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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길 따라 떠나는 감성 여행, 전북 진안
- 새벽길을 달린다. 멈춤 없이 달리는 자동차의 헤드라이트만이 어둠을 가른다. 도시의 소음 따윈 저 멀리 사라지고, 정적 속에서 서늘한 공기가 숨을 쉬듯 흐른다. 차창을 스치는 짙푸르고 어두운 새벽 풍경 속으로 지난밤의 잔향이 흩어지는 중이다. 그 길 끝에 전북 진안고원의 푸른 새벽이 열리고 있다. 물안개 피어오르는 용담호의 새벽 수면 위로 나
- 2025-10-20 07:0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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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핑클럽' 이효리 흑백 카메라 얼마길래? '가격이 무려…'
- '캠핑클럽' 이효리가 남다른 감성으로 카메라 안에 핑클 멤버들의 모습을 담았다. 21일 방송된 JTBC '캠핑클럽'에서는 전북 진안군의 용담섬바위에서 캠핑 중 이효리와 이진이 용담호에서 둘만의 시간을 가졌다. 캠핑 두 번째 날 아침 이효리와 이진은 가장 먼저 기상했다. 보이차를 나눠 마신 두 사람은 이후 용담호의 풍경을 느끼기 위해, 보트
- 2019-07-22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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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핑클럽' 용담섬바위 용담호→경주 화랑의 언덕 '어떤 곳?'…'단석산에 위치·한국의 뉴질랜드'
- '캠핑클럽' 핑클 완전체가 용담호가 있는 용담섬바위를 떠나, 두 번째 정박지인 경주 화랑의 언덕으로 떠났다. 21일 방송된 JTBC '캠핑클럽'에서는 전북 진안에서의 하룻밤을 보내고, 경주로 떠나는 이진, 이효리, 옥주현, 성유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효리와 이진은 아침 일찍 용담호에서 배를 타며, 여유로운 한때를 보냈다. 마주 앉아
- 2019-07-21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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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핑클럽' 이진, BTS 향한 팬심…"미국 가서 아미됐다 노래 좋아"
- '캠핑클럽' 이진이 방탄소년단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21일 방송된 JTBC '캠핑클럽'에서는 이진, 이효리, 옥주현, 성유리가 용담섬바위를 떠나 두 번째 캠핑장으로 떠났다. 이날 핑클 멤버들은 쿨의 '송인', 제이의 '어제처럼', 핑클 '영원한 사랑' 등 90년대 인기 가요를 들으며 두 번째 정박지로 향했다. 운전대를 잡은 이진은
- 2019-07-21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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