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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록 소장 "노후의 나력 키워나가길"
- 라틴어로 가면을 뜻하는 페르소나(persona). 사회적 위치나 역할을 의미하기도 한다. 우리는 일생에서, 또 일상에서 여러 페르소나를 갖게 된다. 겨울 옷 하나로 사계절을 보낼 수 없듯, 다양한 가면으로 유연하게 탈바꿈하며 사는 것이 곧 삶에 적응하는 일이다. 김경록(金敬綠·58) 미래에셋은퇴연구소장은 특히 퇴직을 앞둔 중장년이 사회적 페르소나를 벗어내기
- 2020-03-20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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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거벗을 용기를 갖게 해주는 추천 도서
- 벌거벗을 용기를 갖게 해주는 추천 도서 - by 김경록 스키너의 마지막 강의 (B. F. 스키너 외 공저) 지혜롭게 나이 든다는 것은 자신을 받아들이는 데서 비롯됨을 이야기한다. 긍정적 마음가짐이 풍부한 노후를 만든다고 조언하며, 후반생에 일어나는 신체적, 정신적 문제들을 해결해줄 구체
- 2020-03-18 09:07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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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투데이 말투데이] 가담항어(街談巷語)/리타이어먼트 블루
-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명언 “당신이 배를 만들고 싶다면, 사람들에게 목재를 가져오게 하고 일을 지시하고 일감을 나눠주는 일을 하지 말라. 대신 그들에게 저 넓고 끝없는 바다에 대한 동경심을 키워줘라.” 프랑스의 비행사, 작가. 철학이 담긴 아름다운 동화 ‘어린 왕자’를 비롯해 ‘남방 우편기’ ‘야간 비행’ ‘인간의 대지’ ‘싸우는 조종사’ ‘성채’
- 2026-07-3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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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달자의 햇살과 바람] ‘띄엄띄엄’이 뭐예요?
- 거창여자중학교를 다닐 때 다섯 명의 친구들과 늘 함께 몰려 다녔다. 고등학교에 가면 못 놀 거라며 학교가 끝나면 이 집 저 집으로 한 덩어리가 되어 다니며 깔깔거렸다. 그 친구들은 고등학생 때는 대학생이 되면 못 놀 거라고 했고, 대학생 때는 졸업하면 못 놀 거라고 했었다. ‘잘 놀자’가 그때의 가장 소중한 가치였다. 어린 시절 전쟁을 겪어서인지 미
- 2018-08-3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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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인물] 6월 29일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우리에게 ‘어린 왕자’를 만나게 해준 작가·비행사
- “사막이 아름다운 것은 어딘가에 샘을 감추고 있기 때문이야.”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소설 중 하나인 ‘어린 왕자’에 나오는 명구다. 1900년 6월 29일 우리에게 ‘어린 왕자’를 남긴 소설가이자 시인이며 조종사인 앙투안 마리 로제 드 생텍쥐페리가 태어났다. 그는 1921년 입대해 그 다음 해 비행기 조종 면허를 따면서 조종사 겸 작가로서의 삶을 시
- 2016-06-29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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