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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 노후설계⑦] 노후 건강, 질병보다 매일의 습관을 진단한다
- 현재 건강과 관리 실천 여부에 따라 4개 유형으로 구분 운동·수면·건강검진·식생활의 부족한 영역 확인 필요하면 치매 관리·금연클리닉 등 관계기관 연계 ‘국민연금공단’이라는 이름을 들으면 대부분 ‘나이 들어 받는 연금’을 가장 먼저 떠올린다. 최근에는 국민연금공단의 기금 운용에도 관심이 높다. 여기에 국민연금공단이 하는 또 하나의 중요한 역할
- 2026-08-3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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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생한방병원, ‘직장인 척추·관절 건강 캠페인’ 참여 단체 모집
- 자생한방병원이 직장인들의 근골격계 건강 증진을 위해 ‘직장인 척추·관절 건강 캠페인’을 진행, 참여 단체(기업 및 공공기관·관공서 등)를 모집한다. 이번 캠페인은 직장 내 근골격계 질환의 주요 원인과 유해 요인을 분석하고 임직원들의 척추·관절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토록 지원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이를 위해 자생한방병원 의료진이 직접 근로 현장을
- 2025-03-31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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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 들수록 바른 체형 중요… 좋은 인상 만드는 습관은?
- 구부정한 자세, 짝다리를 짚고 앉거나 다리 꼬는 모습은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주기 어렵다. 중년 남성의 그루밍은 외모 관리뿐 아니라 바른 체형을 유지하는 것 역시 중요한 포인트다. 바른 체형은 자신감을 더해주고,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반듯하고 균형 있게 바른 체형이란 단순히 외형적으로 반듯한 자세를 유지하는 것만 의미하
- 2025-03-24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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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보가 만난 욜드족] “네가 모델?” 주위의 편견을 깨다
- 젊은 시니어라 불리는 욜드족은 수선스럽지 않게 일상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과제를 달갑고 고맙게 받아들인다. 끊임없이 배우고, 도전하고, 자신을 사랑하며 사는 법을 실천하는 것이다. 젊은이를 능가하는 의욕과 건강을 자랑하는 우리 주변의 욜드족들을 만나봤다. 현재 시니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최영(63) 씨는 실제 나이보다 훨씬 젊어보였다. 20대
- 2024-11-0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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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화되면 대소변 장애까지… 노화 원인인 척추질환은?
- 우리 몸을 지탱하는 척추의 무게는 2㎏ 남짓에 불과하다. 고작 2kg의 무게로 보통 60~70kg의 몸을 지탱하는 셈이다. 척추는 시간이 흐름과 동시에 피로도가 누적되고 세월 속에 자연히 닳아간다. 물건을 오래 쓰면 고장이 나는 것과 같은 이치다. 척추관협착증은 허리디스크(추간판탈출증)와 함께 중장년층의 삶을 괴롭히는 대표적인 척추질환 중 하나다. 건
- 2024-10-04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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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천천히 나이 드는 저속 노화 9계명
- 천차만별인 노화 속도와 정도. 전문가는 적은 돈과 약간의 생활 습관 교정만으로도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또래보다 느리게 나이 들 수 있다고 말한다. ‘저속 노화 선생님’ 정희원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교수가 권하는 9가지 저속 노화 실천법이다. 1. 식사 목표 설정하기 무조건적인 저탄고지가 아니라 체중이 빠지는 식단, 체성
- 2024-07-19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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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찰나’로 돌아온 가객 최백호, "나이 먹는 것 즐거워"
- 75분의 1초. 찰나(刹那)는 이토록 짧은 시간을 의미한다. 그 찰나의 시간이 켜켜이 쌓여 우리의 삶이 된다. 최백호는 ‘낭만에 대하여’를 작사·작곡하고 노래한 가수다. 일상에서도 낭만을 품고 살았기에 그는 낭만을 노래할 수 있었다. 그리고 그 시간이 쌓여 최백호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낭만 가객’으로 등극했다. 최백호는 낭만의 시간과 도전의
- 2023-01-03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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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의 습격, 중장년 근골격 질병 3
- 우리나라의 스마트폰 보급률이 90%를 넘어섰다. 젊은층은 물론 시니어들 사이에서도 스마트폰이 대중화된지 꽤 오랜 시간이 흘렀다. 그런데 스마트폰이 마냥 유용하고 유익한 것만은 아니다. 과도한 스마트폰 사용이 다양한 질병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그동안 스마트폰으로 생기는 질병은 젊은층의 전유물로 여겨졌다. 하지만 최근 50세 이상 중장년층을 포함한
- 2021-09-06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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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년에 잘 씹으면 정신 건강에 ‘동안’까지
- 건강한 치아는 오복(五福) 중 하나라는 옛말이 있다. 치아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말이다. 건강한 치아로 잘 씹는 능력은 단순히 밥 먹는 즐거움을 주는 데에만 그치지 않는다. 시니어의 씹는 능력(저작 능력)이 신체 건강은 물론, 정신 건강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들이 발표되고 있다. ‘잘’ 씹으면 건강 오고 ‘못’ 씹으면 건강 달아난다
- 2021-08-10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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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의 편안한 밤을 위한 수면의 질 높이다
- 규칙적인 취침과 숙면은 이미 잘 알려진 100세 시대의 장수 비결 중 하나다. 그러나 우리나라 시니어 5명 중 1명은 불면증을 겪으며 잠 못 이루는 밤을 보내고 있다. 시니어를 비롯해 수면 부족으로 피로를 호소하는 현대인이 많아지면서 수면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각종 산업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수면 관련 제품과 IT 기술을 접목한 ‘슬립테크’(Sleep T
- 2021-04-22 10:2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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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 가슴이 들어가거나 튀어나왔다면…성장기 ‘흉곽 기형’ 주의 [e건강~쏙]
-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아이의 가슴이 안으로 들어가거나 앞으로 튀어나와 보인다면 오목가슴이나 새가슴과 같은 흉곽 기형을
- 2026-08-1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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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세하나병원, 여름방학 '어린이 메디컬 캠프'…김포 초등생 40명 초청
- 아이들이 하얀 가운을 입고 병원 곳곳을 누빈다. 아플 때 찾는 곳이 아니라 건강을 지키는 곳으로 병원을 새로 만나는 자리다. 1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연세하나병원은 11일과 18일 두 차례에 걸쳐 김포시 우리아이행복돌봄센터를 이용하는 초등학생 40명을 초청해 병원 체험형 교육프로그램 '어린이 메디컬 캠프'를 연다. 이번 캠프는 작년 겨울 세 차례
- 2026-08-10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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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데이 건강노트] 통증 악순환 고리 끊는 ‘추나요법’
- 진료실에서 마주하는 가장 안타까운 환자는 아픈데도 “시간이 지나면 낫겠지”라며 무작정 통증을 참는 이들이다. 통증을 방치하는 것은 단순히 미련한 일이 아니다. 우리 몸의 통증은 참는다고 저절로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몸속에서 스스로 고통을 증폭시키는 ‘악순환의 고리(Vicious Cycle)’를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만성 통증 치료의 첫걸음은 이 끈질긴
- 2026-08-0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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