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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쉐린도 인정한 노포 맛집 '가성비 맛집'의 정체
- 미쉐린 스타만 있는 줄 알았죠? 편견 깨는 ‘빕 구르망’ 미쉐린 가이드라고 하면 대부분 고급 레스토랑을 떠올린다. 예약이 어렵고 가격도 부담스럽다 보니 ‘나와는 상관없는 곳’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미쉐린 가이드에는 별(스타) 레스토랑만 있는 것은 아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좋은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이른바 가성비 맛집 빕 구르망(Bib Gou
- 2026-03-13 07:59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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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감후] 어설픈 혁신 기업들
- 플랫폼 기업 ‘쏘카’가 IPO(기업공개) 5개월째를 맞았습니다. 이쯤 되면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성공적인 기업공개를 앞세워 더 나은 내년을 다짐할 만도 한데, 사정은 그렇지 못해 보입니다. 이들은 출발부터 “차가 필요한 모든 순간”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세웠지요. 주 사업이 ‘한 대의 차를 여러 사람이 나누어 빌려 쓰는…’, 이른바 카셰어링 서비스입니
- 2022-12-14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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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보니] 여의도 불꽃축제 숨은 명당…용산 아이파크몰 옥상 미쉐린 맛집
- “용산 아이파크몰 옥상에서 열리는 올해 미쉐린 가이드 고메 페어는 서울 여의도 불꽃축제 풍광까지 잘 보인답니다. 내일(5일)도 또 와서 숨은 명당으로 알려진 이곳, 아이파크몰 옥상에서 즐기려고요.” 미쉐린(미슐랭) 스타 셰프들의 메뉴를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미쉐린 가이드 고메 페어 2019’(이하 미쉐린 페어)가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 2019-10-05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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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댓트립_홍콩에 가면②] 시장 한복판에서 맛본 '미슐랭' 디저트
- 불볕더위다. 주변에서 "덥다"라는 불평 일색이다. "숨 막혀. 우리나라 왜 이래?" 그들에게 답했다. "홍콩 다녀오면 이 날씨도 감사할 뿐이야." 7월 3일부터 6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홍콩에 다녀왔다. 정말 찌는 듯한 더위였다. 바깥과 실내의 온도 차는 상당했다. 온탕과 냉탕을 오가는 기분이랄까. 가이드는 홍콩에선 실내 온도를 평균 16~19도에 맞
- 2019-07-26 0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