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6 한일시니어포럼] 박재만 복지부 통합돌봄지원관 “돌봄기본권 논의 필요해”
- 5일 이투데이·이투데이피엔씨 ‘2026 한일 시니어 포럼’ 개최 박재만 복지부 통합돌봄지원관, 정책 현황과 향후 과제 진단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인 통합돌봄제도가 시행된 데 이어 돌봄기본권도 논의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박재만 보건복지부 통합돌봄지원관은 5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2026 한일 시니어 포럼’
- 2026-11-05 11:49
-
- [2026 한일시니어포럼] 현수엽 복지부 차관 “통합돌봄, 국민에게 희망 되길”
- 5일 이투데이·이투데이피엔씨 ‘2026 한일 시니어 포럼’ 개최 통합돌봄 신청 11만여 건 “지역 간 돌봄 격차 완화에 힘쓸 것” 현수엽 보건복지부 제1차관이 통합돌봄 제도 시행 원년을 맞아 한국과 일본의 전문가들이 경험을 공유하고, 시니어 비즈니스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에 축하의 뜻을 전했다. 현수엽 차관은 5일 서울 마
- 2026-11-05 11:30
-
- [종합] ‘살던 곳에서 존엄한 노후’ 노원구, 우수 통합돌봄 종합대상
- 5일 이투데이·이투데이피엔씨 ‘2026 우수통합돌봄대상’ 시상식 개최 달서구·전남광주 북구 최우수상, 부천시·관악구 우수상 의료·복지·주거 연결하고 주민 참여 확대 “현장 협력이 만든 결실” 서울 노원구가 ‘2026 우수 통합돌봄 대상’에서 종합대상인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았다. 대구 달서구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는 최우수상, 경기 부천시와
- 2026-11-05 11:21
-
- [현장에서] 노인복지 예산 늘었지만, 통합돌봄 기반 부족
- 2027년도 노인복지와 통합돌봄 예산이 확대됐지만, 실제 고령층에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인력과 지역사회 기반은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이 나왔다. 특히 노인복지 예산 증가분 상당 부분이 기초연금에 집중되고 통합돌봄 예산 역시 사업 기간과 지원 대상 확대를 고려하면 증가율만으로 충분한 재정 지원을 판단하기 어렵다고 분석한다. 29일 서울
- 2026-10-29 14:56
-
- “에이지테크와 AI 결합, 2036년 265조 시장 열 것”
- 대한민국 시니어 소비자의 지갑이 자녀가 아닌 ‘나 자신’을 향해 활짝 열리고 있다.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시니어들의 지출 규모가 최근 2년 새 약 10% 증가한 가운데, 인공지능(AI)이 물리적 신체를 입고 실제 돌봄 행동을 수행하는 ‘피지컬 AI’와 결합한 에이지테크(고령친화기술)가 오는 2036년 최대 265조 원 규모로 성장이 예상되는 국
- 2026-10-22 10:05
-
- “통합돌봄 기금 조성 필요, 내국세·상속증여세 등 재원 검토”
- 20일 복지부 ‘제5차 지역사회 통합돌봄 포럼’ 개최 이영숙 보사연 연구위원, 돌봄 수요 급증 대비 ‘적립형 재정’ 제시 조세 기반 재원 마련, 지역에 포괄 배분하고 집행 책임 강화 통합돌봄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려면 별도의 특별회계·기금을 마련하고, 늘어날 돌봄 수요에 대비해 재원을 적립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이영숙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
- 2026-10-21 01:15
-
- 통합돌봄 신청했는데 또 신청? 일본은 어떻게 해결했나
- 지난 3월 돌봄이 필요한 노인이나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의료와 요양, 일상생활 지원을 함께 받도록 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이 시행됐다. 하지만 통합돌봄 지원계획을 세운 뒤에도 장기요양보험 등 개별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별도의 신청과 조사, 승인을 거쳐야 한다. 필요한 지원을 한 번에 연결하려는 제도의 취지가 현장에서 온전히 구현되기까지는 해결할 과제가
- 2026-10-20 15:50
-
- 인구감소지역 방문진료 충족률 10.7%, 돌봄 접근성 격차 커
- 인구감소지역에서 집으로 찾아오는 의료서비스의 공급기반이 다른 지역보다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방문진료와 재택의료센터의 수요 대비 공급역량이 낮고, 서비스 제공기관과 거주지 사이의 거리도 더 멀었다.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을 받는 통합돌봄의 취지를 구현하려면 지역별 공급 여건과 접근성 차이를 함께 보완해야 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보건복지부가 13일
- 2026-10-13 12:00
-
- “예산만으론 한계” 통합돌봄, 지역 자원 연결이 관건
-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살던 곳에서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이 지난 3월 27일 전국에서 시행된 지 6개월을 넘어섰다. 제도 시행 초기인 만큼 현장에서는 새로운 서비스를 늘리는 것보다 지역 내 자원을 연결할 체계를 갖추고 이를 이끌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특히 통합돌봄을 먼저 시행해온 지자체에서
- 2026-10-06 10:10
-
- 통합돌봄이 뭐야?
- 올해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 시행됐다. 이른바 지역사회 통합돌봄이다. 이름만 들으면 새로운 돌봄 서비스가 하나 생긴 것 같지만 실제로는 방문요양, 방문간호, 보건소 건강관리, 노인 맞춤 돌봄 등 이미 운영 중인 여러 제도를 필요한 사람에게 맞춰 연결하는 체계에 가깝다. 지금까지는 노인에게 여러 종류의
- 2026-10-06 06:00
이투데이
-
- 2026 한일 시니어 포럼 '시니어비즈니스 인사이트' 토론 [포토]
- 5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2026 한일 시니어 포럼’에서 김영선 경희대학교 동서의학대학원 노인학과 교수, 키이 노부유키 일본종합연구소 고령사회혁신그룹 부장, 야마기와 사토시 주식회사 미라이 프로젝트 대표이사가 '시니어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주제로 토론하고 있다.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한국에서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체계가 본격
- 2026-11-05 16:06
-
- 야마기와 사토시 대표 ‘개호미용이 바꾸는 시니어 비즈니스’ [포토]
- 야마기와 사토시 미라이 프로젝트 대표이사가 5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2026 한일 시니어 포럼’에서 ‘개호미용이 바꾸는 시니어 비즈니스와 돌봄의 미래’를 주제로 사례발표를 하고 있다.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한국에서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체계가 본격 시행되는 가운데, 이투데이와 이투데이피엔씨가 ‘통합돌봄 원년, 시니어 비즈니스
- 2026-11-05 15:36
-
- 키이 노부유키 부장 '일본 시니어 비즈니스 전문가가 말하는 기회' [포토]
- 키이 노부유키(紀伊信之) 일본종합연구소 고령사회혁신그룹 부장이 5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2026 한일 시니어 포럼’에서 '일본 시니어비즈니스 전문가가 말하는 기회'를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한국에서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체계가 본격 시행되는 가운데, 이투데이와 이투데이피엔씨가 ‘통합돌봄 원년, 시니어
- 2026-11-05 15:00




![[시니어 외면한 포용금융⑦] “치매머니 보호도 포용금융, 고령층 별도 평가지표 필요”](https://img.etoday.co.kr/crop/85/60/2404708.jpg)
![[60+ 궁금증] 자녀에게 생활비 받아도 될까?](https://img.etoday.co.kr/crop/85/60/239889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