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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착한 암이라고 안심 못해” 여성이 더 위험한 ‘갑상선암’
- 한국인이 가장 많이 걸리는 암 1위는 바로 갑상선암이다. 환자는 40대부터 급증하고, 여성이 남성에 비해 5배 이상 많다. 그럼에도 ‘착한 암’으로 불리는 이유는 높은 발병률에 비해 암의 진행 속도가 느리고, 5년 상대 생존율이 100.1%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갑상선암에 대한 궁금증을 한선욱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유방갑상선외과 교수와 함께 풀어봤다.
- 2025-03-14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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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상선암, 다시마만 많이 먹으면 안심?
- 흔히 여성암이라고 하면 유방암이나 자궁경부암 등을 떠올리게 된다. 하지만 실제로 발생되는 암의 순위를 매겨보면 어떨까? 국가암정보센터 2015년 기록을 보면 예상과 달리 유방암은 2위에 불과하다. 자궁경부암 순위는 대장암이나 위암 등에 밀려 더 아래로 내려간 7위다. 그렇다면 1위는? 바로 갑상선암이다. 여성에게 발생되는 전체 암 중 19.4%가 갑상선암이
- 2018-08-28 14:31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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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조류 주 5회 이상 섭취하면 갑상선암 유병률 58% 떨어져
- 해조류 섭취가 잦으면 갑상선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지원 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강상욱 연세암병원 갑상선내분비외과 교수, 권유진 용인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이혜선 강남세브란스병원 의학통계학과 교수 연구팀은 해조류를 일주일에 5회 이상 먹으면 1회 미만으로 먹었을 때보다 갑상선암 유병률이 58% 낮아진다고 19일 밝혔
- 2024-06-1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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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만 ‘미세갑상선유두암’, 특정 초음파 소견이면 암진행 위험 높다
- ‘미만성 갑상선질환+종양내 혈류증가’ 초음파 소견시 종양 위험 3.5배↑서울대병원 환자 699명 분석결과 발표…북미방사선학회지에 게재 종양 크기가 1㎝보다 작은 ‘미세갑상선유두암’의 경우 초음파에서 미만성 갑상선질환과 종양 내 혈류 증가 소견이 보이면 종양 진행 위험이 3.5배 높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미세갑상선유두암’은 예후가 좋아서 수술 대신
- 2023-11-22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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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소담, 투병 겨냥한 도 넘는 악플…"오래, 건강하게 살고 싶다" 일침
- 배우 박소담이 박제한 선 넘는 악플에 팬들도 분노했다. 22일 박소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저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고 싶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해당 사진은 최근 한 누리꾼이 보낸 DM(다이렉트 메시지)를 캡처한 것으로 입에 담기 힘든 악플이 담겼다. 이 누리꾼은 지난 2020년부터 “너 때문에 안 본다,
- 2023-01-22 15: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