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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 비즈니스, 편의점을 주목하라
- 편의점은 이제 젊은 세대의 전유물이 아니다. 최근 한국과 일본에서 편의점을 찾는 시니어 고객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일본 세븐일레븐의 통계에 따르면, 1989년 전체 고객 중 50세 이상은 9%에 불과했으나, 2023년에는 그 비율이 38%로 증가했다. 국내도 비슷한 흐름을 보인다. 대한상공회의소의 ‘2024년 상반기 편의점 매출 동향’에 따르면, 50~
- 2025-06-20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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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을 볶고 사랑을 담아 배달합니다” 반찬배달 서비스 ‘야미야미’ 조리장 이재경 씨
- “언니, 거기에 간장 좀 더 넣어야겠다.” “언니, 일단 양파 먼저 넣고 볶아.” ‘동생’의 지시에 ‘언니’들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인다. 다른 주방의 모습과는 뭔가 달라 보인다. 주방 경력이 수십 년은 되어 보이는 중년 여성들이지만 중심에 선 조리장의 한마디 지시에 모두 집중한다. 만들어내는 것은 간단한 반찬이지만, 이들은 더 중요한 이유가 있어 주방에
- 2019-08-05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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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한 일상을 위한 스마트 팁
- 전화, 문자, 카메라 정도로만 스마트폰을 활용하고 있다면, 10년 전 휴대폰과 별반 다를 것이 없다. 처음 휴대폰이 나왔을 때 우리가 경험했던 편리함보다 훨씬 더 많은 스마트 서비스가 넘쳐나는 시대다. 조금만 관심을 갖고 둘러보면 ‘이런 것도 다 되는구나’ 하고 감탄할 만큼 다재다능한 앱들을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하다. 물론 단순히 발견에서 그치지 않고
- 2018-12-06 11:09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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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원구, 경로당 반찬 배달 서비스…어르신 반찬 조리·수거 일자리 연계
- 서울 노원구가 어르신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경로당 반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구의 조사에 따르면 6월 기준 지역 내 242개 경로당 중 178개소(73%)에서 중식을 운영 중이나, 주 5회 중식을 실시하는 곳은 46개소(19%)에 불과하다. 일부 경로당에서는 빵이나 김밥 등으로 식사를 간소화하는 사례도 있어 고령층의 건강관리를
- 2025-08-07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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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H, 저출생·고령화 맞춤 주거서비스 발전방향 모색한다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7일 LH경기남부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주거복지사 10주년을 기념해 ‘주거서비스 현황과 주거복지사의 미래’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세계 주거의 날에 맞춰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는 주거복지사의 역할을 재조명하고, 주거 서비스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
- 2024-10-08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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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한파경보’…서울시 수도계량기 ‘동파심각’ 발령, 비상체계 가동
- 설 연휴 마지막날인 24일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이 예상됨에 따라, 서울시가 종합상황실 운영 등 비상체계를 가동한다. 서울시는 기상청에서 23일 밤 9시 서울전역에 한파경보 발효를 예보함에 따라 종합지원상황실을 운영하고 24시간 대응체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특히 서울시는 24일 서울 지역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7도까지 내려갈 것으로 전망됨에 따
- 2023-01-23 13: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