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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자 고립 방지하자” 일본 지방소멸 막는 교통 정책
- 일본 고령자의 교통 난민 문제는 심각한 수준이다. 특히 대중교통 공급이 적은 지방에 거주하는 고령자는 이동권을 크게 제약받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각 지자체에서 수요응답형(온디맨드, On-demand) ‘지역 모빌리티 서비스’를 도입하고 있다. 이용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맞춰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일본에서 지역 모빌리
- 2025-03-13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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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교통약자’ 위한 새로운 대중교통, “어르신이 부르면 갑니다”
-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원 특별기획 [고령화에 갈 곳 잃은 교통난민] 제1부 인국절벽에 가로막힌 노인 이동권 제2부 전용 교통수단으로 활로 찾은 일본 제3부 첨단 기술과 공유경제, 미래 이동권의 키워드 일본에서는 운전자의 고령화, 인구 감소 등을 이유로 매년 1000km에 달하는 버스 노선이 사라진다. 지역 주민의 50% 이상이 65세 이상인 마을
- 2024-10-08 09:05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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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BK기업은행, 충청권 혁신창업기업 발굴 나선다
- IBK기업은행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DSC(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플랫폼과 '충청권 혁신창업기업 발굴 및 성장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MOU 체결로 세 기관은 기술고도화, 글로벌 진출 등의 협력 프로그램을 제공해 충청권 혁신창업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주요 협력분야는 △창업기업 지원 프로그
- 2023-04-10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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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시스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UAM 에어셔틀’ 사업 진출
- 한화시스템이 대구·경북 통합신공항과 대구 도심을 연결하는 ‘도심항공교통(UAM) 에어셔틀’ 사업 개발에 나선다. 한화시스템은 27일 한국공항공사·SK텔레콤·T맵모빌리티로 구성된 ‘K-UAM 드림팀’ 컨소시엄과 함께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 ‘2022 대구 국제 미래모빌리티엑스포’ 현장에서 대구광역시와 UAM 상용화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
- 2022-10-2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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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츠 코리아, '스파크랩 데모데이' 후원으로 스타트업 지원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2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3회 스파크랩 데모데이를 공식 후원한다. 19일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에 따르면 스파크랩은 아시아 최대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그룹으로 한국, 중국, 대만, 홍콩, 호주 등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역량을 갖춘 스타트업을 발굴해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데모데이는 스타트업이 투자자에게 혁
- 2019-06-19 10: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