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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세 이상 어르신, 이 약 먹을 때는 조심하세요
- 해열·진통·소염제와 항정신병제, 삼환계 항우울제, 장기 지속형 벤조다이아제핀. 65세 이상 고령자라면 이와 같은 약을 복용하기 전에 의사나 약사 등 전문가와 상담을 받아야 한다. 건강하기 위해 복용한 약이 도리어 건강을 해칠 수 있기 때문이다. 2020년 노인실태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노인은 평균 1.9개의 만성질환을 앓고 있다. 특히
- 2021-07-19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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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균형의 중요성과 운동법
- 우리 생활에서 몸의 균형은 아주 중요하다. 더욱이 나이가 들면 몸이 둔해져 낙상과 골절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몸의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운동과 섭생을 유지하면 건강한 노후 삶을 유지할 수 있다. 몸의 균형은 귀속의 달팽이관과 전정기관이 몸의 다양한 운동기관이 상호 작용하며 유지된다. 이 기관들이 제 기능을 못 하면 걷거나 일어설 때 주저앉을 수 있다.
- 2018-12-26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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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한다…사망시 최대 6500만원 지원
- 앞으로 의약품 부작용에 의해 사망할 경우 6500만원 가량의 보상금을 별도의 소송없이 받을 수 있게 된다. 식품의약안전처는 이같은 내용의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에 관한 규정’ 세부 시행방안을 마련하고 입법예고 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12월부터 의료인·약사·소비자 등이 적절한 처방·조제·투약을 했는데도, 부작용으로 사망하거나 입원치료를 한
- 2014-05-22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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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약품 부작용 발생시 보상절차 간편해진다
-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제도가 올해말부터 시행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2월 임시국회에서 약사법 개정안이 통과됨에 따라 의료인·약사·소비자 등이 의약품을 정상적으로 사용했음에도 환자가 사망하거나 입원치료를 받는 등 피해가 발생하면 이들에게 사망보상금·장애급여 등을 지급할 수 있게 됐다고 4일 밝혔다. 의약품 부작용 피해를 겪은 소비자는 한국의약품
- 2014-03-05 16:5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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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국·조제실 그대로 재현⋯서울시립과학관, '그 약, 알고 먹나요?' 특별전 연다
- 약의 기원부터 신약 개발까지⋯올바른 약물 사용 문화 확산 취지로 마련 서울시립과학관이 이달 25일부터 내년 4월 12일까지 약의 역사와 과학, 미래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특별기획전 '그 약, 알고 먹나요?'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올바른 약물 사용 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됐다. 사전 설문조사에서 시민들이 가장 궁금해한 일반의약품, 부
- 2025-11-21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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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무게 50㎏ 여성과 100㎏ 남성이 똑같을리가…‘성차의학’ 무엇?
- 약국에서 구매한 소화제 포장에 적힌 용법·용량을 보면 성인은 1정을 복용하라는 설명이 쓰여있다. 50㎏ 여성과 100㎏ 남성의 몸집은 두 배 가까이 차이 나는데, 모두가 한 알을 먹는 것이 최선일까? 커피, 샌드위치, 마라탕 속 채소까지 개인 맞춤형 주문이 당연한 시대에 건강관리 영역은 예외로 남아있다. 10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여성과 남성을 단순히
- 2025-06-1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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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유경 식약처장, 올해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 목표
-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을 올해 목표로 삼고 과학·현장·협력 등 세 가지 핵심 가치를 추구한다고 밝혔다. 오유경 식약처장은 14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소비자 중심의 식의약안전관리 문화 조성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13개 소비자단체 대표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이하 소비자교육중앙
- 2024-03-14 1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