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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정부가 고른 고령자 친화 기술, “이용 문턱 낮춰야"
- 지난 3일 일본 총무성이 ‘정보접근성 우수사례 2025’를 공표하고 정보접근성에 우수한 정보통신기술 기기·서비스 17건을 선정했다. 이 제도는 나이와 장애 유무에 관계없이 누구나 정보를 얻고 활용하며 의사소통할 수 있는 사회를 뒷받침하기 위해, 접근성을 고려한 제품과 서비스를 발굴·확산하려는 취지로 운영된다. 일본 정부가 선정한 이 제품들은 우리에게
- 2026-04-0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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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한일시니어포럼] 무라제키 고레이샤 대표 “정년 후 직업관, 고수입→일 자체 기쁨 변해”
- 일본은 급속한 고령화 흐름을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시니어가 계속 일할 수 있는 인재 사업을 하나의 성공 모델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무라제키 후미오 고레이샤 대표는 11일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5 한일시니어 포럼'에서 일본의 시니어 인재 비즈니스 사례로 '고레이샤(高齢社)'를 소개했다. 무라제키 대표는 "고레이샤를
- 2025-12-1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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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일 공통 사회문제 협의체 1차 회의 개최…고령화·자살대책 논의
- 한국과 일본 양국 정부가 고령화 등 공통으로 직면한 사회문제에 대해 서로의 정책 경험을 공유는 회의체를 구성했다. 30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전날 한일 양국 정부는 일본 외무성 청사에서 '한일 공통 사회문제 협의체'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협의체는 지난 한일 정상회담 합의의 후속조치로서 △국토균형성장 △방재 △저출산·고령화 △자살대책 △농업 분야
- 2025-09-30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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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치매구강건강협회, 대통령 직속 위원회·치매기본법 제정 촉구
- 대한치매구강건강협회가 30일 “치매안심국가를 넘어 치매안전국가로 가야 한다”며 범정부 컨트롤타워 구축과 제도 개편을 촉구했다. 협회(회장 임지준)는 이날 오전 성명을 내고 “현행 치매 정책은 보건복지부 일부 책임제에 머물러 예방·돌봄·권리보호·산업 육성을 아우르는 통합적 접근이 불가능하다”고 지적했다. 임 회장은 “치매는 결코 안심할 수 없으며 치매 없
- 2025-09-30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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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챗GPT 브리핑] 간병비 개인 부담 30% 준다 外
- 바쁜 일상 속 알짜 뉴스만 골랐습니다. 정책·복지·건강·기술까지, 꼭 필요한 시니어 관련 정보를 챗GPT가 정리하고 편집국 기자가 검수해 전해드립니다. ◆내년부터 간병비 건보 적용…중증환자 본인부담 30%로 보건복지부는 22일 ‘의료중심 요양병원 혁신 및 간병 급여화 추진방향’ 공청회를 열고 내년 하반기부터 요양병원 간병비에 건강보험을 적용해
- 2025-09-23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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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골치 아픈 빈집 문제… ‘재생형 비즈니스’로 맞서
- 일본의 빈집(아키야)이 통계상 사상 최대로 불어난 가운데, 현장에서는 공공·복지·투자·관광·상속 상담을 엮어 빈집을 생활·경제 인프라로 되살리는 시도가 빠르게 늘고 있다. 총무성 ‘주택·토지 통계조사’ 집계(2023년 기준, 2024년 9월 25일 공표)에서 전국 빈집은 900만2천 호, 빈집률은 13.8%로 역대 최고치다. 2018년 대비 51만3천
- 2025-09-2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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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소멸 대응 인구정책, 한일 머리 맞댄다
- 행정안전부가 일본 총무성과 지방소멸 대응에 대한 경험과 의견을 공유한다. 행안부는 9일부터 이틀간 김민재 행안부 차관을 단장으로 하는 방문단이 일본 도쿄의 총무성을 방문해 ‘제25회 한·일 내정관계자 교류회의’를 개최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달 23일 한일 정상회담에서 양국 정상이 미래지향적이고, 상호호혜적인 공동의 이익을 위해 함
- 2025-09-09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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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60대 기술자 26.6% “생성형 AI 주 1회 이상 써”
- 일본의 고령자 기술인력 파견·소개 기업 마이스터60이 8일 발표한 60대 기술직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에서, 주 1회 이상 생성형 AI를 이용한다는 응답이 26.6%로 집계됐다. 같은 연령대 비(非)기술직 11.9%의 약 2.2배다. 조사기간은 8월 27~31일, 표본은 60대 기술직 회사원 500명이며, 비교 지표로 60대 비기술직 1257명의 이용률
- 2025-09-09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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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층 온열질환자 증가, “집 안도 안전지대 아냐”
- 서울을 포함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온열질환자가 전년보다 30% 넘게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낮뿐 아니라 밤에도 이어지는 열대야로 인해 야간 실내에서도 열탈진, 열사병 등 중증 질환 위험이 커지고 있어 보건당국은 고위험군을 중심으로 철저한 대비를 당부하고 있다. 질병관리청이 3일 발표한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자료에 따
- 2025-07-08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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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약 또 절약하는 일본, 버블 후 40년 만의 물가 폭등
- 2022년 10월, 총무성의 소비자물가지수 (신선식품 제외)가 전년 대비 3.6% 올랐다. 40년 만에 나타난 큰 물가 상승이다. 2023년에도 물가 상승 릴레이는 이어졌다. 가스·전기 등 공공요금부터 휘발유·식품 등 생활 영역의 물가가 오르면서 소비자들은 허리띠를 더욱 조이고 있다. 버블경제 붕괴 이후 첫 물가 상승을 경험하고 있는 일본이다.
- 2024-02-28 08:27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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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심’의 나라 일본⋯쌀 소비 7년래 최저인 이유
- 2018년 4426g 이후 소비량 최저치2~3년 사이 日 쌀값 2배 가까이 올라59% 세대 "쌀 메뉴가 전년보다 줄어"인구 고령화도 쌀 소비 줄어든 원인 일본인의 밥그릇이 작아지고 있다. 쌀을 주식으로 삼아온 일본에서 1인당 쌀 소비량이 7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것. 단순히 밥을 덜 먹는다는 통계가 아니다. 아침 식탁에서 밥과 된장국, 낫토가
- 2026-06-2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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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5월 소비자물가 1.4%↑⋯정부 보조금 덕에 제한적 상승
- 4개월 연속 BOJ 목표치 밑돌아 지난달 일본 소비자물가지수(신선식품 제외)가 정부의 보조금 시책으로 제한적 상승세에 그쳤다. 19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등은 일본 총무성 발표를 인용해 “5월 소비자물가지수가 113.0으로 작년 5월보다 1.4% 올랐다”고 보도했다. 일본 소비자물가지수는 4개월 연속 일본은행의 물가 안정 목표치인 2%를 밑돌고
- 2026-06-19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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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직원과 일한다…서초구, 전국 최초 AI 업무지원 플랫폼 도입
- 공공 행정 ‘AX(인공지능 전환)’‘서초 AI전트’로 업무 생산성↑6개월간 1만9000여 민원처리 서울특별시 서초구는 전국 최초로 직원 인공지능(AI) 업무 지원 플랫폼 ‘서초 AI 에이전트 오피스(AGENT OFFICE)’를 도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서초 AI AGENT OFFICE’는 단순히 질문에 답하는 생성형 AI를 넘어 실제 업무 수행을
- 2026-06-16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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