정받는다는 숙제를 받는다. 다행스럽게도 요즘 보면 대중의 따가운 시선을 이겨내고 부모보다 더 잘 나가는 2세들이 꽤
- 2021-10-25 16:20
-
- 불멍·물멍·숲멍. 명상 효과로 인기 높은 ‘멍 때리기’
- 온갖 정치·사회 뉴스와 SNS, 유튜브 등 자극적인 콘텐츠들은 시종일관 현대인을 괴롭힌다. 여기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유행까지 피로한 상황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에 많은 사람에게 현실에서 한 걸음 물러나 ‘잠시 쉬고 싶다’는 욕망이 생기는 추세다. 이처럼 코로나19 이후 중장년층의 ‘코로나 블루’가 심화되고 있다. 코로나
- 2021-09-10 16:28
이투데이
-
- '나혼산' 김민, 집에 소머리 뼈까지⋯"옆 동네에서 잡았다" 충격
- 배우 김민이 업그레이드된 ‘김민 코어’를 발산했다. 3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90년 된 구옥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김민이 다시 한번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전현무는 “주변에서 언제 나오냐고 묻더라. 너무 화제가 많이 됐다”라며 김민을 반겼다. 김민도 “관심을 많이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코드 쿤스트는 “정말
- 2026-10-30 23:44
-
- '라스' 김민, '나혼산' 후 낯선 사람들 몰려와⋯"보안 신경 썼는데"
- 배우 김민이 ‘나 혼자 산다’ 출연 이후 낯선 이들의 방문에 고충을 토로했다. 2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나는 야인이 될 거야~’ 특집으로 꾸며져 이계인, 윤택, 육중완, 김민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민은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한 동두천 집에 대해 “그곳은 저에게 좋은 공간”이라며 “제가 살던 뉴질랜드 같은 곳은 인
- 2026-10-29 00:35
-
- '나 혼자 산다' 구성환 번지점프 안전 논란⋯노동부 조사 착수
-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구성환의 번지점프를 돕던 현장 직원의 안전 문제와 관련해 고용노동부가 조사에 착수했다. 22일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고용노동부 중부지방고용노동청 강원지청은 해당 사안을 신고 사건으로 접수하고 담당 감독관을 배정해 조사에 들어갔다. 조사 대상은 번지점프 시설 운영업체의 산업안전보건법상 안전조치 의무 위반 여부
- 2026-10-22 13:59




![[시니어 외면한 포용금융⑦] “치매머니 보호도 포용금융, 고령층 별도 평가지표 필요”](https://img.etoday.co.kr/crop/85/60/2404708.jpg)
![[60+ 궁금증] 자녀에게 생활비 받아도 될까?](https://img.etoday.co.kr/crop/85/60/239889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