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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조씨’ 추성훈, 극한 직업 도전…‘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 “추성훈은 파이터가 아닌 부드러운 리더, 따뜻한 아저씨였다.” - 곽준빈 ‘아조씨’라는 별명으로 대중에게 친근하고 유쾌하게 다가가고 있는 추성훈. 그가 전세계 아저씨들과 함께하며 노동의 땀을 흘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서울시 영등포구 IFC서울에서 ENA·EBS 공동제작 새 예능 프로그램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추성훈,
- 2025-07-23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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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보가 만난 사람] 배우 예수정의 두근거리는 삶
- 화장기 없는 얼굴. 보송보송 바람결에 흩날리는 머리칼. 한 떨기 수선화처럼 여리여리한 배우 예수정(芮秀貞·60). 수줍은 소녀 같았던 그녀와 대화를 할수록 소녀가 아닌 소년에 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슴속에 석유통을 지니고 있다며 야무지게 쥐는 두 주먹. 연극을 이야기할 때 빛나는 눈동자. ‘5월은 역시 어린이달’이라며 개구지게 웃음 짓는 모습까지. 건
- 2015-05-07 15:08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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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보 인터뷰] 배우 예수정의 두근거리는 삶
- 화장기 없는 얼굴. 보송보송 바람결에 흩날리는 머리칼. 한 떨기 수선화처럼 여리여리한 배우 예수정(芮秀貞·60). 수줍은 소녀 같았던 그녀와 대화를 할수록 소녀가 아닌 소년에 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슴속에 석유통을 지니고 있다며 야무지게 쥐는 두 주먹. 연극을 이야기할 때 빛나는 눈동자. ‘5월은 역시 어린이달’이라며 개구지게 웃음 짓는 모습까지. 건
- 2015-05-20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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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문식, 18살 연하 아내 공개, "전처 기일과 아내 생일이 같아"
- 배우 윤문식이 18살 연하의 아내를 공개해 화제다. 14일 방영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윤문식과 그의 아내가 함께 출연했다. 윤문식은 이 자리에서 18살이라는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재혼한 부인과 함께 결혼 등 그간의 이야기를 털어놨다. 윤문식은 “나이 차가 많은 어린 아내와 결혼 이후 주위 시선이 부담스럽다”며 “어느날 병원에 갔는데 사람들이
- 2013-05-14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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