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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워싱턴·캘리포니아주, 동물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설 해외여행 예방 주의
- 질병관리청, 설연휴 기간 고향 방문·여행 등 감염병 예방수칙 안내 1분기 기준 미국, 베트남 등 총 24개국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 노로바이러스감염증 지속 발생…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등으로 예방 설 연휴를 맞이해 해외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출국 전 방문 국가의 감염병 발생 정보와 예방 수칙을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9일 질병관리청에
- 2026-02-0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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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로 보는 시니어 뉴스] 독감과 감기, 어떻게 다를까
- 겨울철과 환절기에 자주 헷갈리는 질환이 바로 독감과 감기입니다. 증상이 비슷해 보이지만 원인과 경과, 위험성은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에 따르면 먼저 독감(인플루엔자)은 증상이 갑자기 시작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38도 이상의 고열을 동반합니다. 기침이나 인후통뿐 아니라 두통, 전신통, 근육통이 심하게 나타나며, 몸살로 며칠간 일상생활
- 2026-02-0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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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흡기 질환 위험 높아지는 겨울 ‘팔물탕’으로 독감 예방
- 겨울철에는 기온이 떨어지면서 체온 유지가 어려워지고, 활동량 감소로 전반적인 신체 기능이 약화되기 때문에 시니어들은 다양한 질환에 대비해야 한다. 특히 이 시기에는 면역력 저하에 따른 계절성 독감 바이러스가 전파되기 쉬워 ‘독감 유행’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최근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의원급 표본감시 결과에 따르면, 11월 1일 기준 의료
- 2026-01-2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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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화로 착각 쉬운 심장질환의 종착역, 심부전
- 수년 전 한 원로배우가 심부전 투병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심부전은 흔히 ‘심장질환의 종착역’으로 불리는 질환으로, 심장 기능이 저하돼 신체에 혈액을 충분히 공급하지 못하는 상태를 말한다. 나이 들수록 발병 위험이 높아지지만, 노화로 인한 피로로 여기는 경우가 많다. 심부전에 관한 궁금증을 유병수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심장내과 교수(대한심부전학
- 2026-01-2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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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형 독감 조기 유행 조짐…어르신·어린이 예방접종 필요
- 질병청 "B형 독감, 이른 봄 유행→올해 조금 빠르게 유행 양상" "B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률 증가세" "65세 이상 등 고위험군 예방접종해야" 당부 B형 인플루엔자(독감)가 작년보다 빠르게 유행 조짐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방역당국은 아직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65세 이상 어르신 등 고위험군은 지금이라도 접종을 받을 것을 당부했
- 2026-01-18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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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관리청, 치매·만성질환 예측 AI 연구 2029년까지 추진
- 14일 복지부 업무보고 예정…감염병 위기대응체계 고도화 등 발표 AI 중심 바이오헬스 연구로 미래 질병관리 패러다임 전환 비감염성 건강위협 예방·관리 계획…시·도별 노쇠 현황 최초 파악 예정 질병관리청이 인공지능(AI)과 보건의료 데이터를 결합한 바이오헬스 연구를 추진한다. 12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질병청은 AI 중심의 바이오헬스 연구를
- 2026-01-1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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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세 이상, 꼭 챙겨야 할 혜택 총정리
- 65세는 삶의 속도가 느려지는 시기가 아니라 선택지가 넓어지는 나이다. 평균수명이 80세를 훌쩍 넘긴 지금,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고령층이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노후를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를 마련해두고 있다. 건강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 예방을 앞당기다 65세 이상 되면 국가가 제공하는 기본적인 건강관리 혜택의 폭이 크게 넓어진다.
- 2026-01-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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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놓치면 손해! 65세 이상 혜택(건강편)…"의료비 지원부터 무료 검진까지"
- 65세, 인생을 더욱 즐겨야 할 때다. 하지만 이 시기에는 면역력이 약해져 작은 감기도 큰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정부에서는 시니어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돕기 위해 다양한 무료 예방접종과 의료비 지원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65세 이상 본인은 물론, 부모님을 모시는 자녀에게도 필수 정보인 건강 복지 혜택! 하나씩 알아보자. 예방접종
- 2025-11-11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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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59세 환자, 인플루엔자 응급실 방문 시 평균 4.94개 검사…"과잉진료 관리해야”
- 김영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적정진료분석센터장, 24일 학술대회서 문제점 지적 “총진료비 중 65세 이상 비중 45% 육박…요양기관 과잉진료, 관리 필요” 의료기관의 불필요한 과잉 진료가 건강보험 재정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지적이 나왔다. 김영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적정진료분석센터장은 24일 윈덤그랜드 부산에서 열린 2025년 대한예방의학회 가을학
- 2025-10-27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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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철 감기, 폐질환일 수도…기관지확장증
-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가을철, 거리에는 콜록거리며 기침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어난다. 대개는 단순 감기나 계절성 알레르기쯤으로 여기기 쉽지만, 그 뒤에 더 깊은 호흡기 질환이 숨어 있을 수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기관지확장증’이다. 특히 고령층이나 면역력이 떨어진 사람에게 잘 발생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기관지확장증에 관한 궁금증을 최하영
- 2025-10-26 07:0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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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고령사회 한국, COPD·독감 부담 급증…“정책 패러다임 바꿔야”
- 급격한 고령화에 대응해 대표적인 고령층 호흡기 질환인 만성폐쇄성폐질환(COPD)과 인플루엔자 대응 전략을 전면 재설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조기 진단과 중증 예방 중심으로 정책 패러다임을 전환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13일 서울 서대문구 주한 프랑스대사관에서는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초고령사회 호흡기 건강의 미래’ 보건의료 정책
- 2026-05-14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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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생아 육아, ‘정답’보다 중요한 건 기준”…초보 부모 감염병 대응법
- 신생아 시기는 부모에게 가장 낯설고 긴장되는 시간이다. 작은 기침 소리 하나에도 병원을 가야 하는지 고민하게 되고 인터넷과 SNS에 넘쳐나는 정보 속에서 무엇을 믿어야 할지 혼란을 겪기 쉽다. 특히 최근에는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등 영유아 호흡기 감염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초보 부모들의 불안감도 커지고 있다. 손수예 우리아이들병원 튼튼센
- 2026-05-1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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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류인플루엔자 장기화로....교촌에프앤비, 1분기 영업익 ‘반토막’
- 교촌치킨 운영사 교촌에프앤비는 연결 기준 2026년 1분기 매출 1234억원, 영업이익 53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2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 영업이익은 50.6% 감소했다. 1분기에는 동절기 조류인플루엔자(AI) 장기화에 따른 원자재 수급 불안정과 가맹점 전용유 지원 등이 영향을 미쳤다. 다만, 미국, 중국 등 글로벌 매장 운
- 2026-05-12 16: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