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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제6회 대한민국 선배시민대회’ 개최
-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회장 박노숙)는 21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제6회 대한민국 선배시민대회 우수사례 및 활동성과 공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진숙 국회의원과 공동 주최로 열렸으며, 전국 16개 지역에서 활동 중인 노인자원봉사자 3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행사에는 우원식 국회의장, 정청래 더불어
- 2025-10-21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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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 준비하지 마세요” 노후준비지원센터
- “노후는 개인, 혼자의 몫이 아닙니다.” 2024년부터 전국 모든 지자체에 설치·운영이 의무화된 노후준비지원센터(이하 노후지원센터)는 고령화사회가 요구하는 새로운 돌봄 패러다임을 반영한 결과다. 급증하는 독거노인, 약화된 가족 돌봄, 끊어지는 사회적 관계망 속에서 노인의 삶은 점점 더 외롭고 취약해지고 있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노후지원센터는 국가
- 2025-07-0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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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주민 안전 위한 자원봉사단 ‘시니어리더’ 활약
- 시립동작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익환)은 지난 6월 26일 서울 지하철 7호선 신대방삼거리역 내부에서 지하철 안전수칙 알리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복지관이 올해 3월부터 10월까지 매월 2회 정기적으로 운영 중인 ‘선배시민 자원봉사단 시니어리더’ 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 자원봉사자들이 주도해 지역 내 안전문화 확산을 목표로 마련
- 2025-07-01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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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레이스케일, 시니어 커머스 시장 공략 본격화
- 시니어 커머스 플랫폼 ‘그레이몰’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그레이스케일이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노인복지관의 복지 증진을 목표로 B2B 전용 온라인 몰 구축과 함께 지역 노인복지관을 통한 홍보 활동에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는 1998년에 설립된 단체로, 노인복지관 종사자 간의
- 2024-08-28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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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돌봄, 지역사회가 열쇠다⑥] 지역 특성 이용 고령친화 실천하는 칠레
- 칠레의 65세 이상 인구는 1990년 인구의 6.2%를 차지했으나, 2017년 11.1%로 그 비율이 급증했다. 현재 칠레 인구의 220만 명이 65세 이상 고령자로, 2035년에는 399만 3821명이 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UN에서는 2041년 65세 이상 인구가 21%에 이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칠레의 고령친화도시 이니셔티브는 2014년
- 2023-03-10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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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배시민 등 노년세대 지칭 할 새 용어 필요”
- 노년 세대가 자부심을 느끼며 자칭할 수 있는 새로운 용어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됐다. 지난 2일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진행된 한국노년학회 후기학술대회에 참가한 노인 문화·복지 실천 현장의 관계자들은 대안으로 선배시민, 실천가 등을 제안했다. 사실 노년세대를 지칭하는 용어는 현재도 많다. 국내의 관련 법률에서는 65세 이상을 노인, 55세 이상을 고령자로 정의
- 2022-12-03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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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문화원, 주류 문화 만개 위한 작은 풀뿌리 될 것”
- 2022년 현재 대한민국에는 231개의 지방문화원이 설립·운영되고 있다. 이 지역문화 구심체를 한데 아우르는 조직이 바로 한국문화원연합회다.조직 최정상에 자리한 김태웅 한국문화원연합회 회장은 토목업체 대표인 동시에 11년째 서울 중랑문화원장을 맡고 있는 인물.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지만 지역문화를 향한 애정은 남다르다. 지역문화에 대한 변치 않는 철학, 남다
- 2022-09-07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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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유 스님, 부처의 가르침 노인복지로 실천하다
- 불교에서 회향(廻向)이란 자신이 닦은 공덕을 타인에게 돌려 함께 성불(成佛)하길 바라는 행위다. 비단 불자만 이러한 양식을 추구하는 것은 아니다. 이타심으로 말미암아 행하는 모든 일에 이를 수 있다. 그런 점에서 희유(希有) 스님은 타인을 위해 헌신하는 사회복지사의 삶 또한 수행자의 삶과 다르지 않다고 말한다. 그렇게 승려복을 입은 서울노인복지센터장이
- 2022-08-17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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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50플러스재단, 사회공헌 자원봉사 규모 확대
-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올해 900명 규모의 50플러스 자원봉사단을 확대 운영한다. 재단은 2019년부터 50플러스 세대에 적합한 자원봉사 활동을 찾아 운영해왔다. 자원봉사 규모는 매년 늘어 지난 3년간 1521명의 봉사자가 참여했다. 올해는 50플러스 세대의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해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세대별 돌봄, 환경이나 지역사회 개선
- 2022-05-18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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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르신들, 과자봉지 접어서 버리면 안 돼요
- 60세 A씨는 평소 환경보호에 관심이 많다. 손자에게 종종 과자를 사주고 먹고 난 비닐봉투를 부피를 줄이려는 마음에 잘 접어서 버렸다. 그런데 이런 얘기를 주변에 했더니 한 지인이 비닐을 접어서 버리면 안 된다고 알려줬다. 비닐을 버릴 때 부피를 줄이려고 딱지처럼 접어서 버리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그런데 딱지처럼 접으면 재활용품 선별장에서 비
- 2021-06-25 15:41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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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감원 "어르신들, 불법 사금융 피해 상담하러 오세요"
- 금융감독원은 어르신 대상 불법사금융 근절 및 피해자 지원을 위해 ‘선배시민대회’에 참여하고, ‘찾아가는 불법사금융 피해상담소’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금감원은 ‘불법사금융 척결 범정부 TF’에 참여해 불법사금융 근절 및 피해자 지원 등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보건복지부 등 유관기관의 협조 하에 불법사금융 및 보이스피싱 피해방지를 위한 어르
- 2023-12-0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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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간] 이제 노인은 꼰대가 아니다… ‘선배시민’
- 한국에서 노인은 ‘꼰대’로 명명된다. 아니면 돌봄의 대상으로서 보호받아야 할 ‘약자’로 인식된다. 꼰대와 약자라는 이분법적 구도 속에서 혐오와 차별의 대상이 되는 게 바로 한국에서의 노인이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는 새로운 노인상으로 ‘선배시민’을 제안한다. 저자가 말하는 선배시민이란 문자 그대로 시민이자 선배인 존재를 말한다. 시민권이 당연한 권리임
- 2022-03-28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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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협, "5080 중장년층 여성인력…사회ㆍ경제활동 참여 확대해야"
- 한국여성단체협의회(이하 여협)는 7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중장년층 여성인력 활성화를 위한 심포지엄 ‘5080, 여성! 中심에 서다’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본회 63개 회원단체 회원을 비롯해 중장년층 여성과 전국의 여성지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 심포지엄 순으로 진행됐다. 하헌제 고용노동부 고령사회인력정책과 과장은 ‘신중
- 2017-09-08 14: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