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령자 고립 방지하자” 일본 지방소멸 막는 교통 정책
- 일본 고령자의 교통 난민 문제는 심각한 수준이다. 특히 대중교통 공급이 적은 지방에 거주하는 고령자는 이동권을 크게 제약받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각 지자체에서 수요응답형(온디맨드, On-demand) ‘지역 모빌리티 서비스’를 도입하고 있다. 이용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맞춰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일본에서 지역 모빌리
- 2025-03-13 08:14
-
- 일본의 ‘교통약자’ 위한 새로운 대중교통, “어르신이 부르면 갑니다”
-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원 특별기획 [고령화에 갈 곳 잃은 교통난민] 제1부 인국절벽에 가로막힌 노인 이동권 제2부 전용 교통수단으로 활로 찾은 일본 제3부 첨단 기술과 공유경제, 미래 이동권의 키워드 일본에서는 운전자의 고령화, 인구 감소 등을 이유로 매년 1000km에 달하는 버스 노선이 사라진다. 지역 주민의 50% 이상이 65세 이상인 마을
- 2024-10-08 09:05
이투데이
-
- 부산 미래산업 전환펀드, 디알액시온에 첫 투자…지역 모빌리티 혁신 신호탄
- 부산시가 조성한 '부산 미래산업 전환펀드'가 첫 투자 성과를 냈다. 부산시는 17일 미래산업 전환펀드의 지역 1호 투자기업으로 자동차 부품 중견기업 ㈜디알액시온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 기업이 지역 자본으로 성장하는 선순환 투자생태계 구축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는 평가가 나온다. 디알액시온은 1979년 대림기업으로 출범한 부산 향토기업이다. 자동
- 2026-07-20 08:03
-
- IBK기업은행, 충청권 혁신창업기업 발굴 나선다
- IBK기업은행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DSC(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플랫폼과 '충청권 혁신창업기업 발굴 및 성장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MOU 체결로 세 기관은 기술고도화, 글로벌 진출 등의 협력 프로그램을 제공해 충청권 혁신창업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주요 협력분야는 △창업기업 지원 프로그
- 2023-04-10 09:53
-
- 한화시스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UAM 에어셔틀’ 사업 진출
- 한화시스템이 대구·경북 통합신공항과 대구 도심을 연결하는 ‘도심항공교통(UAM) 에어셔틀’ 사업 개발에 나선다. 한화시스템은 27일 한국공항공사·SK텔레콤·T맵모빌리티로 구성된 ‘K-UAM 드림팀’ 컨소시엄과 함께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 ‘2022 대구 국제 미래모빌리티엑스포’ 현장에서 대구광역시와 UAM 상용화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
- 2022-10-27 12:00






![[사우나+웰니스]⑤ 어디로 갈까? 전국 온천·사우나 지도](https://img.etoday.co.kr/crop/360/203/235255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