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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조선의 미식가’와 더불어 읽을 만한 추천도서
- ‘조선의 미식가’와 더불어 읽을 만한 추천도서 - By 주영하 ◇ 며느리에게 주는 요리책 (장선용 저) 시어머니가 외국에 사는 며느리들에게 틈이 요리법을 적어 보낸 편지를 엮은 책이다. 누가 만들더라도 일정한 맛을 낼 수 있도록 재료와 양념의 분량을 정확히 계량해 음식 만드는 과정을 자세하게 설명했다. ◇
- 2019-11-15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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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영하 장서각 관장, 조선의 미식가를 통해 현대의 미식을 탐구하다
- 음식인문학자로 알려진 주영하(周永河·57)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관장에겐 ‘언젠가 한반도 음식 역사를 집필하리라’는 포부가 있었다. 그 일환으로 최근 그는 저서 ‘조선의 미식가들’을 통해 신작로처럼 펼쳐질 조선시대 음식의 역사로 가기 위한 징검다리를 놓았다. 여기에 조선의 미식가 15인이 글로 남긴 음식 경험은 훌륭한 디딤돌이 되어주었다. 단순히 에피소드
- 2019-10-29 10:35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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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 소비 줄었는데…MZ가 키운 ‘K-숙취해소제’
- 3500억 원 시장으로 성장… 해장국 대신 숙취해소제숙취해소 효능 부족…정부 규제 강화에도 여전한 인기 한국의 술 소비량은 줄어들고 있지만, 숙취해소제 시장은 오히려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제는 술자리에서 술잔 대신 숙취 음료를 돌리는 모습이 MZ세대의 새로운 예절이 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지 '가디언'에 따르면
- 2025-09-29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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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경련 국제경영원, 인문학 최고경영자 과정 개설
-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 부설 국제경영원이 최고경영자를 대상으로 한 인문학 조찬 과정을 다음 달 개강한다. 전경련 국제경영원은 11일 다음 달 15일 인문학 최고경영자 과정을 개강한다고 밝혔다. 인문학 최고경영자 과정은 기업인들의 사업 미팅 자리에서 대화 소재를 풍성하게 하고 새로운 통찰력과 아이디어를 찾는 데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기업인들의 인
- 2021-05-1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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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경련 국제경영원, 기업인 대상 인문학 강의 개강
-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 부설 국제경영원이 최고경영자를 대상으로 한 인문학 조찬 과정을 개강한다. 국제경영원은 4일 경영자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고 비즈니스 네트워킹도 가능한 '인문학 최고경영자 과정'이 개설됐다고 밝혔다. 개강은 16일이다. 인문학 최고경영자 과정은 기업인들이 고민하는 비즈니스 미팅의 대화 소재를 풍성하게 하고 사업 통찰력과 아이
- 2021-03-04 1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