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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알아야 '내 일'이 보인다, 중장년 일자리 자가진단 도구들
- 인생 후반전은 어떤 일자리가 좋을까? 취업을 할까? 창업을 할까? 어떤 분야가 내게 맞을까? 퇴직을 앞둔 이들이라면 이러한 고민에 휩싸여본 적이 있을 것이다. 전문가들은 중장년의 일자리 탐색은 곧 자신에 대한 탐색에서 시작돼야 한다고 조언한다. 사회생활을 통해 얻은 경험과 역량, 여생 동안 지속할 수 있는 흥미와 소질 등 개인이 지니고 있는 특성과 성향을
- 2023-05-11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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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퇴 후 창업 어디서? 발품 없이 상권분석 한눈에
- 같은 아이템이라도 어디에서 창업하느냐에 따라 성패가 좌우되기도 한다. 누구나 알만한 A급 상권 지역의 경우 그만큼 임대비용과 권리금이 매우 비싸다. 주로 역세권, 대학가, 오피스, 아파트 인근이 꼽힌다. 이런 상권은 권리금만 1억 원이 넘기도 한다. 창업자금이 넉넉지 않다면 직접 시장조사도 하고 주변 상권도 분석하려는 노력을 기하는 수밖에 없다. 최근에
- 2023-04-10 09:57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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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신보 데이터로 ‘폐업 전’ 찾자…박준모 “소상공인 위기 선제지원”
- 소상공인이 문을 닫은 뒤 재기를 돕는 데서 한발 더 나아가, 폐업 위험을 미리 찾아 지원하는 방안이 경기도의회에서 제시됐다. 특히 소상공인과 금융 접점이 넓은 경기신용보증재단의 보증·상환 정보가 위기 징후를 조기에 포착하는 핵심 데이터로 거론됐다. 9일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박준모 의원(더불어민주당·안양4)은 8일 제393회 임시회 경제노동위원회의 ‘경
- 2026-09-09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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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악구 ‘강감찬버스’, 일평균 1000명 돌파…고지대 주민 ‘생활버스’로 안착
- 교통약자 이동권 확보부터 공공시설 접근성지역 상권 활성화까지…평일 누구나 ‘무료’ 서울특별시 관악구는 어르신 등 교통 약자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자 지난해 12월 도입한 무료 셔틀버스 ‘관악 강감찬 버스’가 개통 7개월 만에 일평균 이용객 1000명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시범 운행 당시 307명이던 일평균 이용객은 올해 6월 1069명으로 약
- 2026-08-11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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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진완 우리은행장 “고객 기반, 수익으로 연결”⋯하반기 영업 드라이브
- 우리은행이 2분기 실적 개선을 발판으로 하반기 영업력과 생산성 강화에 나선다. 데이터·AI를 활용한 영업체계를 구축하고 사업 부문 간 협업을 확대해 수익성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우리은행은 24일 서울 중구 회현동 본점에서 지점장급 이상 임직원 4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하반기 영업전략과 실행 방향을 공유했다
- 2026-07-26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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