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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세, 75타를 치다…두 번의 에이지슈터가 말하는 '꾸준함의 힘'
- 골프에서 '에이지슈터'는 자신의 나이보다 낮은 스코어를 기록한 골퍼에게 주어지는 이름이다. 프로에게도 쉽지 않은 기록이지만 70대 이후라면 그 의미는 더욱 각별하다. 만 76세의 김홍균 씨는 지난 해와 올해 두 차례 에이지슈터를 달성했다. 2000년대부터 15년간 골프 연습장을 운영하며 골프 인생을 이어온 그는 "남을 의식하지 않고 나만의 골프를 치
- 2025-12-23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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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령 기록과 변형 에이지 슈팅
- 2020년 골프 월드는 뒤죽박죽이었다. 매년 4월에 열던 ‘마스터스’를 84년 만에 처음으로 11월에 연 것이 대표적이다. 그 바람에 덕을 본 선수가 두 명 나왔다. 한 명은 최저 타수 기록을 세우며 우승한 더스틴 존슨이다. 더스틴 존슨은 늦가을에 촉촉하게 젖은 오거스타 내셔널(마스터스를 매년 여는 골프장) 그린을 장타와 날카로운 아이언 샷으로 공략해 나흘
- 2020-12-28 09:53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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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플] 김명진 이노그리드 대표 “올해 ‘백백’ 달성…늦어도 2022년 상장 목표”
- 국내 토종 클라우드 전문기업인 이노그리드는 2011년 상장특례제도를 통해 상장에 추진했다가 최종심사에서 고배를 마셨다. 기술평가 A등급을 받을 정도로 기술력이 높아 시장의 기대는 컸다. 하지만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로는 회사 성장에 한계가 있다는 보수적 결론에 무너졌다. 그런 이노그리드가 상장에 재도전한다. 세상이 바뀌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 2020-08-12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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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세 ‘에이지 슈터’ 우기정 대구골프장 회장 첫 시집 출간
- 우기정(72) 대구컨트리클럽 회장이 ‘세상은 따뜻하다’(도서출판 시와 시학)는 첫 시집을 냈다. 우 회장은 2015년 ‘시와 시학’ 신인상에 당선되면서 늦깎이 시인으로 등단했다. 서울 동성중고등학교를 다닐 때부터 시를 썼다. 연세대 철학과 재학 시절엔 동문인 소설가 고(故) 최인호, 윤후명 등과 어울리면서 시인이 되기를 꿈꿨던 소원을 이룬 것.
- 2017-10-31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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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T, ‘T골프’로 골프생중계, 1:1 레슨, 골프장 예약까지~
- SK텔레콤이 골프 생중계·1:1골프레슨·골프장 예약까지 하나의 앱에서 모두 서비스하는 ‘T골프’를 11일 출시한다. T골프는 PGA, LPGA, EPGA 등 메이저 골프대회 주요 경기를 초고화질 영상으로 무료 생중계한다. 내년에는 KPGA, KLPGA 중계도 추가될 예정이다. T골프는 모든 경기를 각 라운드 별 하이라이트 영상으로 편집, 다음날 아
- 2013-09-10 09: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