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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복지사 시험에 도전한 AI, “법 지식 어려워”
- 최근 돌봄을 중심으로 사회복지 분야에선 AI와 로봇의 도입이 적극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돌봄 인력의 부족으로 인한 대안으로, 사회적 자원의 낭비를 최소화하기 위해 첨단 기술의 적용이 앞다퉈 이뤄지고 있기 때문이다. 만약 인공지능(AI)가 사회복지사 시험을 치른다면 그 결과는 어떨까? 지난 17일 서울의 각 고사장에서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하는 제
- 2026-01-19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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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대 시니어 26일부터 모더나 백신 접종
- 이달부터 50대 어르신들이 접종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모더나로 정해졌다. 수도권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질병관리청이 1일 ‘7월 백신 세부 실행계획’을 발표하며, 50대 시니어를 둘로 나눠 모더나 백신으로 접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55세~59세(1962~66년 출생자)는 12일~17일 사전 예
- 2021-07-02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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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9일 고3·중3부터 온라인 개학, 수능 12월 3일
-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순차적으로 ‘온라인 개학’이 이뤄진다. 사상 첫 온라인 개학이 현실화되면서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비롯한 대학 입시 일정도 순연된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3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수능 시행일 등 2021학년도 대입 일정을 조정한다고 밝혔다. 차후 코로나19가 안정세에 접어들어 ‘등교
- 2020-03-31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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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조어 얼마나 알고 있나요?
- 온라인상에서 유행하던 신조어를 이제는 일상생활에서도 어렵지 않게 사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한글 파괴, 문법 파괴라는 지적도 받지만, 시대상을 반영하고 문화를 나타내는 표현도 제법 있다. 이제 신조어 이해는 젊은 세대와 자연스러운 대화를 위해 필요해 보인다. 01 순삭 한순간에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는 뜻으로 순간 삭제의 줄임말이다. 인터넷 게임에서 유
- 2018-01-06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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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때 그 뉴스, 그 사람]-②“창의력 없애는 입시위주 교육, 지금도 똑같아요”
- 서의호(徐義鎬·63) 교수(포항공대, 산업경영공학과)는 ‘무즙파동’을 겪은 당사자다. 현재는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당시 수험생으로서, 또 지금의 대학교수로서 그는 50년 전과 오늘날의 입시환경이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다고 했다.글 유충현 기자 lamuziq@etoday.co.kr 사진 이태인 기자 teinny@etoday.co.kr “이게 정
- 2015-11-27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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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때 그 뉴스, 그 사람]-①수능의 계절에 돌아본 1964년 ‘무즙파동’
- ‘난 왜 이런 입시지옥에 태어났을까’. 수능의 달이 돌아오면 수험생들이 해봤을 법한 푸념이다. 그런데 50년 전에도 치열한 입시경쟁이 있었다. 게다가 피 말리는 수험생활의 당사자는 초등학생이었다. 11월을 맞아 입시파동의 ‘원조격’이라 할 수 있는 ‘무즙파동’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우리사회 입시철을 살펴본다.글 유충현 기자 lamuziq@etoday.co
- 2015-11-19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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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저널이 꼽은 올해 ‘출판 키워드’
- 출판저널이 2014년 출판계의 주요 흐름이 될 키워드를 선정했다. 최근 출간된 출판저널 2014년 1월호는 내년 출판계의 전망을 역사 코드·인문서·OSMU(One Source Multi Use)·SNS를 4개의 키워드로 제시했다. ◇역사 코드 = 한국사가 대학수학능력시험에 필수과목으로 지정됨에 따라 역사교과서뿐만 아니라 대중 독자들을 위한 교양 역사서
- 2014-01-10 17:42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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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수생 늘고 사탐 쏠림 심화…6월 모평 지원자 48만명대로 감소
- 재학생 2만2000여명 감소에도 졸업생 7000명 증가사탐 41만명·과탐 20만명…“이과생 문과런 지속”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지원자가 지난해보다 감소한 가운데 졸업생 등 N수생 비중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사회탐구 응시자는 급증한 반면 과학탐구 응시자는 감소세를 이어가면서 이른바 ‘사탐 쏠림’ 현상도 심화한 것으로 나타
- 2026-05-2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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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지역 ‘학교 밖 청소년’ 통합 지원 강화…월 최대 20만원 활동비 지원
- 서울시교육청이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습 지원에 더해 심리 상담과 맞춤형 프로그램, 월 최대 20만원 활동비 지원까지 연계한 통합 지원을 강화한다. 단순 학업 보완을 넘어 정서·위기 대응까지 포함한 ‘전주기 관리’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취지다. 서울시교육청은 23일 ‘2026년 학교 밖 청소년 종합 지원 계획’을 수립·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
- 2026-04-2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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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대 갈래요"⋯짐 싸는 세종 관가 MZ세대 공무원들
- 제 발로 공직 떠난 공무원 5443명…4년 연속 5000명대 돌파대기업·로스쿨 넘어 의대행…"당장 일할 실무진 없다" 토로 안정적인 평생 직장으로 불리던 공직 사회의 위상이 흔들리고 있다. 과거 젊은 엘리트 관료들의 주요 이탈 경로였던 대기업 이직이나 로스쿨 진학을 넘어 '의대 진학'을 목표로 과감하게 사표를 던지는 사례들이 늘고 있어서다. 20일 정부
- 2026-04-20 09: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