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의 미식가’와 더불어 읽을 만한 추천도서 - By 주영하
◇ 며느리에게 주는 요리책 (장선용 저)
시어머니가 외국에 사는 며느리들에게 틈이 요리법을 적어 보낸 편지를 엮은 책이다. 누가 만들더라도 일정한 맛을 낼 수 있도록 재료와 양념의 분량을 정확히 계량해 음식 만드는 과정을 자세하게 설명했다.
◇ 서울의 전통음식 (이귀주 저)
우리 전통음식을 끼니의 차원을 넘어 문화적 측면에서 재조명한다. 수백 년 역사 동안 조상들의 지혜로 체질에 맞게 만들어지고 발전되어온 전통음식야말로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합리적인 음식임을 알게 한다.
◇ 식탁 위의 한국사 (주영하 저)
식객에서 고객으로 변모한 근대 외식업의 탄생 과정을 엿볼 수 있다. 국밥집, 대폿집 등의 주요 메뉴인 설렁탕, 갈비, 빈대떡 등을 아우르는 한국 음식 100년 역사를 통해 일상 속 음식에 투영된 문화와 역사를 읽어낸다.
◇ 한국인은 왜 이렇게 먹을까?(주영하 저)
신발을 벗고 앉아 식사를 하고, 찌개를 나눠 먹는 등 한국인 특유의 식사 방식에 대해 다양한 사료를 통해 들려준다. 책을 읽고 나면 왜 우리가 이렇게 먹고 마실 수밖에 없었는지 해답을 얻을 수 있다.

![[브라보 레터] 여행의 기술, 관계의 기술, 배움의 기술](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79287.jpg)

![[브라보 문화 이슈] “컴퓨터도 안 써” 83세 조정래 작가, AI 시대 역행 이유](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78899.jpg)






![[알기 쉬운 생활금융③] 자녀 전세자금 1억 원 보태주려는데…. 증여세 내야 할까](https://img.etoday.co.kr/crop/85/60/2382339.jpg)
![[해외연수 도전기] 50대 중반에 프랑스로 와인 유학](https://img.etoday.co.kr/crop/360/203/23781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