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폭염주의] ②열사병·열탈진, 응급조치방법은?
- 불볕더위에 장시간 노출되면 두통, 매스꺼움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데 이를 온열질환이라고 한다. 온열질환은 나이, 건강상태뿐만 아니라 근무 환경 등에 따라 누구나 겪을 수 있기 때문에 예방수칙과 응급조치방법을 숙지해야 한다. 28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온열질환의 종류는 열사병, 열탈진, 열경련, 열실신, 열부종 등이 있다. 먼저 열사병은 체온을 조
- 2025-07-28 10:14
-
- ‘고혈당 쇼크 주의’ 꾸준한 혈당 관리가 중요한 이유
- 지난 10월 세상을 떠난 국민배우 김수미의 사인이 ‘고혈당 쇼크’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대중의 관심이 높아졌다. 고혈당증의 합병증인 고혈당 쇼크는 혈액 속 포도당 농도가 급격히 상승해 신체 기능이 저하되는 것을 말한다. 특히 고령의 고혈당증 환자일수록 고혈당 쇼크의 위험이 높다. 고혈당증에 대한 궁금증을 문준성 영남대학교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와 함께 풀
- 2024-12-30 08:15
-
- 6월 초중순 연일 30℃ 때이른 더위… 중장년 건강 ‘빨간불’
- 올여름 유난히 습도가 높은 찜통더위가 예고된 가운데 벌써부터 연일 30℃를 웃도는 날씨가 이어지면서 건강한 여름나기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온열질환은 이처럼 여름철, 뜨거운 환경에 노출될 경우 발생하는 급성질환이다. 서민석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가정의학과 교수의 도움말로 온열질환의 관리와 예방에 대해 알아본다. 고온에 장시간 노출 시 온열
- 2024-06-20 08:19
-
- 겨울철 원인 모르게 자꾸 어지럽다면, 뇌졸중 전조?
- 봄이 오기 전 변덕스러운 날씨가 지속되고 있다. 이렇게 계절적 변화가 큰 시기일수록 건강에 신경 써야 한다. 요즘 같은 겨울철 자주 나타나는 대표적인 질환으로 심혈관 질환을 꼽을 수 있다. 갑작스레 떨어진 기온이 전신의 혈관을 수축시키면서 뇌졸중 등 증상을 유발하기 쉬운 탓이다. 따라서 고지혈증·고혈압 등 위험 요인을 갖고 있는 시니어라면 경각심을
- 2024-02-15 08:33
-
- 배우자의 갑작스러운 정신혼란, "무조건 치매 아냐"
- 평범하게 지내던 노인이 돌연 기억장애, 착각, 환각, 피해망상 등 정신혼란 상태를 겪는 경우, 흔히 치매를 의심한다. 하지만 이런 증상이 특정 상황에서 갑자기 시작됐다면 의심해봐야 할 병이 있다. 바로 ‘섬망’이다. 섬망이란 갑작스러운 사고‧질병으로 신체적인 통증이 심하거나, 수술‧입원으로 생활의 리듬이 깨지고 환경이 급변할 경우 일어나는 의식
- 2021-12-09 09:10
-
- 시니어에게 나트륨, 때로는 득 때로는 독
- 나트륨은 건강 기사에서 단골 소재다. 유달리 짜게 먹는 ‘K식습관’ 탓인지 나트륨의 과다한 섭취가 건강에 해롭다는 지적 기사가 매해 쏟아진다. 나이가 들면서 건강을 신경써야 하는 시니어 역시 나트륨의 위협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2018년 기준 65세 미만 성인 남성은 하루 평균 3977~4421mg의 나트륨을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 2021-07-20 18:31
-
- 뇌졸중 전조증상 ‘갑작스럽게, 한쪽으로만’
- 세계보건기구(WHO,World Health Organization)에 따르면, 뇌졸중은 전 세계 두 번째로 중요한 사망 원인이자 단일 질환으로는 사망 원인 1위다. 뇌출혈과 뇌경색으로 나뉘는 뇌졸중은 예전에는 중풍(中風)이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불려왔다. 뇌출혈은 혈압이 높거나 동맥류(동맥벽이 손상되거나 이상을 일으켜 동맥 내부 공간의 일부
- 2020-02-06 09:11
-
- 폭염 넘어 장수로 가는 길…충분한 물과 그늘, 휴식이 해답
- 시니어 건강에 또다시 적신호가 켜지는 무더위의 계절이다. 기상청은 올여름 평균기온은 예년보다 높고, 강수량은 비슷하거나 적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난해 8월 1일 서울 최고기온은 39.6℃로 1907년 기상관측 이후 111년 만에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다. 기온만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여름이라 부르는, 평균기온 20℃가 넘는 기간이 길어지는 상
- 2019-06-07 18:00
-
- “24시간 응급체계… 뇌졸중, 조기발견이 치료보다 중요”
- “댐이 일단 무너지면 아무리 복구를 잘해도 매몰 자체를 막을 순 없습니다. 뇌졸중도 마찬가지로 조기 발견이 치료보다 중요합니다.” 우리 몸의 신체기관 중 가장 복잡하고 중요한 곳으로 꼽히는 뇌, 한국 성인 3대 사망원인 중 하나인 뇌졸중은 뇌에 에너지를 불어넣는 뇌혈관이 막혀서 생기는 질병이다. 뇌혈관이 터지거나(뇌출혈), 뇌혈관이 막혀(뇌경색) 산
- 2014-04-02 08:32
이투데이
-
- ‘콜록콜록’ 단순 여름감기인 줄 알았는데…‘레지오넬라증’?[e건강~쏙]
-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무더위로 에어컨과 냉방시설 사용이 늘면서 ‘레지오넬라증’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냉각탑이나 급
- 2026-08-28 15:31
-
- [신간] 삶과 죽음, 돌봄과 사랑을 다시 묻는 책들
- 갑작스러운 비극 앞 남편의 3일간의 고투⋯'서성이다' 장강명의 소설 ‘서성이다’는 월간 현대문학의 핀 시리즈 쉰아홉 번째 소설선으로 아내의 갑작스러운 병원 입원과 수술을 겪는 한 남자의 3일을 따라간다. 결혼 20년 차인 아내가 갑작스럽게 구토와 의식장애 증상을 보이면서 병원에 입원하고 수술까지 받게 되자 남자는 극심한 불안과 두려움에 휩싸인다. 동시에
- 2026-08-21 06:00
-
- 트와이스 정연이 이겨낸 '쿠싱증후군', 발생 원인ㆍ치료 어려운 이유는?
- 코르티솔 과다 분비로 생기는 내분비 질환초기 발견 어렵고, 호르몬 교란·우울증 동반언니 공승연의 '돌봄'과 '자매애'로 힘든 시기 극복 트와이스(TWICE) 멤버 정연이 건강한 모습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가운데, 그녀가 극복해낸 '쿠싱증후군'의 질환적 특성과 이를 함께 견뎌낸 친언니이자 배우 공승연과의 끈끈한 서사가 주목받고 있다. 하비 쿠싱
- 2026-05-20 11:03



![[60+궁금증] 사기 피해, 순진해서가 아니라, '믿어서’](https://img.etoday.co.kr/crop/85/60/2374998.jpg)
![[국민연금 노후설계⑥] “연금 없으면 노후준비 잘됐다고 보기 어렵죠”](https://img.etoday.co.kr/crop/85/60/2375148.jpg)


![[일자리 유형 테스트] 내 취향에 맞는 일자리 선택하기](https://img.etoday.co.kr/crop/360/203/236439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